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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91167290366 / 48쪽 / 470g / 254 x 25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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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편리하지만 지구 환경에 치명적인 플라스틱에 대해 알아요
플라스틱은 가볍고, 튼튼하고 어떤 모양으로든 만들 수 있어서 편리하게 쓸 수 있는 물질이에요. 과학자들이 플라스틱을 개발하고 나서, 플라스틱은 우리 생활 모든 곳에서 활용되고 있지요. 이렇게 유용한 플라스틱은 치명적인 문제가 하나 있어요. 바로 자연 속에서 스스로 사라지지 않는다는 거예요. 『지구가 보내온 편지』에서는 플라스틱이 우리에게 어떤 편리함을 가져다줬는지 알려 주는 한편, 사라지지 않는 플라스틱이 지구에 어떤 영향을 주는지 이야기하고 있어요. 책 뒤쪽에 플라스틱이 무엇인지, 플라스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우리의 다짐과 할 일을 자세하게 풀어 주는 부록이 있어 아이들도 플라스틱에 대해 쉽게 이해할 수 있어요.
지구 환경 문제에 공감하고 실천할 수 있는 일을 찾아요
『지구가 보내온 편지』는 지구를 의인화하여, 지구가 보낸 편지를 읽는 기분을 느낄 수 있는 그림책이에요. 또한, 환경을 지키기 위해 아이들이 쉽게 실천할 수 있는 방법을 제시하고, 격려하면서 아이들이 생활 속에서 환경을 생각할 수 있게 하지요. 환경 문제를 막연하게 생각했던 아이들이 그림책을 읽고 나면 지구에게 친근함을 느끼고, 지구 환경 문제에 공감할 거예요. 그리고 할 수 있는 일을 하나하나 실천해 나갈 거예요.
* 인증유형 : 공급자 적합성 확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