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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의 길

서명숙 외공저 저 | 글누림출판사 | 2021년 11월

포항의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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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63276526 / 244쪽 / 317g / 148 x 2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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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저자 소개

  • 저자 : 서명숙 외공저
저자 : 노승욱 외 22인

노승욱
포스텍 인문사회학부 교수. 포스텍평화연구소 부소장. 『문명과 경계』 편집위원. 서울대학교 국어국문학 박사. 포스텍평화연구소에서 『포항학 총서』 간행을 주관하고 있으며, 포스텍 문명시민교육원에서 〈일상의 글쓰기〉, 〈헨사(HENSA) 강좌〉 등을 기획ㆍ운영하고 있다. 『황순원 문학의 수사학과 서사학』, 『토의와 토론: 개념에서 전략까지』, 『스피치와 프레젠테이션』, 『문화콘텐츠로 묻고 스토리텔링으로 답하다』(근간) 등의 저서를 집필했고, 『윤동주 시선』, 『박목월 시선』 등을 편저했으며, 『총장의 고뇌: 대학의 혁신을 말하다』 외 다수의 저서를 공저했다.

송호근
포스텍 인문사회학부 석좌교수. 포스텍 융합문명연구원ㆍ문명시민교육원 원장. 사회학자. 칼럼니스트. 소설가. 미국 하버드대학교 사회학 박사. 3부작 시리즈인 『인민의 탄생』, 『시민의 탄생』, 『국민의 탄생』을 비롯해서 『정의보다 더 소중한 것』, 『혁신의 용광로』, 『가보지 않은 길』, 『나는 시민인가』, 『다시 빛 속으로』(장편소설) 등 40여 권이 넘는 책을 집필했다. 장편소설 『강화도』로 이병주국제문학상을 수상했다. 중앙일보, 조선일보, 동아일보, 한겨례신문, 문화일보 등에 560여 편에 이르는 칼럼을 게재해 온 바 있다.

이재원
포항지역학연구회 대표. 이재원화인의원 대표원장. 울산대학교 의과대학 졸업. 『포항을 알면 미래가 보인다』, 『용흥동 이야기』, 『포항의 숲과 나무』, 『사진으로 읽는 포항도심-중앙동ㆍ두호동 이야기』 등의 저서를 집필했고, 『포항인문학산책』, 『포항 6ㆍ25』, 『동해인문학을 위하여』 등을 함께 만들었다. 〈경북일보〉에서 오랫동안 칼럼을 써 왔으며, 〈TBN경북교통방송〉에서 ‘포항 읽어주는 남자’를 진행하며 포항의 여러 모습을 소개하였다. 현재 〈포항MBC〉 ‘전국시대’에서 문화를 곁들인 숲 이야기를 들려주고 있다.

김명훈
한국교원대학교 국어교육과 교수. 서울대학교 국어국문학 박사. 포스텍 〈소통과 공론 연구소〉 및 〈글쓰기 클리닉〉에서 이공학과 인문사회학의 창조적 융합을 위한 교육ㆍ연구 프로그램을 기획ㆍ운영했다. 주요 연구로 「두 개의 신화와 두 번의 돌아봄, 그리고 하나이지 않은 X」, 「87년 체제와 지연된 전향의 완수」 등이 있다.

김일광
동화ㆍ청소년소설 작가. 창주문학상 및 매일신문 신춘문예 동화 당선. 포항문인협회장 6년 재임. 경상북도문화상, 애린문화상 등을 수상했으며, 『귀신고래』, 『강치야, 독도 강치야』, 『조선의 마지막 군마』, 『동남제도 수호검』 등 동화 및 청소년소설 40여 권을 출판했다. Where are you Gangchi?, Ballena Gris 등이 번역 출판되었으며, 산문집 『호미곶 가는 길』을 간행했다. 『포항시사』, 『포항교육사』, 『포항문화사』 등을 공동 집필하였다.

김철식
한국학중앙연구원 사회과학부 교수. 서울대학교 사회학 박사. 사회학, 사회정책, 산업 및 조직, 고용과 노동시장에 대한 연구 및 교육을 하고 있다. 저서로 『대기업 성장과 노동의 불안정화』, 『디지털 시대의 노동과 노동권』(근간) 등이 있고, 공저로는 『모두를 위한 노동교과서』, 『포항지진, 그 후』, 『디지털 시대의 구로지역』, 『동아시아 협력과 공동체: 국가주의적 갈등을 넘어서』, 『비정규직 없는 세상』 등이 있다.

이상준
포항문화원 부원장. 지역사학자. 수필가. 영남대학교 한국학 전공. 포항문화연구소 연구위원이며, 국가공무원(서기관), 포항대학교 외래교수(한국사)로 재직했다. 저서로 『장기고을 장기사람 이야기』, 『포항에 뿌리박힌 포은의 자취』, 『영일유배문학산책』, 『포항의 3ㆍ1운동사』, 『장기고을에 가면 조선왕조 500년이 있다』 등이 있고, 공저로는 『포항시사』, 『포항체육100년사』, 『포항의 독립운동사』, 『포항 6ㆍ25』 등이 있다. 녹조근정훈장, 애린문화상, 경북도지사표창, 법무부장관표창, 행자부장관상, 포항시장표창, 검찰총장표창 등을 수상한 바 있다.

구자현
좋은선린병원장. 포항문화재단 문화경작소 청포도다방 대표. 계명대학교 의과대학 임상강사, 부산침례병원 혈관외과장, 한라병원 혈관이식외과장으로 재직했다. 대한외과학회, 대한이식외과, 대한혈관외과의 정회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주요 연구로 「생체 신장이식 후 사용한 Calcineurin Inhibitor의 종류에 따른 이식성적 비교」, 「국립장기이식관리센터 전후의 뇌사자 신이식의 변화양상」, 「국소 분절성 사구체경화증 환자의 신장이식」 등이 있다.

박경숙
박경숙아트연구소장. 다락방미술관 대표. 38년간 지역에서 화가와 큐레이터로 활동하고 있다. 1991~2004년에는 포항대백갤러리에서, 2006년부터는 포항시립미술관에서 개관 준비 학예사를 시작으로 2016년까지 근무하였다. 개인전으로 〈박경숙전〉(1998년, 포항대백갤러리), 〈결-존재의 울림〉(2007년, 대구대백프라자갤러리), 〈존재, 깊고 푸른〉(2018년 우수작가 초대전, 포항시립중앙아트홀) 등을 비롯해서 200여 회의 국내외 초대 및 단체전에 출품하였다. 포항 지역의 근대문화예술사 자료 수집과 인문학적인 내용의 기록 작업을 펼치고 있다.

고우련
University of Eastern Finland에서 교육심리학 박사과정을 수료하고 논문을 준비 중입니다. 즐겁게 가르치고 재미있게 배울 수 있는 교육을 꿈꾸고 있는 학생입니다.

김새미
포스텍 융합문명연구원에서 근무하고 있습니다. ‘소확행’을 꿈꾸는 평범한 집순이입니다.

김응수
포항시 그린웨이추진과장으로 근무하고 있습니다. 포항 시민들에게 사랑을 받고 있는 ‘포항 철길숲’을 만드는 일에 참여했습니다.
김준범
포스코 산학연협력실과 포스텍 기술사업화팀에서 근무하고 있습니다. 가지 않은 길을 개척하는 탐험가입니다.

남주엽
중등 교사를 34년간 하다가 2018년에 명예퇴직한 후에 배움의 시간을 확장하고 있는 중입니다. 포항에는 1995년부터 거주하기 시작하여 현재까지 살고 있습니다.

박은숙
포항시 복지정책팀장을 맡고 있습니다. 포항 시민의 행복한 일상을 위해 고민하는 사람 중 한 명입니다.

박하서
해병대 임관종합평가단장으로 근무하고 있습니다. 해병대 장교 30년 근무(중령 예편, 보국훈장 삼일장 수훈) 후에 ‘영원한 해병’이 되어 배움과 나눔의 가치를 실천하며 살고 있습니다.

서종숙
문화가 밥처럼 일상이 되는 삶을 기획하는 ㈜문화밥 대표입니다.

서희정
길 위에서 길을 묻는, 즐거운 ‘딴따라’입니다.

안기숙
“현명한 사람은 한마디면 족하다.” 요즈음은 이 글을 되새기며 삽니다.

유명리
일상의 소소함을 사랑하는 아날로그 감성의 주부이며 포항에서 10년째 살고 있습니다.

장현우
경북대학교 2학년 휴학 중이며 현재 사회복무요원으로 근무하고 있는 포항의 청년입니다.

장호근
포항철강공단에서 일하고 있으며, 마라톤과 음악 그리고 책을 사랑하는 사람입니다.

하윤정
KBS 포항방송국에서 근무하고 있습니다. 밝은 미소로 좋은 시너지를 나누는 삶을 꿈꿉니다.

목차

축사 4
발간사 6
지도로 보는〈2021 포항의 길〉 12
특별 기고
송호근 인생은 그저 길인데 15
― 포항에 ‘창업가의 길’을 제안하며


제1부 포항에서 길을 찾다 25

서명숙 산티아고길, 제주올레길, 그리고 포항의 길 27

노승욱 이육사의 길 38
― ‘청포도’가 이끄는 노블레스 오블리주의 삶

이재원 청하의 길 55
― ‘아시아의 피를 잇는 사람’을 찾아서

김명훈 포항 옛 철길 64
― 기억할 만한 지나침

김일광 장기목장성 가는 길 73
― 지역의 이야기가 어떻게 문학이 되는가

김철식 괴동역 기찻길 84
― 성장의 이면에서 흘린 노동자들의 땀과 눈물

이상준 우암과 다산의 장기 유배길 91
― 삶이 힘들 때 걸어보는 사색의 공간

구자현 의인(醫人) 김종원의 길 100
― 선린(善隣)의 발자취를 따라서

박경숙 꿈틀로, 우리들의 영원한 화양연화길 108

제2부 포항의 길을 이야기하다 121

고우련 덕동마을 숲길 123
― ‘자연을 통한 교육’을 회상하며

김새미 효리단길 132
― 포항의 뉴트로 힙 플레이스

김응수 포항 철길숲(Forail) 139
― 도심 속 그린웨이가 펼쳐졌다

김준범 지곡동 메타세쿼이아 가로수길 148
― 영원한 친구, ‘배움’을 만나다

남주엽 지곡동 황톳길 156
― 우리, 함께, 치유를 바라며

박은숙 포항스틸아트로드(Pohang Steel Art Road) 162

박하서 대한민국 해병대의 길(Marine Road) 171
― 운제산 대왕암(천자봉) 등반로

서종숙 동빈바다길 180
― 아트로드 동빈

서희정 구룡포 광남서원길 188
― 성동 메뚜기마을을 그리며

안기숙 한수골 순례길 195

유명리 청송대 감사 둘레길 203
― 내 인생의 시크릿 가든

장현우 연오세오길 212
― 포항의 낮과 밤을 잇다

장호근 포항 ‘강따라 해따라’ 마라톤길 219

하윤정 형산강 둔치길 229
― 친환경 그린웨이를 꿈꾸며

저자 소개 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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