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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는 게 다 시지 - 달아실시선 41

유기택 저 | 달아실(주) | 2021년 06월

사는 게 다 시지 - 달아실시선 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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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91191668032 / 156쪽 / 156g / 125 x 2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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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저자 소개

  • 저자 : 유기택
저자 : 유기택
강원도 인제가 낳고, 춘천이 기른 시 노동자이다. 춘천 <시문> 동인, 전 <빈터> 동인. 전 춘천민예총 문학협회장, 전 강원민예총 문학협회장. 2018년 강원문화예술상 수상. 시집 『둥근 집』, 『긴 시』, 『참 먼 말』, 『짱돌』, 『호주머니 속 명랑』, 전자 시집 『제제 봄이야』 등 출간.

목차

시인의 말

1부
중도中島
날마다 떠나는 여행 중
옥수숫대 읽기
후드득
귀가
욕 반찬
도라지, 꽃이 피었다
위시본
매미, 생은 이제 아름다웠다
여름 아침
쇼팽의 녹턴을 들으며
생의 우기를 건너는 법
연탄재 랩소디
우기雨期
비를 쌌다
눈부신 말
소양강댐
위대한 묘약

2부
적적 주의보
야화
실업 급여
실업의 색즉시공
잡부
웃음의 완성
가을 우주
아내가 가을입니다
시월
데드플라이
가을의 기도
얼마나 먼지
국죽
가을 조상弔喪
정각을 앓는 정오
십일월의 귀환歸還
안도
확인

3부
겨울 안개
평행 이론
겨울나무
한파 경보
첫눈 폭설
침묵이라는 사과의 종種
푸른 개의 그림자
겨울 거미
쥐눈이콩을 고르다
마트료시카
도둑이 도둑에게
눈 내리는 밤
한파
얼음침
다시 제제에게
겨울비 내리는 날의 일기
집게
겨울 후투티

4부
立春 雪 혹은 說
소리의 원점
백수 놀이
맹물 깨우기
낙서
속아도 봄날
하루
야간 비행
배갈을 마시는 같잖은 이유
농담이쥐이, 짜샤
정월, 봄비 내리는
춘설春雪
3월이라구, 설마
의혹
봄 햇살
해피 엔딩
봄날, 나무가 물그림자를 앞세워 강을 건너는 법
오늘 바람이 불면 바람꽃 피어
봄밤
선禪

해설 _ 사계(四季)를 건너는 물의 언어 _ 오민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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