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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91190877640 / 232쪽 / 232g / 130 x 18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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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드라마틱한 감량 비법을 기대한 독자라면 다소 실망할 수도 있다. 이 책이 집중하는 것은 새로운 식단이나 운동법이 아니라 누구나 한 번쯤 들어봤을 법한 ‘건강한 생활습관’과 그것을 어떻게 꾸준히 유지할 것인가에 대한 것이기 때문이다. 단기간에 빠르게 빼서 요요를 겪기보다, 조금 느리더라도 확실하게 습관으로 만드는 것이 저자의 비법 아닌 비법이다. 그래서일까, 내용은 솔직하다 못해 다소 도발적이다. “수십 년 식습관, 하루아침에 못 바꾼다! 닭가슴살부터 주문하기 전에 평소 먹던 음식으로 다이어트 식단을 구성해보자.” “다이어트 한다고 못 먹는 음식이 어디 있어? 억지로 참다가 폭식하지 말고 조금씩 먹으면서 조절하는 게 낫다.” “먹었다고 자책할 시간에 조금이라도 움직여라! 어제 많이 먹었어도 오늘 좀 덜 먹고, 좀 더 움직이면 된다.” “살 빠져도 어차피 연예인은 못 된다! 남의 기준에 맞춰 살 빼느라 불행해지지 말고, 내가 만족할 수 있는 목표를 설정하자.” 결국 이 책이 추구하는 궁극적 목표는 유지어터를 넘어 ‘탈(脫)다이어터’가 되는 것. 쉽지만은 않겠지만, 서두르지 않는다면 누구나 할 수 있다는 것을 이 책이 증명한다.
프롤로그_ 요요 없는 다이어트는 가능할까
3번의 다이어트와 3번의 요요, 그리고 남은 것
- 첫 번째 다이어트 : 6시 이후로 굶기
- 두 번째 다이어트 : 새로운 가능성
- 세 번째 다이어트 : ‘헬창’의 길
- 어느 순간, 다이어트가 두려워졌다
- 생애 마지막 다이어트, 이번엔 다르게
몸보다 먼저 마음을 비우다
- “나는 춤선이 예쁜 사람이야”
- 인정하자, 나는 식탐이 있다는 걸
- TIP 몸무게를 목표로 삼지는 말자
- 내가 먹은 것은 무조건 내 책임
- 조금 먹기 vs 많이 움직이기
- 먹으면 안 되는 음식이 어딨어?
- 기록의 힘은 생각보다 세다
- 몸무게보다 사이즈, 숫자보다 만족감
- 다이어트 말고 ‘몸의 미니멀리즘’
- TIP 식탐을 못 끊겠으면 일단 운동부터
- 다이어트는 목적이 될 수 없다
- ‘내일부터’ 하면 반드시 망한다
식탐과의 전쟁
- 세상에 나쁜 음식은 없다
- 먹기 전의 나 vs 먹은 후의 나
- 그건 식욕이 아니라 습관일지도
- TIP 사먹는 음식보다 해먹는 음식이 맛없는 이유
- 지속가능한 식단의 2가지 조건
- 한 달에 딱 12일만 밀가루 끊어보기
- 간헐적 단식이냐, 간헐적 폭식이냐
- TIP 포기할 수 없는 음식이라면 규칙을 정하자
- 아침 한 끼는 과일로
- 떡볶이가 먹고 싶어 잠이 안 올 때는
- 모임에서 티 안 나게 조절하기
- 다이어트 보조제가 나쁜 건 아니지만
- 무엇이 먼저인지 헷갈리지 말자
- TIP 혼자 있어도 제대로 차려 먹자
운동과의 전쟁
- 만 보 걷기로는 살을 뺄 수 없다
- 무시하지 말자, 틈새운동
- 함께 하면 운동이 쉬워진다
- TIP 스마트폰으로 운동 영상을 찍으면
- 아무 운동이나 하루 100개씩만
- 최고의 운동은 ‘홈트’
- 하루에 20분식만! 추천 홈트 영상
유지어터를 넘어 ‘탈다이어터’로
- 어쩌다 보니 탈다이어터로 살고 있다
- 밤에는 확실히 쉬고, 낮에는 알차게 살고
- 절제하는 삶이 재미없다고 누가 그래?
- 그 계절, 그 나이, 그 시간에만 가능한 것들
에필로그_ 차곡차곡 쌓여온 나의 기록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