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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계의 클래식 : 사람과 사람 사이, 변하지 않는 것들

이주형 저 | 주식회사 파지트 | 2022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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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91192381268 / 196쪽 / 196g / 123 x 18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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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인간관계를 어떻게 엮어 가는 것이 좋을지 알 수 없을 때에 <관계의 클래식>을 펼쳐라. 인간은 사회적 동물이다. 혼자서는 살아갈 수 없음을 우리는 모두 안다. 하지만 다른 사람과 관계를 맺고 이어나갈 때에 상처를 받아본 적 없는 사람을 찾기란 하늘에 별 따기다. 이렇게 우리는 관계에서 상처를 받으면 또 다른 관계를 맺을 때 소극적인 태도를 보이기 마련이다. 또한 상처를 받기도 하지만, 우리가 모르는 사이에 상처를 줄 때도 분명 있을 것이다. 인간관계에서 상처를 아예 받지 않을 수는 없지만, 이를 줄일 수 있는 방안은 분명 존재한다. 그 방안은 우리가 생각했던 것만큼 어려운 것은 아니다. 인간관계에서 기본만 한다면 우리는 더욱 폭넓은 관계를 맺을 수 있을 것이 자명하다. 저자는 인간관계의 기본에 대해 서술하고 있다. 아주 기본적인 것들이며, 우리가 분명 머리로 인지하고 있는 사항들이지만 모두 이를 잊고 관계를 맺어 나가고 있다고 서술하고 우리가 지켜야 할 관계의 '클래식'에 대해서 이야기하고 있다. 인간관계가 어렵다고 생각하는가? 당신이 만약 타인과의 관계에서 어려움을 느끼고 있다면 <관계의 클래식>을 읽은 후에 타인과의 관계에 다시금 생각해 보라. 그 전보다 훨씬 관계를 쉽게 맺을 수 있다는 사실을 깨달을 수 있을 것이다.

저자 소개

  • 저자 : 이주형
저자 : 이주형
평범한 직장인이면서 작가, 전문코치, 전문퍼실리테이터, 채용면접관 등으로 활동 중이다. 커피, 책, 가족, 꿈, 별이라는 키워드로 글을 쓰고 있으며 여러 호칭 중 아빠로 불리는 것을 가장 좋아한다. 좋은 관계는 좋은 사람을 찾아다니는 것이 아니라 자신이 먼저 좋은 사람이 되어야 한다는 철학을 가지고 있다. 갈수록 ‘테크닉’으로 변질되어 가는 인간관계의 본질 회복이 필요하다는 생각으로 이 글을 써 내려갔다.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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