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고예상일 안내
주문하신 상품이 한국에서 현지 배송을 위한 출고단계가 이루어질 것으로 예상되는 날짜입니다. 상품을 준비하는 과정에서 내부적인 사정으로 인해 출고예상일에 다소 오차가 생길 수 있습니다.
여러 상품(예약상품포함)을 함께 주문하신 경우 출고예상일이 가장 늦은 날짜에 맞춰 함께 배송됩니다.


출판사 리뷰
얼마 전부터 메타버스라는 말이 유행이다. 현실을 살고 있는 우리 삶 위에 또 하나의 층위를 만들어 거기에서 생활한다는 메타버스라는 말은 이런 질문을 하게 만든다. “그래서 뭐?”
그 “그래서 뭐?”라는 질문에 다섯 명의 작가가 대답한다. 쥘 베른이 노틸러스호를 타고 바다 속 세상을 보여주었듯이, 다섯 명의 작가들은 ‘컨티뉴X’라는 VR 게임기를 이용해 메타버스의 세계를 손에 잡힐 듯 보여준다. 이 책을 읽음으로써 독자는 메타버스의 ‘쓸모’를 발견하게 될 것이다. 그리고 당연히 그 상상력은 기발하고 재미있고 감동적이다.
- 메타버스 탐정학교
2021년 한국추리문학상 대상을 수상한 윤자영 작가는 메타버스에서의 활동과 현실의 생활이 어떻게 이어지는지를 보여 준다.
줄거리: 어느 대기업 회장의 아들이 자살한 시체로 발견된다. 하지만 회장은 아들이 자살할 이유가 없었다며, 무슨 수를 쓰든 아들의 자살 원인을 밝혀내라고 지시한다. 그리고 전국 방탈출 카페를 모두 클리어한 신제이가 컨티뉴X에 접속하는데….
- 희생자 저택
한국 공포소설 장르의 유일무이한 작가인 전건우 작가는 메타버스와 복수, 슬래셔를 버무려 놓는다.
줄거리: 한 편의점에서 근무하던 주인공은 컨티뉴X 베타테스터에 당첨돼 접속하는데, 그곳에는 이미 정체를 알 수 없는 사람들이 모여 있었다. 그런데 모여 있는 사람들의 면면을 보니 공포영화에서 보던 전형적인 희생자였다. 그렇다면 주인공의 역할은?
- 필사의 퇴근
건강한 주인공이 등장하는 청소년 소설을 주로 집필하던 은상 작가는 메타버스에서 느끼는 감정이 현실 세계와도 연결이 되는지를 이야기한다.
줄거리: 주인공은 고지전을 소재로 한 ‘오버더힐’이라는 게임에 접속한다. 그러나 게임기에 에러가 나서 다른 플레이어들은 모두 튕겨 나가고 게임 세계에는 주인공과 NPC만 남게 된다. 이 게임 세계에서 주인공을 구해내려 운영자가 투입되는데….
- 대디 플레이어 원
웹툰 IP를 개발하고 있는 서은건 작가는 이번 데뷔작에서 환상적이면서 복고적인 게임 세계를 통해 마인드 업로딩을 다룬다.
줄거리: 주인공 몬로는 게임 세계의 NPC다. 몬로의 역할은 플레이어를 게임의 대미를 장식하는 콘서트장까지 데리고 가는 것이다. 그런데 이번에 맡게 된 플레이어는 마지막에 구해야 하는 콘서트 티켓을 이미 가지고 등장한다.
- 데드 앤드 언데드
추리, 공포, 역사 등 장르를 넘나들며 다양한 소설을 선보인 정명섭 작가는 또 하나의 주특기인 좀비 소설을 메타버스 세상에 풀어놓는다.
줄거리: 주인공은 자동차 사고 현장에서 눈을 뜬다. 어떻게 된 영문이지 주변을 둘러보는데 생존자가 보인다. 땅바닥을 기고 있던 생존자는 알고 보니 좀비였고, 주인공은 평소에 하던 게임 ‘데드 앤 언데드 2’의 시작 부분에 자신이 들어와 있다는 것을 깨닫는다.
추천사
- 메타버스 탐정학교
“독자가 기대하는 모든 요소가 빠짐없이 들어가 있는 SF 추리 성장 소설.” _전건우
“친근하고 편한 분위기에 마음 놓았다가 예리하고 치밀함에 놀란다.” _은상
“메타버스 속에서 펼쳐지는 제이와 태오의 명랑한 추리, 쫀득한 케미, 귀여운 결말.” _서은건
“이 작품의 유일한 약점은 단편이라는 점이다. 장편으로!” _정명섭
- 희생자 저택
“외딴 저택, 이제 살인마가 나타나 하나씩 죽어 나갈 텐데... 어?!” _윤자영
“마이클 마이어스, 제이슨, 프레디 크루거, 레더 페이스와 즐기는 심장 쫄깃한 파티.” _은상
“국내 대표 호러 작가가 바라본 메타버스의 효용성?! 사회적 메시지도 한 스푼.” _서은건
“이 작품은 헐리우드로!” _정명섭
- 필사의 퇴근
“무서운 양자 NPC.” _윤자영?
“작품의 마지막까지 읽고 나면 제목의 간절함이 단번에 와닿는다.” _전건우?
“게임 판타지 장르인 척하는 지고지순한 로맨스. 그 간절함에 심장이 간질간질.” _서은건
“이렇게 슬프고 감동적인 이야기는 반칙임.” _정명섭
- 대디 플레이어 원
“소설을 읽으면 저절로 게임을 하게 됩니다.” _윤자영?
“가장 위대한 모험은 인간성을 찾아가는 여정에서 만나게 된다. 눈물과 감탄.” _전건우
“이런 감동 판타지가 첫 소설이라고? 뭐하고 있었냐, 내 손가락.” _은상
“메타버스를 가장 완벽하게 해석한 이야기.” _정명섭
- 데드 앤드언데드
“좀비는 이길 수 있는 존재가 아니다.” _윤자영?
“신난다! 짜릿하다! 제발 이야기가 끝나지 않기를 바랄 정도로 재미있다.” _전건우
“역시는 역시, 정명섭 작가는 혹시 글 쓰는 좀비일지도….” _은상
“〈바이오하자드〉의 쾌감과 〈워킹 데드〉의 드라마를 함께 즐길 수 있는 단편소설이라니.” _서은건
머리말
프롤로그
메타버스 탐정학교
희생자 저택
필사의 퇴근
대디 플레이어 원
데드 앤드 언데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