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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님, 오늘도 좋은 일이 생길 거예요 : 힘들어도 괜찮은 척 살아가는 모든 선생님에게

고성한 저 | 테크빌교육(주)즐거운 | 2022년 06월

선생님, 오늘도 좋은 일이 생길 거예요 : 힘들어도 괜찮은 척 살아가는 모든 선생님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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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91163461517 / 256쪽 / 410g / 138 x 2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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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브런치 누적 16만 뷰, 월간 〈좋은교사〉 정기 연재작! 김영식 좋은교사운동 공동대표, 김태현 〈교사의 시선〉 저자 추천! 수많은 선생님들이 한목소리로 칭찬하는 책! “아이들을 사랑하고, 잘 가르치기 위해 최선을 다해 온 선생님의 일기이자 성찰의 기록”, “소소하게 적어 내려간 그의 따순 글에, 분주하기만 했던 일상이 물처럼 수평을 되찾고, 내가 교사로서 어떤 길을 걸어야 하는지를 조용히 일러 준다”, “자신을 위로하고 회복시키고 있으며 주변 사람을 다독인다”, “진솔하게 자신의 삶을 나누며 긍정적인 걸음을 걷게 하는 힘이 있다”, “스스로를 위로하고 격려하면서 이겨 나가는 교사의 삶을 적나라하게 보여 준다”, “말 한마디에도 진심을 담는 사람”, “책을 읽는 동안 작가의 꾸밈없는 솔직한 감정과 생각에 많은 선생님들이 공감하고 위로받을 것이다”, “좋은 교사가 되기 전에 좋은 사람이 되고 싶다는 선생님의 따뜻한 글과 시선”, “고성한 선생님의 ‘한 아이를 위한 마음’은 한 사람의 인생을 좌우하는 푯대가 되어 줄 것이다”, “저자의 따뜻하고 진솔한 이야기는 뭉클함을 주기도 하고 그저 끄덕이게 된다”, “장래 희망이 선생님이거나 고성한 선생님을 알고 있는 분들에게 추천한다”……. 이 책을 읽은 정말 많은 선생님과 학생들이 괜찮아샘이 들려주는 이야기에 공감하며, 그 자체로 따스한 위로의 메시지라고 한목소리로 말한다. 실제로 괜찮아샘은 스스로의 삶을 돌아보기 위해 글쓰기를 시작했고, 주변 사람들과 나누고 싶어서 블로그와 브런치 등에 게재하였다. 공감과 댓글을 통해, 비슷한 고민을 가진 채 살아가는 사람들이 많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비슷한 처지에 있는 사람들과 마음을 더 나누고 싶어서 그간의 글을 모두 모았다. 《선생님, 오늘도 좋은 일이 생길 거예요》는 그렇게 나온 책이다. 저자는 글을 쓰며 자신과 주변 사람들을 돌아보는 사이 저절로 마음이 정리되었던 것처럼, 이 책을 읽는 독자들도 같은 경험을 할 수 있기를 소망한다. 또 애써 괜찮은 척하지 않아도 우리 삶은 좋은 일은 생긴다는 메시지를 전하고 있다. “애써 괜찮은 척하지 않아도, 좋은 일은 생겨요” 오늘도 고군분투하는 모든 선생님에게 보내는 위로와 공감의 메시지! 괜찮아샘은 학교에서든 학교 밖에서든, 힘든 일이 있어도 마음이 상해도 늘 괜찮은 척하며 살아가는 평범한 초등교사이다. 어린 시절부터 초등교사가 되고 싶었지만, 돌고 돌아 스물아홉에 어렵게 그 꿈을 이뤘다. 그런데 초등교사로 발령을 받고 채 1년이 안 돼서 큰 병을 얻는다. 다행히 2년 뒤 건강을 회복하고 학교에 복귀, 다시 신규 교사가 된 양 좌충우돌, 고군분투한다. 학교 일도, 인간관계도 무엇 하나 쉬운 게 없다. 그러나 그 사이사이 소중한 기억과 행복한 일들이 새록새록 쌓여 간다. 이 책 《선생님, 오늘도 좋은 일이 생길 거예요》는 힘든 일이 있어도 마음이 상해도 항상 괜찮은 척 살아가던 ‘괜찮아샘’이 자존감을 회복해 가는 과정의 기록이자, 오늘도 학교에서 고군분투하는 모든 선생님들에게 보내는 위로와 공감의 메시지이다. 애써 괜찮은 척하지 말고 상처를 드러내고 대화하기, 항상 ‘yes’라 즉답하지 말고 한 발짝 물러서서 직장에서 필요한 거리 두기, 항상 웃으며 친절한 척하지 말고 필요하면 단호하게 행동하기……. 이 책은 착한 사람, 따뜻한 사람, 칭찬받는 사람이고 싶지만, 손해 보기 싫고 배푼 만큼 받고 싶은 평범한 마음을 스스로 돌아보며 긍정할 때, 나와 나를 둘러싼 사람들의 삶이 더 따뜻하고 풍요로워질 수 있음을 보여 준다. 억지로 웃으며 괜찮은 척 애쓰는 대신 스스로를 긍정하고 사람들과 함께하면, 오늘도 충분히 좋은 일이 생길 수 있음을 괜찮아샘의 실제 삶을 통해 보여 준다.

저자 소개

  • 저자 : 고성한
저자 : 고성한
돌고 돌아 스물아홉에 교직에 입문한 11년 차 초등교사이다. 충남 홍성에 있는 한울초에서 근무하고 있으며, 브런치에 ‘괜찮아샘’이란 필명으로 글을 쓰고 있다. 필명처럼 힘든 일이 있어도 마음이 상해도 항상 괜찮은 척하며 살았다. 제대로 표현하며 사는 것이 나를 위해서도 또 나를 둘러싼 다른 사람들에게도 좋다는 것을 알지만, 지금도 여전히 잘 표현하지 못한 채 괜찮은 척할 때가 많다. 스스로의 삶을 돌아보려고 글쓰기를 시작했고, 주변 사람들과 나누고 싶어서 블로그, 브런치, 그리고 월간 [좋은교사]에 글을 게재하였다. 공감과 댓글을 통해, 비슷한 고민을 가진 채 살아가는 사람들이 많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비슷한 처지에 있는 사람들과 마음을 더 나누고 싶어서 그간의 글을 모아 책으로 출간했다. 이 책 『선생님, 오늘도 좋은 일이 생길 거예요』는 그렇게 만들어진 책이다. 글을 쓰며 나와 내 주변 사람들을 돌아보는 사이 스스로 마음이 정리되었던 것처럼, 이 책을 읽는 독자들도 같은 경험을 할 수 있기를 소망한다.

그림 : 이영\t
대학에서 만화과를 졸업하고, 현재는 일러스트레이터로서 일상의 소소한 이야기들을 그림으로 그리고 있다. 귀여운 말썽꾸러기 강아지와 함께하는 산책 시간을 좋아하며, 사랑스러운 가족과 함께 소소하고 행복한 하루하루를 살아가고 있다. 그린 책으로는 『가늘고 긴 나무 빼빼』, 『마음이 말랑말랑』, 『버티고 있나요』 등이 있다.

목차

추천의 글
저자의 글

1장 정말 아이들을 위한 일일까
1. 산소 같은 아이
2. 정말 아이들을 위한 일일까?
3. 문제를 푸는 실마리
4. 상처 주는 교사는 되지 않기를
5. 항상 주인공이 되고 싶지만
6. 공정하다는 것은
7. 하기 싫어도 해야만 하는 일
8. 돈이 최고일까?
9. 곱슬머리가 싫어
10. 삶으로 말해 주세요

2장 칭찬받고 싶은 선생님
1. 칭찬받고 싶은 선생님
2. 혼자 고민하는 선생님께
3. 밤에 울리는 전화
4. 선생님의 상처
5. 인사를 받지 않는 사람
6. 직장에서 필요한 거리 두기
7. B급 선생님
8. 옆 반 선생님의 꿈
9. 함께 가실래요?
10. 친절한 선생님, 단호한 선생님

3장 한 아이를 이해하는 출발점
1. 생활 표시가 붙은 아이
2. 교실 밖으로
3. 한 아이를 이해하는 출발점
4. 불타는 학교
5. 정답을 알려 줘
6. 진짜 선생님
7. 키 크고 싶어요
8. 들러리는 되고 싶지 않아
9. 가장 잊고 싶지 않은 순간
10. 헤어짐은 익숙하지 않아서

4장 계획대로만 살 수 있을까
1. 꼰대 선생님
2. 실패해도 괜찮아
3. 승진을 포기한 선생님
4. 다수의 주장이 항상 옳을까?
5. 내가 바라는 학교
6. 선생님은 미래에도 존재할까?
7. 우리 학교로 오세요
8. 박수 받으며 퇴장할 수 있기를
9. 평생 선생님의 꿈
10. 계획대로만 살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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