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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91168670327 / 112쪽 / 213g / 130 x 2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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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1부 서늘한 정신
서늘한 정신|한들굴 통신|좁은 병|투명한 집|풀물|에이, 그럴 리가|들어갈 집이 없다|늪, 견뎌내다|다시 빛이 나기 전|보성리 수선화|어둡다|붉은 피, 돌다|지삿개|할 말이 있다|원가계산|방어의 잠|무릎 꿇은 나무|꽃의 장례|둥지|함덕, 한낮
2부 저기 본다
산방山房철물|베릿내의 숨비기꽃|가문동 편지|빗돌|송악산 가는 길|파란인 섬|모슬포에는 모래바람이 분다|명징한 꽃|굴속의 어둠|저기 본다-사월|꽃|저기 본다-흉터|파한집破閑集 1999|원담|베릿내의 이랑|건천乾川|일그러진, 일그러진…|수산 간다|천사의 숲|눈의 사막
3부 따로 있는 물의 길
따로 있는 물의 길|젖는 숲|연꽃, 한꺼번에|무사한 한낮|어머니 바다에 비는 내리고|어미새 까만 눈이 젖고 있다|광명사의 새벽|이중섭|그 겨울, 소매물도|정방폭포|검은 숲|마라도|저기 본다-숨비기꽃|옷을 갈아입는 바다|옹이|빈 의자, 흔들리고|석굴암자 가는 길|저기 본다-제주억새|겨울 청미래|동백, 말간 생
[해설] 정군칠의 시세계_고통과 극기, 그 상처들(송수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