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둥근 것들의 반란 - 걷는사람 시인선 58

박소영 저 | 걷는사람 | 2022년 01월

둥근 것들의 반란 - 걷는사람 시인선 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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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91191262940 / 107쪽 / 107g / 125 x 2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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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저자 소개

  • 저자 : 박소영
저자 : 박소영
전북 진안에서 태어나 2008년 《시로 여는 세상》으로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시집 『나날의 그물을 꿰매다』『사과의 아침』을 냈다.

목차

1부 부서지며 빛난다
반달
호수 경전
물의 마을
물의 뼈
바닥의 말
둥근 것들의 반란
모래 화석
주름의 집
달빛 사냥
꽃 속의 꽃
꽃의 시간
벽화
애기똥풀

2부 돌들은 등을 대고
월식
조그맣고 사랑스러운 것
감꽃
구두에게
멀미
봄의 얼굴
당신의 등
꽃은
바람다리
홑씨
옹이꽃
돌들은 등을 대고
하루
어둠 속에서 만나는 것들

3부 산을 허물어
징검다리
한때
아버지
안부
꽃길
풍경
봄날
달의 기도
보통의 순간
웃는 산
부끄러운 날
변명

4부 나무와 사람과 나비와
해바라기 사람들
나무와 사람과 나비와
인사
다시 사월
고장 난 오월
광주 아침
백비
다리
개구리
산내
골령골의 언어
신성한 밥
국수
용담호에서
새들의 저녁

해설
근원적 사유와 타자 지향의 언어
- 유성호(문학평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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