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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광모 대표시 101 : 가슴 뭉클하게 살아야 한다 (양장)

양광모 저 | 푸른길 | 2022년 06월

양광모 대표시 101 : 가슴 뭉클하게 살아야 한다 (양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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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62919639 / 228쪽 / 319g / 140 x 20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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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저자 소개

  • 저자 : 양광모
저자 : 양광모
필명 푸른 고래. 빈센트 반 고흐의 ‘아무 것도 시도할 용기가 없다면 도대체 인생이란 무엇이겠는가!’라는 말을 좌우명으로 오늘도 넓은 바다를 헤엄치고 있다. 경희대 국문과 졸업 후 SK텔레콤노동조합위원장, 도서출판 <목비> 대표, (주)블루웨일 대표, (주)한국부동산지주 대표, 한국기업교육협회 회장, 청경장학회장을 역임하였으며 두 번에 걸쳐 지방선거에 출마하였다. 현재는 휴먼네트워크연구소장, 시인, 칼럼니스트로 활동하고 있다. 청와대, 외교통상부, 삼성, 현대, 서울대, 전경련 등의 정부기관, 대기업, 대학에서 강의하였고 (SBS), (KBS), <경제매거진M>(MBC), <직장학개론>(EBS), <명강특강>(국군방송), <명사특강>(CJB), <김방희의 시사플러스>(KBS 라디오), <심현섭의 성공시대>(EBS 라디오), <소비자콘서트>(MBN), <황금알>(MBN) 등 다수의 언론방송에 출연하였다.

목차

시인의 말

I. 가슴 뭉클하게 살아야 한다
가슴 뭉클하게 살아야 한다/사람이 그리워야 사람이다/가슴에 강물처럼 흐르는 것들이 있다/비 오는 날의 기도/12월 31일의 기도/우산/무료/인생 예찬/멈추지 마라/희망/눈물 흘려도 돼/아직은 살아가야 할 이유가 더 많다/심장이 두근거린다면 살아 있는 것이다/술잔 마주 놓고/아버지, 깊고 푸른 바다/나는 배웠다/꽃을 모아 시를 쓰네/우체국으로 가는 길/시 권하는 사회/시는 사랑이라네/한 번은 詩처럼 살아야 한다/가장 넓은 길/하루쯤/가장 위대한 시간/살아 있는 한 첫날이다/누군가 물어볼지도 모릅니다/눈 내리는 날의 기도/그대 가슴에 별이 있는가/가을/가을날의 묵상/겨울나기/겨울 나목

II. 내 살아 한 번은
운명 같은 사랑 그리운 날엔/애평선愛平線/내가 사랑하는 여자/가을은 단 하나의 언어로 말하네/가을 편지/겨울 편지/물의 노래/내 살아 한 번은/2월 예찬/4월이 오면/봄/꽃/별/참 좋은 인생/마음꽃/작은 위로

III. 와온에 가거든
와온에 가거든/어머니/추석/고마운 일/인생/행복의 길/봄 편지/사랑은 만 개의 얼굴로 온다/새봄/입추/9월의 기도/동백/라면/살아가는 일이 어찌 꽃뿐이랴/새/비양도/바다 31/바다 32/떡국을 먹으며

IV. 자작을 좋아하다
봄은 어디서 오는가/고구마/국수/소나무/원대리에 가시거든/바닥/가을 남자/밥향/그냥 살라 하네/부부를 위한 기도/12월의 기도/커피/밥만 먹자고 이 세상까지 왔겠는가/삶이 내게 뜨거운 커피 한 잔 내놓으라 한다/푸른별 카페/자작을 좋아하다/캬

Ⅴ. 별빛을 개어
어느 날 길 위에 멈춰 서서/동행/용서 하나 갚겠습니다/새해/5월의 말씀/소나무를 생각한다/꽃화분 등에 지고/나보다 더 푸른 나를 생각합니다/순댓국/연리지 부부/고드름/해바라기/고맙다/별빛을 개어/그대 가슴에 별 몇 개/별에 당첨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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