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숲의 마녀, 윌로우 1~2 세트 (전2권, 양장)

자비네 볼만 저 | 그린애플 | 2022년 11월

숲의 마녀, 윌로우 1~2 세트 (전2권, 양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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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91192527154 / 360쪽 / 500g / 150 x 2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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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숲의 마녀, 윌로우 1 고모할머니의 유산》 고모할머니께 숲을 상속받은 열두 살 소녀, 윌로우. 숲을 찾은 첫날, 아주 좋은 숲 향기와 안전하게 보호받는다는 느낌이 윌로우를 휘감는다. 마음속에서 오래된 기억이 되살아나고, 윌로우는 붉은 여우에 이끌려 숲속 오두막을 발견한다. 오두막 다락엔 윌로우의 이름(Willow)이 적힌 나무 상자가 놓여 있다. 윌로우는 ‘마음의 소리’에 귀를 기울여 상자에 맞는 열쇠를 ‘열쇠 나무’에서 따 온다. 나무 상자 안에는 알비나 고모할머니가 남긴 편지와 마녀의 책, 마녀 의식을 위한 마법 도구들이 들어 있고, 윌로우는 고모할머니가 숲뿐 아니라 마법 능력도 물려주었다는 걸 깨닫는다. 모든 것이 허깨비 같아 혼란스러워하던 윌로우는 깊은 고민 끝에 고모할머니의 마법 능력을 물려받기로 결심하고, ‘마법의 근원지’를 찾아 마녀 의식을 치른다. 하지만 또 다른 과제가 남아 있다. ‘불의 원소’를 지닌 마녀, 윌로우는 공기와 물, 흙의 원소를 품은 마녀들을 찾아 마법 능력을 완성해야 한다. 전학을 많이 다녀 친구를 제대로 사귀어 본 적 없는 윌로우는 새로운 학교에서 마녀의 비밀을 나눌 친구를 찾아낼 수 있을까? 《숲의 마녀, 윌로우 2 우정의 힘》 불의 원소 윌로우는 공기의 원소를 지닌 두 번째 마녀 발렌티나를 만나 우정을 쌓는다. 폭풍으로 난장판이 된 숲도 발렌티나와 함께 힘을 모아 돌본다. 그런데 윌로우의 아빠는 상속세와 숲 유지 비용을 감당할 수 없어 숲을 부동산 회사에 팔려 하고, 부동산 회사는 숲을 밀고 쇼핑센터를 세우려 한다. 숲의 주인인 윌로우가 거세게 반대해 보아도 소용이 없다. 숲을 위기에서 구해 낼 방법은 딱 하나, 나머지 두 마녀를 찾아 마법의 힘을 완성하는 것뿐이다. 윌로우와 발렌티나는 다른 마녀를 찾기 위해 학교에서 아이들을 샅샅이 살펴보지만, 딱히 마녀의 기운이 느껴지는 아이가 없다. 알록달록한 옷에 비버 귀 모양 모자를 쓴 그레트헨이라는 아이만 끈질기게 둘을 쫓아오며 귀찮게 굴 뿐이다. 마녀 의식을 치를 보름밤이 다가오고, 윌로우는 기지를 발휘해 오두막에 놓인 사진에서 마지막 마녀를 찾을 실마리를 얻는다. 윌로우는 숲이 부동산 회사에 넘어가기 전까지 마녀들을 모두 찾아 숲을 구해 낼 수 있을까? * 인증유형 : 공급자 적합성 확인

저자 소개

  • 저자 : 자비네 볼만
저자 : 자비네 볼만
마녀를 만난 적은 없지만, 만약 마녀가 내게 마법을 걸었다면 그녀는 분명 아주 착한 마녀일 거예요. 나를 아름다운 도시, 뮌헨에서 살게 했으니까요. 나는 숲을 사랑하고, 사람들이 휴대폰을 끄고 자주 자연으로 나가야 한다고 생각해요. 그래서 책을 쓰거나 강연을 하지 않을 때면 항상 자연에 있으려고 노력하죠. 만약 마법을 배운다면, 사람들이 이야기에 빠져 책과 함께 모험을 떠나도록 모든 도시에 ‘책의 집’을 짓고 싶어요.

그림 : 시모나 체카렐리
오랫동안 과학자로 살다가, 어린 시절의 꿈을 좇아 화가가 되었어요. 샌프란시스코 예술대학에서 일러스트레이션과 콘셉트 아트 학위를 받은 뒤 어린이책에 그림을 그리고 있어요. 3개의 국적이 있고 4개 언어를 구사하며, 현재 가족과 함께 스위스 바젤에 살고 있어요.

역자 : 함미라
동덕여자대학교와 서강대학교 대학원에서 독어독문학을 전공하고 대학에서 강의를 했습니다. 독일에서 방송 활동과 더불어 재외동포교육기관에서 일했으며, 지금은 번역과 외서 기획을 하고 있습니다. 옮긴 책으로는 〈마법 동물 학교〉 시리즈, 《아이들이 묻고 노벨상 수상자들이 답하다》, 《핵폭발 뒤 최후의 아이들》, 《호두까기 인형》, 《뒤죽박죽 수상한 요양원》 외 다수가 있습니다.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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