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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가 보내온 편지 : 플라스틱 이야기 - 생각말랑 그림책 (양장)

몰리 블룸 외공저 저 | 에듀앤테크 | 2022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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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91167290366 / 48쪽 / 470g / 254 x 25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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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편리하지만 지구 환경에 치명적인 플라스틱에 대해 알아요 플라스틱은 가볍고, 튼튼하고 어떤 모양으로든 만들 수 있어서 편리하게 쓸 수 있는 물질이에요. 과학자들이 플라스틱을 개발하고 나서, 플라스틱은 우리 생활 모든 곳에서 활용되고 있지요. 이렇게 유용한 플라스틱은 치명적인 문제가 하나 있어요. 바로 자연 속에서 스스로 사라지지 않는다는 거예요. 『지구가 보내온 편지』에서는 플라스틱이 우리에게 어떤 편리함을 가져다줬는지 알려 주는 한편, 사라지지 않는 플라스틱이 지구에 어떤 영향을 주는지 이야기하고 있어요. 책 뒤쪽에 플라스틱이 무엇인지, 플라스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우리의 다짐과 할 일을 자세하게 풀어 주는 부록이 있어 아이들도 플라스틱에 대해 쉽게 이해할 수 있어요. 지구 환경 문제에 공감하고 실천할 수 있는 일을 찾아요 『지구가 보내온 편지』는 지구를 의인화하여, 지구가 보낸 편지를 읽는 기분을 느낄 수 있는 그림책이에요. 또한, 환경을 지키기 위해 아이들이 쉽게 실천할 수 있는 방법을 제시하고, 격려하면서 아이들이 생활 속에서 환경을 생각할 수 있게 하지요. 환경 문제를 막연하게 생각했던 아이들이 그림책을 읽고 나면 지구에게 친근함을 느끼고, 지구 환경 문제에 공감할 거예요. 그리고 할 수 있는 일을 하나하나 실천해 나갈 거예요. * 인증유형 : 공급자 적합성 확인

저자 소개

  • 저자 : 몰리 블룸 외공저
저자 : 몰리 블룸, 마크 산체스, 샌든 토튼
세 사람은 미네소타 공영 라디오 방송국에서 일하는 동안 친구가 되었고, 아이들을 위한 과학 팟캐스트 방송인 '브레인스 온!'을 함께 만들었습니다. 한 달에 다운로드 백만 이상을 기록한 최초의 어린이 프로그램이랍니다. 함께 쓴 책으로 <지구를 탐험하자!>, <모두 살아 있어!> 등이 있습니다.

그림 : 마이크 오르단
글 작가이자 일러스트레이터입니다. 영국 남쪽 지역인 서리에 살고 있으며 두 아이의 아빠이기도 합니다. 쌍둥이 아이들을 위해 바다 동물과 농장 동물 플랩북인 <피카 베이비> 시리즈를 쓰고 그렸습니다.

역자 : 이유림
아이들에게 언제나 독서의 중요성을 강조하는 영어 교사였습니다. 지금은 미국에서 일하면서 책을 번역하고 있습니다. 이 책이 아이들이 언제나 곁에 두고 펼쳐 보는 특별한 그림책이 되길 바랍니다.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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