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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래 2022 : 79년대 고래동인

강은교 외공저 저 | 문학나무 | 2022년 02월

고래 2022 : 79년대 고래동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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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91156291367 / 128쪽 / 166g / 128 x 20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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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저자 소개

  • 저자 : 강은교 외공저
저자 : 70년대 고래동인

강은교
1968년 《사상계》 신인문학상 등단. 시집 『빈자일기』 『초록 거미의 사랑』 『네가 떠난 후에 너를 얻었다』 『바리연가집』 『벽 속의 편지(개정판)』, 시산문집 『젊은 시인에게 보내는 편지』 『무명 시인에게 보내는 편지』 등. 한국문학작가상, 현대문학상, 정지용문학상, 유심작품상, 구상문학상 수상.

김형영
시인. 1966년 《문학춘추》 신인작품, 1967년 문공부 신인예술상 수상. 시집 『침묵의 무늬』 『모기들은 혼자서도 소리를 친다』 『새벽달처럼』 『홀로 울게 하소서』 『낮은 수평선』 『나무 안에서』 『땅을 여는 꽃들』 『화살시편』 『겨울이 지나간 자리에 햇살이』 등. 현대문학상, 한국시인협회상, 한국가톨릭문학상, 육사시문학상, 구상문학상, 박두진문학상, 신석초문학상 수상.

윤후명
1967년 《경향신문》 신춘문예 시, 1979년 《한국일보》 신춘문예 소설 등단. 시집 『명궁』 『홀로 등불을 상처 위에 켜다』, 소설집 『강릉』 『둔황의 사랑』 『협궤열차』, 산문집 『꽃』 등. 녹원문학상, 소설문학작품상, 한국일보문학상, 현대문학상, 이상문학상, 이수문학상, 현대불교문학상, 김동리문학상, 만해님시인상(작품상), 연문인상, 3·1문화상예술상 수상.

정희성
1970년 《동아일보》 신춘문예 시 등단. 시집 『답청(踏靑)』 『저문 강에 삽을 씻고』 『한 그리움이 다른 그리움에게』 『시를 찾아서』 『돌아다보면 문득』 『그리운 나무』 등. 김수영문학상, 불교문학상, 만해문학상, 아름다운작가상, 육사시문학상, 구상문학상 수상.

목차

강은교
009 ___ 시인의 말
010 ___ 뒷곁 ― 운조의, 현絃을 위한 바르...... 열한 번째 가락
011 ___ 찻집,‘1968년 가을’
013 ___ 하늘의 피리소리 ― 운조의, 현絃을 위한 바르...... 여섯째 가락
014 ___ 당고마기고모네 창 밑
015 ___ 꽃잎 한 장 ― 운조의, 현絃을 위한 바르...... 아홉째 가락
016 ___ 고모의 기도서
018 ___ 벽 ― 운조의, 현絃을 위한 바르...... 둘째 가락
019 ___ 고모의 흉터
020 ___ 그 작은 주점 ― 운조의, 현絃을 위한 바르...... 넷째 가락
021 ___ 고모의 골목
022 ___ 부활 ― 운조의, 현絃을 위한 바르...... 세째 가락
023 ___ 앵두나무 가지를 부러뜨리다
024 ___ 슈퍼마켓을 나오는 고모

김형영
시인의 말 ___ 027
아침 산책 ___ 028
화살시편 107 ― 금식 ___ 030
윤후명 _ 고 김형영 추모 시
어디서든 꽃을 찾아서 ___ 032
꽃과 화살 ___ 033
파도를 노래하는 강릉의 동인이여 ___ 034
손택수 _ 고 김형영 추모 시
김형영 스테파노의 초 ___ 035
유성호 _ 고 김형영 시인 《서울신문》 추모 글
봄 햇살 따라 하늘로 돌아간 ‘영성의 시인’ 김형영 ___ 037
조광호 신부, 인천가톨릭대학 명예교수 _ 고별미사 강론
시인 김형영 스테파노 형제를 천국으로 보내며 ___ 045

윤후명
053 ___ 시인의 말
054 ___ 고래의 일생 ― 고래 1
055 ___ 바위 위의 얼굴 ― 고래 2
056 ___ 목선 6 ― 고래동인
057 ___ 오랑캐의 노래 2 ― 고래의 이름
058 ___ 엉겅퀴꽃 가시
059 ___ 윤동주 시인의 방
060 ___ 풀밭의 엉겅퀴
061 ___ 타지마할 근처
062 ___ 외뿔고래의 꽃 1
063 ___ 외뿔고래의 꽃 2
064 ___ 외뿔고래의 꽃 3
065 ___ 지칭개라는 이름
066 ___ 남몰래 피고 지고
067 ___ 시인의 연애
068 ___ 과즐마을
069 ___ 별빛에 나를 맡기고

정희성
시인의 말 ___ 071
가는 길 ___ 072
귀울음(耳鳴) ___ 073
귀울음(耳鳴) 2 ___ 075
독서일기 4 ___ 076
마스크를 쓰고 그리움에 말을 걸다 ___ 077
무화과(無花果) ___ 078
받아쓰기 4 ___ 079
삶 ___ 080
새해 아침 간절곶에 와서 ___ 081
죽음이 가까이 와 있다 ___ 082
집 ___ 084
코로나 이후 ___ 085
화순적벽 ___ 087

특집 좌담 _ 한국문학과 시 동인 ‘70년대’|사회 곽효환 시인
“시의 리듬이 출렁거릴 때 정서가 나오고 그 위에 언어가 얹어져야 시가 된다” ___ 0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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