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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인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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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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앨런 레비
- 19,800
- 21,420
- 16,200
- 18,900
출판사 리뷰
“배런은 기존의 널리 알려진 조연급 등장인물들로 생동감 넘치는 장면을 창조해내어, 플롯을 빠르게 전개시키고 있다.” _KLIATT 진정한 정체성을 찾는 퍼즐과 시험, 지성과 도덕과 용기에 대한 탐구가 여기 다 있다. _더 클라이맥틱 해리포터 이후 그만한 시리즈는 없다고 생각했는데, 멀린이 인생을 바꿔놓았다. 이 책은 자연과 모든 생명의 진정한 가치를 가르쳐준 장엄한 환상 서사시다. _하이퍼블 편집자 사건과 흥분으로 가득한 멀린의 내면의 여행은 설득력 있고 따뜻하다. 풍부하고 공명적인 독서를 선사한다. _키커스 리뷰 도전, 용기, 자기 발견을 보여준다. 멀린의 여행은 모두가 이루거나 갈망하는 여행이다. _콜로라도데일리 마술로 가득 차 있다. _뉴욕타임스 이 화려한 서사시에서 토머스 배런은 문학의 본문에, 고대와 현대까지 우뚝 솟은 인물 멀린을 결합했다. 깊은 예술적 힘과 신화적 상상력으로 ‘멀린’이 되기 위한 시련을 겪고, 공포와 투쟁을 통과하는 강렬한 영적 모험. _로이드 알렉산더 배런은 믿을 만한 과거를 창조하는 데 있어서 모든 시대의 가장 큰 마술사다. 멀린에 관한 이야기를 쓰는 데 배런과 비교될 수 있는 이는 아무도 없다. _VOYA(Voice of Youth Advocates Review) 여기 고전의 모든 요소가 있다. _로버트 레드포드(배우) 선물 같은 캐릭터들을 지닌 기억에 남을 빛나는 서사시. _이사벨 아옌데(『영혼의 집』작가) 배런의 세계는 완전히 정교하게 실현되어, 이 잘 쓴 서스펜스 속에서 판타지 팬들은 의심할 여지없이 즐겁다. _VOYA 이 여러 겹의 판타지는 무시무시한 장난과 놀라움으로 가득 차 있다. 아서 왕 전설은 고전의 정신을 간직한 마법과 신화의 출발점으로 재미나게 쓰였다. _스쿨라이브러리저널 독창적이다. 독자는 사건과 잘 만들어진 설정뿐 아니라 멀린이 어린 풋내기에서 훈련된 마법사로 자라는 과정을 즐길 수 있다. _북리스트 멀린의 일곱 개의 노래는 수많은 면으로 반짝반짝 빛나는 보석 같다. _차이나베리 북리뷰 배런은 멀린이 모두를 위한 은유라고 생각한다. 우리는 모두 마법의 힘을 가지고 깊은 곳에서 발견되기를 기다리고 있다. _커리큘럼 관리자 매거진(Curriculum Administrator Magazine) 이 단단한 이야기는 신중하게 연구되어 설정 및 이야기의 태피스트리를 풍성하게 하는 웨일스어 및 아서 왕 지식에 바탕을 둔다. 이 모든 층을 하나로 모으는 일은 최고의 환상 문학가만이 달성할 수 있다. _오하이오주립대 아동문학 교수 성취 그 자체, 멋진 신비주의로 가득 차 있다. _록키마운틴뉴스 소년 멀린은 열정과 지혜와 힘의 선물을 깨닫게 된다. _샌디에이고유니온트리뷴 소년 시절 멀린은 어떤 사람이었을까? 꿈은 무엇이었을까? 이게 배런의 질문으로, 그는 카멜롯, 아서 왕, 멀린의 전설에 흥미로운 내용을 덧붙였다. _오클랜드트리뷴 장편 시리즈에는 두 가지가 중요하다. 팬들에게 책의 지난 모든 것을 상기시켜야 하는 동시에 새로워지는 독자들의 입맛을 자극해 더 많은 팬을 만들어야 한다. 멀린은 두 목표 모두 이루었다. _Earthjustice매거진 책 속에서 “마법사의 지팡이네.” 탬윈은 깜짝 놀라 눈을 깜빡이며 속삭였다. 엘리는 목을 문지르는 걸 멈추고는 그저 입을 크게 벌린 채 그 모습을 바라봤다. 위엄에 눌린 둘은 일곱 개의 밝은 별, 마법사의 지팡이가 깜박거리는 걸 봤다. 마치 높은 곳의 매서운 바람이 별들을 떨리게 하는 듯했다. 그러더니, 하나씩 하나씩 희미해져, 어슴푸레한 빛을 깜박이고선 사라졌다. 꼭 한 달 전쯤에 그랬던 것처럼 말이다. 하지만 이번에는 마지막 별 이 꺼지자 하늘에 남은 것이 하나도 없었다. _39p 죽지 마, 내 형제야. 제발 내 말 들어! 죽지 마. 첫 눈물이 탬윈의 얼굴을 타고 흘러내리자, 손가락 사이로 첫 마법이 찌릿찌릿 흘러나오기 시작했다. 아래로, 아래로, 아래로 흘러 스크리의 피부, 핏줄, 근육 그리고 뼛속으로 깊이, 생명을 잡으려고 손을 뻗는다. 사랑을 잡으려, 두 형제의 유대감을 잡으려. 탬윈은 살점을 도로 붙 이려고, 출혈을 막으려고 애썼다. 하지만 성공하려고 하는 순간마다, 손이 닿지 않는 듯한 곳에서 새로 난 상처를 발견했다. 죽지 마, 스크리. 죽지 마. _73p 이내 무언가 이상한 낌새를 알아차렸다. 가느다란 은빛 리본이 옹이구멍에서 드리워져 나무둥치의 아랫부분을 향해 휙 떨어지고 있었다. 거의 투명한 획으로 연하게 칠해져 있어서, 실제로 나무껍질보다 훨씬 아래 나무둥치 속 깊숙한 무언가를 나타내는 건 아닌지 구별하기가 어려웠다. 그게 무엇이든지 간에, 거의 수직에 가까운 계단처럼 가파르게 기울어져 있었다. 저것이 옹이구멍으로 가는 계단일까? 그렇다면, 어떻게 찾아내지? 탬윈이 미간을 찌푸렸다. 또 질문이라니! _253p 귀리온이 계속 말했다. “중간 지대의 꼭대기에 있는 놀라운 곳이지. 뭐랄까, 옹이구멍까지 한참을 올라간다네. 계단으로 가든, 나선형 폭포와 같은 다른 길로 가든 말이지. 어쨌든, 위대한 나무의 나무둥치 속으로 올라가는 거지! 그런데 일단 거기에 도착하면, 나무둥치 속을 벗어나 외부로 나올 수 있어. 그 곳에는 위대한 나무가 옹이구멍의 골짜기를 품고 있는 큰 옹이 형태로 밖에 툭 튀어나와 있으니까. 그리고 탬윈…… 누아다 일다나에서는 실제로 가지를 볼 수 있다네! 아마 오를 수도 있을걸세. 그리고 그 너머, 별들에게로도.” _352p 그 순간, 세 가지 일이 한 번에 일어났다. 데스 마콜이 흉기로 요정을 찔렀다. 엘리가 재빠르게 피해 공격자의 손목을 움켜잡았다. 하지만 엘리가 칼날을 손에 넣으려 싸우기도 전에, 뉴익이 엘리의 적갈색 곱슬머리를 잡고선 뛰어올랐다. 뉴익이 뛰어오르다 엘리를 구름 가장자리로 내동댕이치는 바람에 엘리가 뒤로 홱 비틀렸다. 엘리와 뉴익 둘 다 끝이 없는 안개 구덩이 속으로 떨어졌다. 그리고 둘만 있는 게 아니었다. 엘리의 손아귀에 이끌린 데스 마콜은 앞으로 푹 고꾸라진 다음 지팡이를 미친 듯이 흔들며 가 장자리 아래로 굴러떨어졌다. 셋 모두가 소용돌이치는 증기 속으로 곤두박질쳤다. _492p
별을 찾아서15
흔들려라, 드넓은 가지여16
프롤로그: 가장 막강한 힘17
1부_
1. 거대한 어둠의 손길29
2. 마법의 나무44
3. 별빛과 횃불 빛54
4. 두 형제의 유대감64
5. 우정81
6. 결코 날지 않는다89
7. 아르크 카야102
8. 눈물 날 정도로117
9. 영원히 살기 위해서128
10. 위대한 나무의 심재144
11. 데스 마콜154
2부_
12. 요정의 비행167
13. 모든 비밀을 끝내야 할 때179
14. 무지개 바다를 항해하다201
15. 버드나무 땅218
16. 언저리에 깔린 공포230
17. 아발론의 추억235
18. 소용돌이254
19. 하골의 은신처258
20. 캐비아 케이크267
21. 집어삼켜진 채282
22. 폐허294
23. 나방300
24. 회색 늑대를 위한 먹이309
25. 황금 화관319
26. 영혼불꽃324
27. 귀리온의 선물342
28. 죽음이 다가오다355
29. 새로운 시대가 온다363
30. 숨은 핏줄375
3부_
31. 최후의 전투395
32. 갖기에는 소중하고, 잃기에는 고통스럽다410
33. 비밀 계단420
34. 사나운 바람428
35. 과거 속의 이름440
36. 단검의 칼날446
37. 무덤에서 본 경치461
38. 멀리서 들려오는 음악475
39. 불어대는 어떤 바람493
40. 천 개의 숲507
에필로그: 망령520
아발론의 역사52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