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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리 어린이 고전 세트 (전12권)

서정오 외공저 저 | 보리(주) | 2021년 08월

보리 어린이 고전 세트 (전12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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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91163142157 / 1352쪽 / 1,758g / 153 x 2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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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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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소개

  • 저자 : 서정오 외공저
저자 : 서정오
경상북도 안동에서 태어나 오랫동안 초등학교에서 어린이들을 가르치며 이야기를 써 왔습니다. 교직에서 물러난 뒤로는 글쓰기에 매달려 있으며, 특히 옛이야기 다시 쓰기와 되살리기에 힘씁니다. 그동안 쓴 책으로 〈옛이야기 보따리〉, 〈철 따라 들려주는 옛이야기〉, 〈서정오의 우리 옛이야기 백 가지〉 시리즈, 《우리가 정말 알아야 할 우리 신화》, 《옛이야기 들려주기》, 《옛이야기 되살리기》, 《옛이야기 세상 이야기》, 《교과서 옛이야기 살펴보기》, 《우화》, 《누구나 쉽게 쓰는 우리말》등이 있습니다.

저자 : 양혜원
‘제1회 문학동네 어린이문학상’을 받으며 어린이 책 작가가 되었습니다.
시골에서 텃밭 농사를 지으며 책 읽고 글 쓰는 일에 푹 빠져 지냅니다.
쓴 책으로 『쿵작쿵작 사진관이 왔어요!』, 『하루 왕따』, 『꼴찌로 태어난 토마토』,『여우골에 이사 왔어요』, 『올깃쫄깃 찰지고 맛난 떡 이야기』, 『오늘 미세먼지 매우 나쁨』,『이랬다저랬다 흥칫뿡!』 등이 있습니다.

저자 : 김영미
광주대학교 대학원에서 문예창작을 공부했습니다. 1994년 광주매일신문 신춘문예에 소설 ‘블랙 플라이를 아십니까?’와 한국일보 신춘문예에 동시로 등단했고 2006년 동시 ‘감꽃’으로 ‘황금펜 아동문학상’을 받았습니다. 그동안 쓴 책으로 《바다로 간 빨대》, 《하늘정원》, 《붕어빵과 달》, 《할머니 사진첩》, 《아빠는 스파이더맨》과 옛이야기 책으로 《복 타러 간 총각》, 《커다란 순무》가 있습니다.

저자 : 김현례
사진도 찍고 그림도 그리고 글도 쓰면서 삽니다. 2016년 께끼도깨비라는 창작동화로 김유정 신인문학상을 받았습니다. 강아지 코 고는 소리와 보드 타기를 좋아합니다. 쓰고 그림 책으로 <나는 나니까>, 시 소설 에세이 모음집 <지금 가장 소중한 것은>, 김길웅 산문집 <평범한 일상 속의 특별한 아이콘 -일일일> 등에 그림을 그렸습니다.

저자 : 민경하
대학에서 서양화를, 대학원에서 미술 교육을 배웠습니다. 그림으로 꾸미는 일, 아이들을 가르치는 일을 해 왔습니다. 단편 ‘잠수’로 제4회 ‘한낙원과학소설상’을 받았고, 단편집 《마지막 히치하이커》에 실렸습니다. 서정오 선생님과 함께 ‘옛이야기 쓰기 교실’에서 옛이야기를 공부했습니다. 입말로 전해 온 옛이야기를 글로 다듬어 다시 쓰고, 고쳐 쓰고, 새로 써서 아이들에게 들려주는 일에도 힘을 쏟고 있습니다. ‘옛이야기 공부 모임’을 이어 나가며 《꿀단지 복단지 옛이야기》, 《꾀보바보 옛이야기》, 《무서운 옛이야기》를 함께 썼습니다.

저자 : 홍유진
어릴 때부터 어린이 책 작가가 되는 것이 꿈이었고, 지금도 어린이 책을 좋아하는 어른입니다. 오랫동안 <레이디 경향>, <럭셔리> 같은 패션 잡지 기자로 일했습니다. 그러다 쌍둥이 딸아이를 낳아 기르며 옛이야기 세계에 빠져들었습니다. 아이들이 자다가도 벌떡 일어날 만큼 재미있는 이야기를 쓰는 것이 꿈입니다. 서정오 선생님과 함께 ‘옛이야기 쓰기 교실’에서 옛이야
기를 공부했습니다. 입말로 전해 온 옛이야기를 글로 다듬어 다시 쓰고, 고쳐 쓰고, 새로 써서 아이들에게 들려주는 일에도 힘을 쏟고 있습니다. ‘옛이야기 공부 모임’을 이어 나가며 《꿀단지 복단지 옛이야기》, 《꾀보바보 옛이야기》, 《무서운 옛이야기》를 함께 썼습니다.

저자 : 최수례
대학과 대학원에서 국어국문학을 공부했습니다. 늦은 나이에 글쓰기를 시작하여 2013년 <강원일보> 신춘문예 단편동화 부문에서 ‘외할머니네 거위’가 당선되었습니다. 밝은 세상을 꿈꾸며 많은 사람들에게 동화와 그림책, 옛이야기를 들려주려고 합니다. 함께 만든 그림책으로 《우당탕탕 다모여 밴드》가 있습니다.
서정오 선생님과 함께 ‘옛이야기 쓰기 교실’에서 옛이야기를 공부했습니다. 입말로 전해 온 옛이야기를 글로 다듬어 다시 쓰고 , 고쳐 쓰고, 새로 써서 아이들에게 들려주는 일에도 힘을 쏟고 있습니다.‘옛이야기 공부 모임’을 이어 나가며 《꿀단지 복단지 옛이야기》, 《꾀보 바보 옛이야기》, 《무서운 옛이야기》를 함께 썼습니다.

저자 : 김종현
출판사에서 오랫동안 편집자로 일했습니다. 지금은 세밀화 도감과 그림책, 옛이야기 글을 씁니다. 조선 시대 정약전 선생님이 펴낸 《자산어보》에 나오는 창대라는 사람을 본보기 삼아 장편 만화 <바다 아이 창대>(모두 3권)를 썼습니다. 《곡식 채소 나들이도감》, 《약초 도감-세밀화로 그린 보리 큰도감》에도 글을 썼습니다.
서정오 선생님과 함께 ‘옛이야기 쓰기 교실’에서 옛이야기를 공부했습니다. 입말로 전해 온 옛이야기를 글로 다듬어 다시 쓰고, 고쳐 쓰고, 새로 써서 아이들에게 들려주는 일에도 힘을 쏟고 있습니다. ‘옛이야기 공부 모임’을 이어 나가며 《무서운 옛이야기》, 《꾀보 바보 옛이야기》, 《꿀단지 복단지 옛이야기》를 함께 썼습니다.

저자 : 신현수
충북 청주에서 태어나 이화여자대학교 국문학과를 졸업했습니다. 오랫동안 국민일보 기자로 일하다 동화로 2001 샘터상을 받았고, 2002 여성동아 장편소설에 당선되며 작가가 되었습니다. 동화부터 청소년 소설, 어린이 지식 정보 책까지 다양한 주제를 넘나들며 글을 쓰고 학교와 도서관 등에서 강연도 하며 어린이와 청소년들을 만나고 있습니다. 지은 책으로는 《내 이름은 이강산》《플라스틱 빔보》《하람이의 엉뚱한 작전》《호랑이 꼬리 낚시》《구렁덩덩 새 선비》《사월의 노래》《한눈에 쏙 세계사 4: 격변하는 세계(서양편)》《한눈에 쏙 세계사 7: 혁명의 시대》 등이 있습니다.

저자 : 송아주
충남 천안에서 태어나 서울에서 자랐습니다. 자라서는 꿈에 그리던 동화 작가가 되었습니다. 오늘도 알차고 재미있는 이야기를 쓰고 싶어서 책상에 소라처럼 붙어 있습니다. 그동안 쓴 책으로는 《이웃집 히어로 가족의 비밀》, 《진아노사우루스와 유한 공주》, 《위대한 고구려 장군이 나가신다》, 《로봇반장》, 《스마트폰 말고 스케이트보드》들이 있습니다.
서정오 선생님과 함께 옛이야기 쓰기 교실에서 옛이야기를 공부했습니다. 입말로 전해 온 옛이야기를 글로 다듬어 다시 고쳐 쓰고, 새로 써서 아이들에게 들려주는 일에도 힘을 쏟고 있습니다. ‘옛이야기 공부 모임’을 이어 나가며《꿀단지 복단지 옛이야기》, 《꾀보바보 옛이야기》, 《무서운옛이야기》를 함께 썼습니다.

저자 : 박선주
대학에서 국문학을, 대학원에서 출판을 공부하고 오랫동안 기업에서 문화홍보 일을 했습니다. 바깥세상을 두리번거리다 하루는 눈앞에 보따리 하나가 뚝 떨어졌답니다. 얼른 풀어 봤더니, 이야기가 와르르 쏟아져 나왔지요. 신기한 이야기, 깨우치는 이야기, 우스운 이야기, 있는 것 없는 것이 다 들어 있는 옛이야기 보따리를 얻고는 싱글벙글하며 살고 있습니다.
서정오 선생님과 함께 ‘옛이야기 쓰기 교실’에서 옛이야기를 공부했습니다. 입말로 전해 온 옛이야기를 글로 다듬어 다시 쓰고, 고쳐 쓰고, 새로 써서 아이들에게 들려주는 일에도 힘을 쏟고 있습니다. ‘옛이야기 공부 모임’을 이어 나가며 《꿀단지 복단지 옛이야기》, 《꾀보 바보 옛이야기》, 《무서운 옛이야기》를 함께 썼습니다.

그림 : 홍영우
1939년 일본 아이치 현에서 태어났다. 어려운 가정 형편 때문에 학교를 제대로 다니지 못해 그림 그리는 일을 동무 삼아 어린 시절을 보냈다. 스물네 살이 되던 해 우리말을 처음 배운 뒤 동포 사회에 이바지하고자 책 만드는 일과 그림 그리는 일을 힘껏 해 왔다. 1995년 5월, 북녘에서 예술인으로서 받을 수 있는 최고의 영예인 ‘인민예술가’ 칭호를 받았다. 일본에서 살면서 평생을 우리 겨레 특유의 해학과 흥이 담긴 그림을 그리는 일과, 우리말과 얼을 지키는 일에 힘써 오다 2019년 10월 20일, 세상을 떠났다.

그림 : 정지윤
대학에서 동양화를 전공했습니다. 일러스트레이터로 활동하다 어린 시절 꿈이었던 전국 도보여행을 떠났습니다. 지금은 여행 중 들렀던 전북 진안의 작은 시골 마을에서 그림을 그리며 살고 있습니다.
쓰고 그린 책으로는 《우리 동네 한 바퀴》, 《거북이 마을 이야기》(총 4권), 그린 책으로는 《어름삐리》, 《세종대왕을 찾아라》 등이 있습니다.

그림 : 김종도
전북 정읍의 작은 농가에서 태어나 자연과 더불어 자랐습니다. 그림 그리기를 좋아해 대학에서 미술을 공부했습니다. 그린 책으로 《내 이름은 나답게》, 《화요일의 두꺼비》, 《날아라, 짤뚝이》, 《빌뱅이 언덕 권정생 할아버지》 들이 있고, 쓰고 그린 책으로 동화 《내 색시는 누구일까》가 있습니다. 창작 활동을 꾸준히 해 국내외에서 수많은 전시에 참가했으며, 여러 예술 단체에서 활동하고 있습니다.

그림 : 이광익
대학에서 시각디자인을 전공하고, 그림책 만드는 일을 합니다. 숲에 가는 걸 좋아해서 배낭에 수첩과 연필을 챙겨 숲에서 일어나는 재미있는 이야기들을 만들고 그려 보곤 합니다.《나무야 새야 함께 살자》 《뚜벅뚜벅 우리 신》 《우리 집에 온 길고양이 카니》 《천 년의 도시 경주》 《서울의 동쪽》《지켜라, 조선왕조실록》 《토끼전》 《홍길동전》 등 많은 책에 그림을 그렸습니다.

그림 : 장경혜
서울에서 나고 자랐습니다. 어렸을 때부터 서툴게나마 낙서하는 것을 좋아했는데 어쩌다 보니 이렇게 역사책에 그림을 그리는 한 순간을 맞이하게 되었네요. 역사에 대해 잘 아는 것은 아니지만, 잠시나마 책 속 주인공인 이돌의 마음이 되어 함께 모험을 한다는 기분으로 그림을 그렸습니다.
그동안 그린 책으로 《둥근 해가 떴습니다》, 《똥배 보배》, 《도깨비 감투》, 《우리 동네 미자 씨》 등이 있습니다.

그림 : 신가영
서울에서 나고 자랐습니다. 지금은 밭도 가꾸고 개, 고양이, 닭들과 함께 살며 그림을 그리고 있습니다. 그동안 《개구장이 노마와 현덕 동화나라》, 《몰라쟁이 엄마》, 《벌렁코 하영이》, 《감자를 먹으며》, 《나는 못난이》, 《까만 콩에 염소 똥 섞기》 같은 여러 동화와 그림책, 시집에 그림을 그렸습니다.

그림 : 윤보원
대학에서 회화를 공부하고, 지금은 지리산 자락 섬진강이 흐르는 곳에 살면서 그림을 그립니다. 살아가면서 보고 느끼는 것을 글과 그림으로 기록해 나가고 싶은 바람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동안 《분홍 보자기》, 《섬진강》, 《지하철 사람들 봉투에 담다》를 쓰고 그렸고,《불가사리》, 《전우치전》, 《으랏차차 도깨비죽》, 〈킁킁이가 간다!〉(모두 3권)에 그림을 그렸습니다.

그림 : 서선미
전라북도 순창에서 태어났습니다. 섬진강에 몰려가 다슬기도 잡고, 먹성 좋은 오빠들 따라 무서리, 땅콩서리 하며 아홉 살 때까지 그곳에서 자랐습니다. 세종대학교 영어영문학과를 졸업한 뒤, 한국일러스트레이션학교에서 그림책 공부를 했습니다. 그동안 그린 책으로는 《부마를 잡으러 간 두 왕자》, 《범아이》, 《아기장수 우투리》 들이 있습니다.

그림 : 강우근
서울에서 태어나 북한산 밑자락에서 어린이책 작가이자 기획자인 나은희와 두 아들 나무, 단과 살고 있습니다. 그림을 그리거나 글을 쓰거나 책을 읽거나 텃밭을 들락거리거나 그것도 아니면 놀 거리를 찾아 동네를 어슬렁거리고 있습니다. 그린 책으로는《개구리네 한솥밥》《꼬부랑 할머니》등이 있고, 쓰고 그린 책으로는 《강우근의 들꽃 이야기》《동네 숲은 깊다》가 있습니다. 가족이 함께 만든 책으로는 《사계절 생태놀이》《열두 달 자연놀이》 등이 있습니다.

목차

1 홍길동전
2 박씨전
3 흥부전
4 심청전
5 토끼전
6 장화홍련전
7 금방울전
8 춘향전
9 전우치전
10 옹고집전
11 장끼전
12 허생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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