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고예상일 안내
주문하신 상품이 한국에서 현지 배송을 위한 출고단계가 이루어질 것으로 예상되는 날짜입니다. 상품을 준비하는 과정에서 내부적인 사정으로 인해 출고예상일에 다소 오차가 생길 수 있습니다.
여러 상품(예약상품포함)을 함께 주문하신 경우 출고예상일이 가장 늦은 날짜에 맞춰 함께 배송됩니다.


-
최인서
-
박솔뫼, 성혜령, 임솔아, 장희원, 정기현, 황시운
-
김행숙
-
앨런 레비
- 19,800
- 15,300
- 11,700
- 18,900
출판사 리뷰
역할을 마친 은퇴 용사의 마지막 대사업, 시작합니다! 시리즈 소개 용사가 무찌른 마왕군에, 용사가 채용 면접을 받으러 간다?! 이제는 용사를 그만두고 싶은 은퇴 용사의 새 직장 구하기, 스타트! (전략)‘만약 용사가 마왕군 채용 시험을 받으면 어떻게 될까?’그 용사는 껄렁껄렁하고, 어딘가 정체 모를 남자입니다. 아마 동료를 만들지 않고 혼자 모험한 타입이겠죠. 입도 험하고, 성격도 문제가 있습니다. 그러나 실력만큼은 진짜입니다. 그는 산전수전을 다 겪은 강자입니다. 검도 쓰고, 주문도 잘 쓰죠. 혼자서 마왕을 무찌르고, 세계에 평화를 되찾아준, 진짜 용사……. 그런 그가 ‘어째서인지’ 인간을 포기하고 예전의 적과 손을 잡으려 하고 있습니다. (중략) 면접에 온 용사를 보고 마왕 본인은 어떻게 생각할까요. (중략) 과연 정말로 마왕군에 정식 채용되는 날이 찾아올까요? -《작가 후기》에서 발췌-
제1장 닥치고 나를 채용해
제2장 용사 vs 마장군 슈티나
제3장 용사 vs 수장군 릴리
제4장 용사 vs 마왕 에키드나
제5장 용사 vs 무영장군 메르네스
제6장 용사 vs 용장군 에드바르트
제7장 A.D.2060 도쿄 모처에서
종장 ‘용사, 그만두고 싶다.’
에필로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