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고예상일 안내
주문하신 상품이 한국에서 현지 배송을 위한 출고단계가 이루어질 것으로 예상되는 날짜입니다. 상품을 준비하는 과정에서 내부적인 사정으로 인해 출고예상일에 다소 오차가 생길 수 있습니다.
여러 상품(예약상품포함)을 함께 주문하신 경우 출고예상일이 가장 늦은 날짜에 맞춰 함께 배송됩니다.


-
신영준, 고영성
-
미야케 가호
-
마이클 이스터
- 17,820
- 16,200
- 17,910
- 19,800
출판사 리뷰
동아시아 식민지문학의 본격적인 연구를 위한 발걸음 대만, 조선, 만주국, 즉 동아시아 식민지 지역의 문학을 연구하는 동아시아식민지문학연구회는, 2005년에 처음 결성되어 공동연구를 시작하였다. 그동안 식민지 대만문학, 식민지 조선문학 그리고 만주국문학은 각 지역을 중심으로 개별적으로 진행되었기에 그들이 갖는 연관성을 해명하지 못하였다는 아쉬움이 컸다. 제국일본의 식민지 지배하에 각 지역에서 진행된 문학이었기에 결코 분리시켜 접근할 수 없었던 것임에도 불구하고 고립적으로 연구가 진행되었다. 동아시아식민지문학연구회의 모임이 10회를 경과하면서 ‘동아시아 식민지문학 사전’에 대한 논의가 자연스럽게 부상되었다. 다른 지역의 사정을 잘 모르기 때문에 동아시아 식민지 전체를 바라보고 그 속에서 해당 지역의 문학을 논하는 것이 결코 쉽지 않았기에 우선 각 지역의 문학에 대한 초보적인 정보를 담은 사전이 필요하다는 것에 의견이 모아졌다. 식민지 시기 작가들의 문학적 활동을 엿볼 수 있는 작가사전이 긴요하다는 인식을 공유되고 나서 ‘동아시아 식민지문학 사전’을 위한 회의를 매년 정기회의 끝에 별도로 진행하였다. 11회부터는 대만, 중국, 한국, 일본 지역을 번갈아 가면서 연례회의를 하였고 이 사전을 위한 회의도 계속 되었다. 각 지역에서 집필을 하고 이 원고를 바탕으로 한국어로 번역하여 한국에서 출판하기로 결정하였다.
서문
대만
조선
만주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