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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좁은 마음, 세상을 재미있게 살아가는 방법 감정은 흘러가는 대로 두어야 한다 흔히 마음이 좁은 사람을 보고 소인배라고 한다. 마음이 좁은 사람은 경망스럽고 쉽게 감정을 표출하는 이미지로 표현되지만 저자는 이를 다르게 생각했다. 오히려 마음이 좁은 덕에 감정을 밖으로 잘 표현한다는 것이다. 많은 사람들이 자신의 감정을 속에 품고 있고 그로 인해 병이 나는 것을 보고 저자는 차라리 마음이 좁아 밖으로 넘치는 것이 좋지 않을까라고 생각했다. 이 책은 마음과 감정, 좁은 마음에 대한 신선한 생각으로 시작됐다. 이 책은 총 4개의 챕터로 ‘1. 사랑이면 모든 게 달기만 하죠’, ‘2. 뱉고 싶은 게 슬픔이었습니다’, ‘3. 언젠간 꿈을 맛보고 싶습니다’, ‘4. 인생은 그저 달고 쓰지 않습니다’으로 이루어져 있다. 각 장마다 짧은 시와 줄글이 함께 있는 것이 특징이다. 각 주제에 대한 저자의 감정이나 에피소드, 응원의 말 등이 담겨 있어 독자는 책장을 넘기는 데 재미를 느낄 수 있을 것이다. 온기 왜 같은 질문에도 항상 답장이 느리냐고? 그야 뻔한 대답에도 진심을 담는 중이었으니까 어떤 말도 허투루 줄 생각은 없어 # 어떤 말도 다 진심이야. 특히 사랑한다는 말이. 저자는 마음이 작은 방이었으면 좋겠다고 했다. 감정은 흘러야 하는 것이고 더 많은 표현이 밖으로 나갔으면 싶다라고. 세상을 더 가볍고 재미있게 살아가는 방법을 말하는 이 책을 통해 독자는 감정을 표현하는 용기를 낼 수 있을 것이다.
펴내며
1. 사랑이면 모든 게 달기만 하죠
2. 뱉고 싶은 게 슬픔이었습니다
3. 언젠간 꿈을 맛보고 싶습니다
4. 인생은 그저 달고 쓰지 않습니다
마치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