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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 본 밤 - 너울 55

박하영 저 | 코드미디어 | 2022년 11월

별 본 밤 - 너울 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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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91189690809 / 240쪽 / 315g / 152 x 20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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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저자 소개

  • 저자 : 박하영
저자 : 박하영
2001년 창조문학으로 시 신인상 수상
2006년 현대수필로 신인상 수상
한국 문인협회 회원
문학의 집·서울 회원
여성문학회 회원
문파문학 회장 역임
문파문학 고문
계간현대수필 이사
창시문학회 회원
청색시대 회원
분당수필 회원
저서: 시집 『바람의 말』 『직박구리 연주회』, 수필집 『별 본 밤』, 공저 『문파문학 대표시선』 『수필로』 외 다수

목차


작가의 말
작품해설 | 지연희

1부 아침고요 수목원으로 가라

꿈의 마을에 들다
벚꽃에 취하다
아침고요 수목원으로 가라
벚꽃이 길을 열다
잊지 못할 그 노래
포도 같은 아내
어느 6월의 초대
우리 집을 찾아온 산딸기
꿈에 그리던 산 아랫마을
기다리며 산다
밤하늘 별이 되었니?
내 눈은 가뭄이 들고 있다

2부 은행나무 숲을 찾아

봄날은 간다
별 본 밤
은행나무 숲을 찾아
인생은 왕복표를 발행하지 않는다
길 떠나는 이유
가을에 나는 서 있다
가을은 남자의 계절인가
열무김치와 고구마 순나물
에기나섬의 하루
물오름 달
천리향의 속삭임
나를 키워준 길

3부 내 이름은

빛
딸이 엄마가 되기까지
돼지감자를 아시나요?
항아리는 내 별명
꽃의 천국, 분당
내 이름은
그 바닷가, 그립다
강인한 생명력, 쑥
열기와 닫기의 싸움
버리지 못한 것 버리고 싶다
돌이 웃는 밤

4부 내 인생의 홀인원

제주도, 4월의 바다 물빛
신두리 해안 모래언덕
신비의 섬, 전설의 섬 거문도, 백도
호반의 도시 코모 호수를 유람하다
티티카카 호수의 토토라 섬
중도, 살아 움직이는 갯벌에 다녀오다
천년의 옛 도읍지 경주에 발을 딛다
수필을 짊어지고 오신 분
수원 화성 행궁을 돌아보다
내 인생의 홀인원
날 구원해 주신 분

5부 아무것도 아닌 것에 대하여

목포는 항구다
눈의 나라
길고 더딘 여름
실미도의 바람
코로나가 준 선물
하늬바람과 마파람
하늘 다음 태백
우울의 늪에서 헤어 나오기
아무것도 아닌 것에 대하여
인생의 네 계절 네 가지 색
테이블 마운틴에 올라
닦으면 빛난다
산책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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