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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인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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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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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유정
- 19,800
- 14,580
- 16,200
- 104,400
출판사 리뷰
중독자는 주변에서 이해받기가 어렵다. 그 행동을 안하면 될텐데, 자꾸만 반복하고, 주변 사람들에게 피해를 준다. 그래서 사람들은, 심지어 가족들까지도 중독자의 의지 박약을 탓하고, 거짓말 하지 말라고 야단친다. 하지만 그는 혼자서는 그 중독을 끊을 수도 없으며, 거짓말을 하기 보다는 자신의 생각을 그대로 말한 것이다. 그리고 중독이란 원래 그런 것이다. 이 소설은 실제 중독을 끊고 새 삶을 찾은 인물과의 인터뷰를 통해 중독자의 이상 심리를 리얼하게 그렸다. 또한 있는 그대로의 현실만을 옮긴 것이 아니라, 현실을 참고하여 흥미로운 이야기를 만들어내어, 읽는 재미와 긴장감을 유지하였다.
주식으로 갑부가 된 후
지극히 평범한 자살
치밀한 흉터
내 분이 풀릴 때까지
정의감에 불타는 중독자
잃어버린 만큼만
오른다 점점
뒤를 돌아보면
노숙자 신참의 생활
저질 인생을 고칠 방법
세 잎 클로버의 행복
기적은 평범하게 찾아온다
완전히 말고 거의
폐쇄정신병동에서
나의 대통령
너는 왜 그 어린 나이에
너를 보호하기 위해서
악몽같으
모함
고마워 형
다시 라파로
대신 죽는 거야
구원
작가의 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