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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똥 에너지 연구소

고희정 저 | 주니어김영사 | 2016년 12월

소똥 에너지 연구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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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34976929 / 136쪽 / 562g / 168 x 23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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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산업통상자원부 지원하고 한국공학한림원이 추천하는 권위 있는 시리즈! 주목받는 미래 직업인 ‘공학자’를 꿈꾸는 어린이를 위한 ‘최초’의 공학자 시리즈! 뛰어난 스토리텔러 동화작가와 각 분야의 세계 최고 공학자의 만남! 공학자가 직접 들려주는 재미있는 공학의 세계! 직업인으로서 공학자를 소개하고, 공학자가 되는 실질적인 방법을 담다! 중국 출판사(간체자) 판권 수출 시리즈 여덟 번째 이야기, 에너지 공학자! 동민이와 한나가 벌인 소똥 소동을 통해 알아보는 신재생에너지의 세계! 많은 과학자가 새로운 에너지원을 찾는 데 ... 산업통상자원부 지원하고 한국공학한림원이 추천하는 권위 있는 시리즈! 주목받는 미래 직업인 ‘공학자’를 꿈꾸는 어린이를 위한 ‘최초’의 공학자 시리즈! 뛰어난 스토리텔러 동화작가와 각 분야의 세계 최고 공학자의 만남! 공학자가 직접 들려주는 재미있는 공학의 세계! 직업인으로서 공학자를 소개하고, 공학자가 되는 실질적인 방법을 담다! 중국 출판사(간체자) 판권 수출 시리즈 여덟 번째 이야기, 에너지 공학자! 동민이와 한나가 벌인 소똥 소동을 통해 알아보는 신재생에너지의 세계! 많은 과학자가 새로운 에너지원을 찾는 데 몰두하고 있습니다. 신재생에너지라고 부르는 새로운 에너지는 다양한 과학과 공학적 지식을 바탕으로 기술을 개발할 것입니다. 태양광, 풍력, 바이오가스 등이 중요한 신재생에너지원이지요. 화석 연료와 신재생에너지의 가장 큰 차이점은, 고갈될 걱정 없이 계속 사용할 수 있다는 점과, 앞으로는 다양한 에너지원이 사용될 모든 에너지가 과학적 발전과 기술의 개발에 의해 만들어진다는 것입니다. - 이관영(고려대학교 화공생명공학과 교수) 멘토의 말 중에서 더럽고 냄새 나는 소똥으로 에너지를 만든다고? 폐교에서 벌어진 소똥 소동을 통해 살펴보는 신재생에너지의 세계! 불과 200여 년 전만 해도 사람들은 난방을 하거나 음식을 익혀 먹기 위해서는 나무에 불을 피우는 것이 유일한 수단이었다. 하지만 지금은 전기, 석유, 가스 등 다양한 에너지를 사용하고 있다. 이렇게 화석 연료가 등장하면서 인류는 식량 문제를 해결하는 데 큰 도움이 되었고, 자원을 대량 생산하는 게 가능해졌다. 그런데 이들 자원은 매장량이 한정되어 있기에 언젠가는 바닥이 나고 말 것이다. 또 화석 연료는 연소시키는 과정에서 이산화탄소를 발생시켜서 지구 온난화를 불러일으키는 주범으로 지목되고 있다. 지금처럼 화석 연료만을 에너지로 사용한다면 지구는 언젠가는 심각한 위험에 처하고 말 것이다. 그래서 많은 과학자가 자연에서 얻은 재료나 일상에서 나온 폐기물들을 가공해 신재생에너지로 만들기 위한 연구가 활발히 이루어지고 있다. 태양, 바람, 물, 소똥, 매립 쓰레기 등이 바로 그 대상이다. 이런 신재생에너지는 제한적이지만 현재에도 사용하고 있는 모습을 어렵지 않게 볼 수 있다. 가장 쉽게 볼 수 있는 게 바로 태양열을 이용한 에너지이다. 일반 가정에도 태양열판이 설치되어 있는 모습을 심심치 않게 볼 수 있다. 그런데 이 책에서는 우리가 익히 알고 있는 태양열 에너지에서 더 나아가 ‘소똥’이라는 예상치 못한 대상이 에너지로 쓰이게 되는 과정을 보여 준다. 그저 더럽고 냄새 나는 것으로만 알았던 소똥이 에너지가 되는 과정이 흥미진진하고, 기피하던 대상을 에너지원으로 탈바꿈하게 만드는 과학의 눈부신 발전이 놀랍게 다가온다. 이를 통해 우리가 에너지를 언제 어디서든 편리하게 쓰고 있지만, 지금 쓰고 있는 에너지는 영원하지 않기에 현재 개발하고 있는 신재생에너지의 세계가 얼마나 중요한지 가늠할 수 있다. 이처럼 《소똥 에너지 연구소》 는 주인공들이 소똥이 에너지가 되는 과정을 직접 경험하게 해 신재생에너지에 대한 흥미와 이해를 도왔다. 또한 멘토이자 감수자인 고려대학교 화공생명공학과 이관영 교수가 에너지 공학자는 어떤 일을 하는지, 에너지 공학자가 되려면 어떤 공부를 해야 하는지를 담은 도움글은 관련 분야의 공학자를 꿈꾸는 아이들에게 미래를 설계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해 줄 것이다. ● 줄거리 방학이 시작되자마자 컴퓨터 게임만 하다가 강제로 시골 할머니 댁에 가게 된 동민이! 만날 때마다 이런저런 잔소릴 잔뜩 늘어놓는 할머니와 한 달이나 같이 지낼 생각을 하니 끔찍하다. 할머니 댁에서 첫날밤, 밤을 무서워하는 동민이는 불을 켜놓고 잠이 들고 할머니는 동민이게 아빠가 힘들게 일하는데 이렇게 함부로 전기를 쓰면 안 된다는 잔소리를 듣는다. 평소 전기를 절약하느라 보일러도 아껴 쓰는 할머니가 이해되지만 동민이는 할머니의 잔소리가 지겹기만 하다. 그런데 옆집 할머니 댁 손주인 한나가 자신의 집에서 컴퓨터 게임을 하자는 말에 귀가 솔깃해진 동민이는 한나를 따라나선다. 하지만 한나가 데려간 곳은 동네 폐교였다. 그곳에서 한나와 동민이는 탱크로리가 드나드는 것을 목격한다. 그리고 폐교 안에는 뭔가 수상한 일을 벌이는 듯한 사람들이 있었다. 동민이와 한나는 그들이 석유 도둑이라고 확신하고 그들의 동태를 살피다 발각되고 만다. 둘의 예상과 달리 폐교는 소똥을 에너지로 만드는 ‘소똥 에너지 연구소’였다. 소를 많이 키워 소똥이 많은 우변리에서 소똥을 에너지로 전환시키는 연구를 하는 사람들이었던 것이다. 그리고 1년 후 우변리에서는 소똥을 이용한 친환경 에너지 마을 완공식이 열리고 그곳에 참석한 동민이와 한나는 미래의 에너지 공학자를 꿈꾼다.

저자 소개

  • 저자 : 고희정
저자 고희정은 이화여자대학교에서 과학 교육을 전공하고 석사 학위를 받았다. 중?고등학교와 대학교에서 과학을 가르쳤고, 방송 작가로 일하며 《딩동댕 유치원》 《방귀대장 뿡뿡이》 《생방송 톡톡 보니하니》 《뽀뽀뽀》 《꼬마요리사》, EBS 다큐프라임 《자본주의》 《부모》 등의 대본을 썼다. 현재 EBS 《인문학 특강》 프로그램의 대본을 쓰고 있다. 그동안 쓴 책으로 《어린이 과학 형사대 CSI》 시리즈, 《어린이 사회 형사대 CSI》 시리즈, 《토토 수학 놀이터》 시리즈, 《강철맨과 투명 망토》 등이 있다.

목차

목차
유배를 떠나다 (에너지 공학자가 들려주는 이야기_에너지가 필요해)
파란만장한 굴욕의 날 (에너지 공학자가 들려주는 이야기_집에서 사용하는 에너지)
귀신 소동 (에너지 공학자가 들려주는 이야기_신재생에?너지)
수상한 폐교 (에너지 공학자가 들려주는 이야기_에너지 자립을 위한 노력)
소똥 에너지 연구소 (에너지 공학자가 들려주는 이야기_에너지 공학자가 되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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