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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말을 품고 사는 영혼 - 김형효 제6시집

김형효 저 | 신세림 | 2022년 02월

히말을 품고 사는 영혼 - 김형효 제6시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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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58002444 / 224쪽 / 421g / 151 x 2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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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저자 소개

  • 저자 : 김형효
저자 : 김형효
1965년 전남 무안 출생. 방송대학교 국문학과 졸업. 1997년 김규동 시인 추천. 시집 『사람의 사막에서』 등단. 시집으로 『꽃새벽에 눈내리고』, 『사막에서 사랑을』, 한러번역시집 『어느 겨울밤 이야기』. 제5시집 『불태워진 흔적을 물고 누웠다』, 산문집 『히말라야, 안나푸르나를 걷다』. 네팔 어린이를 위한 동화 『무나 마단의 하늘』외 다수. 네팔어시집 『하늘에 있는 바다의 노래』. 현 한국작가회의, 민족작가연합 회원, 민족작가연합 서울·경기 지부장/출판위원회 위원장

목차

■ 자서 ㆍ 5

1부

히말을 품고 사는 영혼은 아름답다 ㆍ 19
하늘바다 ㆍ 21
영혼 ㆍ 23
가끔은 ㆍ 25
히말라야를 꿈꾸다 ㆍ 27
길 ㆍ 29
아침 눈을 뜨고 ㆍ 31
떠도는 일상 ㆍ 33
나마스떼 ㆍ 35
베데따르의 전설 ㆍ 37
오컬둥가 ㆍ 40
축하의 자리를 함께하며 ㆍ 42
가을 나무 ㆍ 44
세상의 시작 ㆍ 46
히말을 걷다 ㆍ 48
두고 온 사람을 그리며 ㆍ 51
네팔 국가를 들으며 ㆍ 52
아내의 고향 ㆍ 54
산다는 것 ㆍ 55
누가 노래 부르는가 ㆍ 57

2부

하늘 아래 부는 바람은 하나다 ㆍ 61
기도하는 일상 ㆍ 63
지진으로 떠나간 사람들 ㆍ 65
안녕! 아가야 ㆍ 67
빠수파티에 흘러넘치는 눈물 강 ㆍ 69
고르카 왕국의 흔적은 어디로 사라졌나 ㆍ 71
가만히 그대로 ㆍ 73
랑탕 빌리지의 별이 된 사람들 ㆍ 75
끼리띠뿌르의 눈물 ㆍ 77
사라진 것은 무엇인가 ㆍ 79
밤비가 두려운 카트만두 ㆍ 81
비 내리는 카트만두의 밤 ㆍ 84
겨울밤 별을 보며 ㆍ 86
울자 ㆍ 88
달과 개 ㆍ 90
우리가 가는 곳은 ㆍ 92
서성이는 슬픔 ㆍ 93
눈물방울 ㆍ 97
지진 후 카트만두 ㆍ 99
무너진 가을 ㆍ 101
벽 ㆍ 103
희망의 길 ㆍ 106
일어나자 ㆍ 107
좋아요 ㆍ 108
이 밤을 붙들고 ㆍ 110

3부

노동의 이주 ㆍ 115
이주노동자들의 일상을 보다 ㆍ 117
눈물 마른 아버지 그리고 ㆍ 119
아내의 친정 ㆍ 121
그냥 걸었어요 ㆍ 123
침묵 ㆍ 125
소망 ㆍ 127
울지마라 ㆍ 129
생과 사 ㆍ 131
타국의 밤 ㆍ 133
꿈을 위해 살다 간 영혼 ㆍ 135
선딥에게 보내는 편지 ㆍ 136
생명 ㆍ 138
슬픔 ㆍ 139
꽃 도둑 ㆍ 140
둘이 하나 되는 날의 축복 ㆍ 141
눈물 ㆍ 143
새날 아침에 ㆍ 144
히말 아래 모래 쉼터에 꽃이 피었네 ㆍ 145
위로하고 위로받고 살기를 ㆍ 148
아내가 아프다 ㆍ 150
거처 ㆍ 152
잘 가게, 아우 ㆍ 153

4부

카트만두 사랑가 ㆍ 157
신과의 대화 ㆍ 159
걸인과의 대화 ㆍ 161
나무로 지은 집 ㆍ 163
비에 젖은 카트만두의 하소 ㆍ 165
신이 주신 가혹 ㆍ 167
총구의 힘 ㆍ 169
신과 사람 ㆍ 171
신이 길을 가다 ㆍ 173
카트만두 레비카 ㆍ 175
겨울밤 ㆍ 176
간절함에 대해 ㆍ178


5부

아직 피지 못한 꽃의 변명 ㆍ 183
히말과 시인 ㆍ 184
숯타니파타 ㆍ 185
네팔 친구에게 ㆍ 186
울지 마오 ㆍ 187
고행 ㆍ 188
너, 너머 ㆍ 189
기억 ㆍ 190
풍경 속의 고독 ㆍ 191
사람 ㆍ 192
울음소리 ㆍ 193
비 오는 날 밤 고양이 ㆍ 194
쓴 커피를 마시며 ㆍ 195
고깃집 주인과 개 ㆍ 196
사색·1 ㆍ 197
사색·2 ㆍ 198
내게로 ㆍ 199
밤 ㆍ 200
고요한 도시 ㆍ 201
울지 마라 ㆍ 202

■ 발문跋文 / 정세훈(시인, 노동문학관 관장) ㆍ 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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