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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장관 이덕무 시선 - 한국의 한시 16

이덕무 저 | 평민사 | 2023년 05월

청장관 이덕무 시선 - 한국의 한시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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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71150214 / 136쪽 / 177g / 148 x 2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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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저자 소개

  • 저자 : 이덕무
저자 : 이덕무
이덕무는 조선후기 〈관독일기〉, 〈편찬잡고〉, 〈청비록〉 등을 저술한 유학자이자 실학자이다. 1741년(영조 17)에 태어나 1793년(정조 17)에 사망했다. 독학으로 경서와 사서 및 고금의 기문이서에 통달했다. 문장도 뛰어나 명성이 중국에까지 알려질 정도였다. 북학파 실학자들과 깊이 교유했고 중국 고증학 대가들의 저서에 심취해 서장관으로 연경에 가서 청의 문물에 대해 자세히 기록해오고 고증학 관련 책들도 들여왔다. 서자여서 크게 중용되지 못했으나 규장각 검서관으로서 많은 서적의 정리와 교감에 종사했다. 글씨와 그림에도 뛰어났다. -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에서

역자 : 허경진
1974년 연세대학교 국문과를 졸업하고, 1984년 같은 대학원에서 박사학위를 받았다. 목원대학교 국어교육과 교수를 거쳐 연세대학교 국문과 교수를 역임했다. 주요 저서로 「조선위항문학사」, 「대전지역 누정문학연구」 「넓고 아득한 우주에 큰 사람이 산다」, 「허균평전」 등이 있고 역서로는 「다산 정약용 산문집」, 「연암 박지원 소설집」, 「매천야록」, 「서유견문」, 「삼국유사」, 「택리지」, 「한국역대한시시화」, 「허균의 시화」가 있다.

목차


[영처시고(處詩稿)]
하늘 _ 13
한가롭게 머물며 _ 14
우연히 짓다 _ 15
추운 밤 _ 16
어부 _ 17
추풍사 _ 18
한가위 _ 19
대나무 _ 20
늙은 소 _ 21
거울 갑에 쓰다 _ 22
새벽에 바라다보니 _ 23
바둑 _ 24
성문을 나와 양숙에게 부치다 _ 25
죽는 줄 알면서도 복어를 먹다니 _ 29
반가운 비 6월 11일 _ 33
벼룩 _ 34
종이연 _ 36
경서 _ 37
오늘에야 문 밖에 나가 _ 42
중들의 놀음을 보고서 _ 43
원유편 _ 44
나이를 더 먹는 떡 _ 48
이튿날 돌아오는 길에 _ 49
내 집을 찾아오다가 길을 잃고 돌아간 백영숙에게 차운하다 _ 50
섣달 그믐날 석여에게 주다 _ 51
아침에 읊다 _ 53
사립문에서 바라보며 _ 54
늦가을 _ 55
옴으로 괴로워하며 _ 56
시냇가 집에서 한가히 읊다 _ 57
가뭄을 딱하게 여겨 사실대로 쓰다 _ 58
염락체를 모방하여 _ 59
입춘날 문 위에 쓰다 _ 60
성삼문이 심은 소나무 _ 61
시를 논하다 _ 63
세제 _ 65
초겨울 _ 67
신사년 새해에 지난날을 더듬으면서 _ 68
썰렁한 나의 집 _ 70
아버님 편지를 받잡고 _ 71
강마을 노래 _ 72
향랑시 _ 74
초승달에 절하다 _ 85
죽은 딸을 땅에다 묻고서 _ 86
봉원사 _ 87

[아정유고(雅亭遺稿)]
수숫대를 꺾어서 빗자루를 매다 _ 91
빚쟁이 때문에 돈을 꾸려 했지만 _ 92
몽답정에서 함께 짓다 _ 93
시골집에서 _ 94
여름날에 병으로 누워 _ 96
풀벌레가 어떻게 우는지 시험하여 보다 _ 97
벌레가 나고 기와가 날세 _ 98
연암 박지원의 <어촌쇄망도>에 쓰다 _ 100
소를 타다 _ 101
정예검의 죽음을 슬퍼하며 _ 102
시월 십오일 _ 103
향조(香祖)가 비평한 시권에 쓰다 _ 105
이우촌의 월동황화집을 읽다 _ 106
시를 논한 절구 _ 107
길을 가다가 _ 109
절구 22수 _ 110
인일에 강산·영재·초정에게 주다 _ 114
고정림(顧亭林)의 유서(遺書)를 읽고 _ 116
위달대(威達臺)에서 산해관을 바라보며 _ 117
희롱삼아 동료들에게 보이다 _ 119
말 위에서 _ 120
절구 _ 121
연경으로 떠나는 후배들에게 _ 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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