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랩

구간

수목한계선 - 리본시선 3

정군칠 저 | 한그루 | 2022년 07월

수목한계선 - 리본시선 3

북트리

정가
$20.00
판매가
$11.00 (45%↓) 최저가 보상
적립금
$0.22 (2%P)
출고예상일
2026년 10월 09일 수령예상일 안내
북카트 담기 바로구매하기 위시리스트담기

평점 -  ·  리뷰 0

리뷰 쓰기

ISBN : 9791168670327 / 112쪽 / 213g / 130 x 225 (㎜)

이 상품에 궁금하신점이 있으세요? 1:1상담문의

추천inside
Adobe Flash Player 가져오기

이 분야의 베스트셀러

아래의 도서와 구매하시면 이 도서들의 적립금을 즉시적용해 드립니다.

  • 10,800
  • 17,820
  • 15,120
  • 25,200

책 소개

출판사 리뷰

저자 소개

  • 저자 : 정군칠
저자 : 정군칠
제주 중문 출생.
1998년 《현대시》 신인상으로 등단.
제주작가회의 회원.
제1회 서귀포문학상 수상.
시집 『수목한계선』, 『물집』, 유고선집 『빈 방』.
2012년 7월 8일 별세.

목차

1부 서늘한 정신
서늘한 정신|한들굴 통신|좁은 병|투명한 집|풀물|에이, 그럴 리가|들어갈 집이 없다|늪, 견뎌내다|다시 빛이 나기 전|보성리 수선화|어둡다|붉은 피, 돌다|지삿개|할 말이 있다|원가계산|방어의 잠|무릎 꿇은 나무|꽃의 장례|둥지|함덕, 한낮

2부 저기 본다
산방山房철물|베릿내의 숨비기꽃|가문동 편지|빗돌|송악산 가는 길|파란인 섬|모슬포에는 모래바람이 분다|명징한 꽃|굴속의 어둠|저기 본다-사월|꽃|저기 본다-흉터|파한집破閑集 1999|원담|베릿내의 이랑|건천乾川|일그러진, 일그러진…|수산 간다|천사의 숲|눈의 사막

3부 따로 있는 물의 길
따로 있는 물의 길|젖는 숲|연꽃, 한꺼번에|무사한 한낮|어머니 바다에 비는 내리고|어미새 까만 눈이 젖고 있다|광명사의 새벽|이중섭|그 겨울, 소매물도|정방폭포|검은 숲|마라도|저기 본다-숨비기꽃|옷을 갈아입는 바다|옹이|빈 의자, 흔들리고|석굴암자 가는 길|저기 본다-제주억새|겨울 청미래|동백, 말간 생

[해설] 정군칠의 시세계_고통과 극기, 그 상처들(송수권)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