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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데믹 시대의 소그룹 목회

이한진 저 | 드림북(G) | 2022년 03월

팬데믹 시대의 소그룹 목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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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91190614405 / 168쪽 / 240g / 152 x 2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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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책 속으로 팬데믹의 시대를 지나며 더욱 빠르게 변하는 소그룹 프로그램에 함몰되지 않기 위해서는 소그룹 목회의 세 가지 핵심 원리를 먼저 이해해야 한다. 팬데믹 시대를 맞이하여 소그룹 목회의 다양한 방법론이 무수히 쏟아지고 있지만 팬데믹 시대에도 소그룹 목회의 핵심 원리는 변하지 않기 때문이다. (p. 19) 팬데믹의 시대를 지나며 한국 교회는 더욱 깊은 침체기를 맞이하고 있다. 자연스러운 결과로 목양 소그룹은 분가를 멈추었다. 교회에 새가족이 늘어나면 목양 소그룹은 자연스럽게 활성화되지만 교회가 침체기를 맞이하면 목양 소그룹은 어떠한 방법을 동원하여도 침체기를 벗어나기 어렵다. 목양 소그룹은 뒷문이지 앞문이 아니기 때문이다. (p. 125) 전도 훈련을 위해서는 강의만으로 부족하고 전도 소그룹에서 시범을 직접 보며 실습의 기회를 가져야 하듯, 목양 소그룹의 리더가 되기 위해서는 소그룹의 역동성을 직접 체험해 보아야 한다. (p. 137)

저자 소개

  • 저자 : 이한진
저자 : 이한진
교회를 위해 밤낮없이 뛰어다니는 목사이며, 실천신학을 연구하는 학자다.
장로회신학대학교를 입학하여 미국 샌프란시스코신학교에서 박사학위를 받을 때까지 약 20년 동안 신학을 공부했다. 동시에, 전도사로 사역할 때부터 지금까지 언제나 목회현장에 있었다. 신학연구와 목회사역의 외길을 걸으며 ‘목회자로서의 신학자’ 그리고 ‘신학자로서의 목회자’를 꿈꾼다. 그의 글에 신학적 깊이와 현장의 목소리가 함께 농축되어 있는 이유다.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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