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고예상일 안내
주문하신 상품이 한국에서 현지 배송을 위한 출고단계가 이루어질 것으로 예상되는 날짜입니다. 상품을 준비하는 과정에서 내부적인 사정으로 인해 출고예상일에 다소 오차가 생길 수 있습니다.
여러 상품(예약상품포함)을 함께 주문하신 경우 출고예상일이 가장 늦은 날짜에 맞춰 함께 배송됩니다.


-
정홍칼리
-
수전 손택
-
알베르 까뮈 외
-
나태주
- 10,800
- 15,120
- 15,300
- 16,650
출판사 리뷰
울고 웃는 우리네 삶 정다운 웃음을 담아 전하는 정겨운 삶의 이야기 저자는 책 “부족한 이 남자의 엉성한 세상 이야기”를 통해 진솔하고도 정겨운 삶의 이야기를 전한다. 이 책은 저자의 지난 삶의 기억을 한데 모아 엮은 에세이다. 가족과 친구, 가까운 관계를 비롯하여 버스를 운행하며 만난 승객들까지. 그들과 함께 하며 일어나 여러 에피소드들을 담았다. 때로는 홀로 고민하고, 곱씹으며 지난 기억을 들춰 보기도 하고 생생하게 바로 지금 일어나는 일들을 생동감 있는 문체로 힘있게 써 내려 갔다. 여러 일화를 하나 하나 읽어가다 보면, 우리들의 삶이 얼마나 정답고도 눈물짓게 하는지 알 수 있다. “그간 미뤄 뒀던 방학 일기를 개학 전날에야 작심하고 달려들어 모두 끝내 버린 천진난만한 어린아이의 우렁찬 만세 소리처럼. 원고를 과감하게 털어 버린 나도 펜을 던지며 그 아이의 기쁨처럼 자유를 찾아 후련한 기분으로 만세를 불러 버렸다.” 소소한 순간을 모두 글도 자세하게 남긴다는 것은 만만치 않은 일이다. 창작의 고통도 뒤따른다. 보다 좋은 단어와 문장을 고민하고 썼다 지웠다를 반복하는 일이기 때문이다. 이 글 역시도 쉽게 읽혀질지라도 세상 밖으로 나오기까지는 어려운 과정이 뒤따랐다. 그 과정만큼 저자의 글 한 편 한 편은 우리의 인생을 위로해 주고 응원해 주기에 부족함이 없다. 흥미진진한 여러 이야기를 따라 가다 보면 독자들은 어느새 웃음과 눈물을 동시에 머금을 것이다.
인사말
1. 서열 싸움
2. 떡 두꺼비
3. 파이팅 18일
4. 눈치 없는 눈
5. 무화과 개털린 날
6. 눈은 게으르고 손은 부지런하더라
7. 아~~놔 말리지 마
8. 말로만 죽었다
9. 엄니들 이건 정식 냉면이여라우
10. 잘 키운 딸 하나 열 아들 안 부럽다
11. 다름과 틀림의 차이
12. 보이스비 엠비셔스
13. 순직이 아니고 폐차여
14. 세월 너무 빠르구나
15. 섣부른 예단
16. 귀농 전 직장 생활 중 큰 실수담
17. 다 내 탓이요
18. 빈 계란판 뚜껑
19. 토사구팽
20. 바람에 전하는 편지
21. 편의점에서 생긴 일
22. 낙안읍성에 가면 정신도 낙안다
23. 잃어버린 우산
24. 이쁘면 무죄
25. 맘껏 뜨거워라
26. 다림질
27. 길가에 선 백일홍아
28. 아무것도 모르면서
29. 기구한 강냉이의 운명
30. 난 관심 없어
31. 미장원
32. 우리 인생길처럼
33. 크리스마스 날의 심통
34. 이보시게들!
35. 어른 동화
36. 수호천사
37. 시골 버스기사의 하루
38. 입춘날의 고드름
39. 팔자인거야 모든 것은
40. 애정 결핍증
41. 그대가 진정 국가대표입니다
42. 라이터 없는 담배 신세
43. 딩동! 하차벨 고장입니다
44. 진정한 무림 고수를 만나다
45. 너, 지금 거기서 뭐하는 거야
46. 울 엄니가 맞나?
47. 월출산 천황봉
48. 1 + 4의 월출산 등반기
49. 뜨거움에 대하여
50. 소소한 일상
51. 이보시게 갑장님!
52. 한마음 축구부
53. 기도 D-day 4일 전
54. 꼭 투표하러 갑시다
55. 아~~ 어쩌란 말이야
56. 어떤 이의 심경을 대신 본 망부가
57. 봉화 동산
58. 오매불망 목련화 앞에서
59. 동천의 벚꽃
60. 적자생존
61. 천국에서 전화 왔더라
62. 쉬는 날에
63. 파업 전야
64. 꽝. 꽝. 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