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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인을 위한 고전 다시 읽기 세트 (보급판) - 전7권

편집 저 | 청아출판사(내서재) | 2018년 07월

현대인을 위한 고전 다시 읽기 세트 (보급판) - 전7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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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36811280 / 2890쪽 / 2,890g / 128 x 18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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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선현들의 지혜와 철학이 담긴 고전은 시대를 초월한 보편적인 가치를 이야기한다. 이는 우리가 마주하게 되는 문제들에 대한 실마리와 값진 지혜의 원천이 되며, 내일을 올곧게 살아가는 지침이 되어 준다.
[보급판] 현대인을 위한 고전 다시 읽기 세트는 깊은 울림을 주는 대표적인 고전들을 한데 모았다. 원문을 살린 해석과 우리 눈높이에 맞게 풀이한 해설을 통해 선현들과 현대인의 ‘시대를 뛰어넘는 만남’을 가능하게 했다. 이 시리즈는 2,500년 전 공자가 전한 메시지의 현재적 의미를 담은 《논어》, 혼란한 시대를 향한 맹자의 통렬한 비판이 담긴 《맹자》, 무한경쟁 사회를 살아가는 현대인을 위한 지침서 《손자병법》, 인간관계와 인생의 지혜를 얻을 수 있는 《사기열전1,2》, 법가 사상을 집대성한 명저로 관계술과 자기 경영의 노하우를 알려 주는 《한비자1,2》까지 모두 일곱 권으로 구성된다.
이 시리즈를 통해 쉽고도 재미있게 옛 성인들의 생각과 사상을 접할 수 있으며 그를 통해 세상을 바라보는 시야를 넓힐 수 있다. 인생의 다채로운 고민을 해결하는 지혜를 얻고 자신을 들여다보는 계기가 될 것이며 현재 우리가 잃고 있는 것과 잊고 있는 것은 무엇인지 생각해 볼 좋은 기회를 제공해 줄 것이다.

특징
이번에 새롭게 선보이는 ‘[보급판] 현대인을 위한 고전 다시 읽기 세트’는 동양의 지혜가 담긴 고전을 현시대에 맞게 재해석하여 새롭게 기획했다. 《논어》, 《맹자》, 《손자병법》, 《사기열전1》, 《사기열전2》, 《한비자1》, 《한비자2》 등 총 7권으로 구성된다. 특히 기존에 출간된 책들과 내용 및 구성은 동일하면서도, 책을 만드는 형태에 있어 양장에서 무선으로 바꿈으로써 휴대성을 높이고 가격을 낮춰 독자들이 좀 더 쉽게 접근할 수 있게 했다.

저자 소개

  • 저자 : 편집
옮긴이 : 김영
연세대 및 동 대학원에서 한국문학을 공부하고 문학박사학위를 취득했다. 강원대 국문과에서 가르쳤으며, 1992년부터 현재까지 인하대 국어교육과 교수로 재직 중이다. 북경대학과 런던대학에서 각 1년간 방문교수로 지내며 연구와 강의를 하였고, 인하대 사대 학장과 교육대학원장을 역임하였으며, 민족문학사연구소 대표와 한국한문학회 회장을 지냈다. 동아시아 우언을 비롯한 한문산문의 현재적 의미를 천착하여 이를 대중화하는 작업을 하고 있으며, 우리 사회의 인간화와 생태·평화운동에도 관심을 갖고 있다. 지은 책으로는 《한국한문학의 현재적 의미》(2009년 학술원 우수학술도서), 《망양록 연구》, 《네티즌과 함께 가는 우언산책》, 《김영 교수의 영국문화기행》, 《새민족문학사강좌》(공저), 《인문학을 위한 한문강의》, 《가을서릿발처럼》, 《논어》 등이 있다.  

옮긴이 : 박은교
오랫동안 출판사에서 어린이 책을 기획하고 만드는 일을 했고, 지금은 어린이들이 즐겁고 신나게 읽을 수 있는 책을 쓰기 위해 노력 중입니다.
그동안 쓴 책으로는 《아빠는 외계인》, 《세상을 바꾼 여인들》, 《우리 역사를 일군 8명의 학자 이야기》, 《역사를 간직한 8가지 시조 이야기》 등이 있습니다.  

옮긴이 : 이현서
중국 북경대학교에서 석사와 문학박사학위를 받았다. 춘추전국 시대의 역사 사건과 역사 인물을 소재로 한 《열국지》 계열 문학작품을 꾸준히 연구하고 있으며, 고대 병서 연구에도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 관련 연구 논문을 다수 발표하였으며, 역서로는 《삼국지사전》(공역), 《도설천하 손자병법》, 《송원화본》 등이 있다. 현재 경인여자대학교 차이나비즈니스과 교수로 재직 중이다.  

옮긴이 : 홍문숙
대학에서 중문학을 전공했고, 대학원에서는 중국어교육을 전공했다. 중국 북경인민대학교, 중국 대련외국어학원, 한학원에서도 중국어와 중국문학을 공부했다. 중학교 교사를 거쳐 현재 삼성전기, LG전자 등에서 중국인을 대상으로 하는 한국어 교육 및 중국어 회화, 문학 등을 가르치고 있다. 저서로는 《중국사를 움직인 100인》, 《중국사를 움직인 100대 사건》이 있다.  

옮긴이 : 조관희
서울에서 나고 자랐다. 연세대학교 중어중문학과를 졸업하고, 같은 학교에서 석사와 박사학위를 받았다. 상명대학교 중국어문학 과에서 학생들을 가르치고 있다. 한국중국소설학회 회장을 역임 했다. 주요 저작으로는 『루쉰 : 청년들을 위한 사다리』 『후통, 베이징 뒷골목을 걷다』 『베이징, 800년을 걷다』 『교토, 천년의 시간을 걷다』 『소설로 읽는 중국사 1, 2』 등이 있다. 루쉰魯迅의 『중국소설사』와 데이비드 롤스톤의 『중국 고대소설과 소설 평점』을 비롯한 몇 권의 역서가 있다. 옮긴이에 대한 상세한 정보는 홈페이지(www.amormundi.net)에 있다.  

옮긴이 : 박건영
서울에서 태어나 연세대학교 중어중문학과를 졸업했다. 이후 동 대학에서 박사과정을 수료했다.
  

옮긴이 : 이원규
서울에서 태어나 연세대학교 중어중문학과를 졸업했다. 이후 동 대학에서 박사과정을 수료했다.
  

목차

논어
맹자
손자병법
사기열전 1,2
한비자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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