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랩

구간

천 명의 대니 - 우리학교 그림책 읽는 시간 (양장)

시스카 후민느 저 | 주식회사 우리학교 | 2022년 04월

천 명의 대니 - 우리학교 그림책 읽는 시간 (양장)

북트리

정가
$27.00
판매가
$14.85 (45%↓) 최저가 보상
적립금
$0.30 (2%P)
출고예상일
2026년 10월 10일 수령예상일 안내
북카트 담기 바로구매하기 위시리스트담기

평점 -  ·  리뷰 0

리뷰 쓰기

ISBN : 9791167550460 / 36쪽 / 400g / 210 x 297 (㎜)

이 상품에 궁금하신점이 있으세요? 1:1상담문의

추천inside
Adobe Flash Player 가져오기

이 분야의 베스트셀러

아래의 도서와 구매하시면 이 도서들의 적립금을 즉시적용해 드립니다.

  • 11,700
  • 15,750
  • 17,820
  • 15,120

책 소개

출판사 리뷰

아이들의 심리를 철학적인 주제로 접근한 그림책 시스카 후민느는 철학과 언어를 전공한 벨기에 작가입니다. 자아, 인간관계, 개인과 사회, 가족의 의미에 대한 고민을 아이들의 시선으로 풀어낸 어린이책을 씁니다. 어렵고 무거운 주제를 시적으로 표현하여 다양한 해석을 유도하고 상상력을 극대화합니다. 메이럴 아이케르만은 아이들의 심리와 감정을 상징적으로 그려 냅니다. 추상적으로 느껴지는 그림은 보면 볼수록 새로운 의미를 발견할 수 있습니다. 아이들의 마음을 대변하는 듯한 표현 기법은 단순히 보기만 하는 그림책을 뛰어넘어 깊이 생각해 보는 기회를 선사합니다. 천 명의 대니 중, 진짜 대니는 누구일까? 평소에는 예의 바르고 사랑스러운 대니에게는 한 가지 문제가 있습니다. 대니 마음속에 수많은 대니들이 꿈틀대고 있지요. 체육 시간에는 기운이 솟는 힘찬 슈퍼맨이 되었다가 국어 시간에는 너무 부끄러워서 달팽이처럼 기어들어 가기도 해요. 가끔은 겁 많은 꼬맹이가 되었다가 일이 마음대로 안 되는 날에는 고집불통 황소가 되어 버립니다. 대니는 내 진짜 모습이 뭔지 헷갈립니다. 언제 어디에서 다른 대니들이 튀어나올지 몰라 혼란스럽습니다. 대니의 갑작스러운 변화는 선생님과 친구들, 이웃들을 당황하게 만듭니다. 하지만 가족만큼은 달랐어요. 그 어떤 모습의 대니가 나와도 따뜻하게 감싸 줍니다. 수많은 자아 속에서 진정한 나를 발견하는 그림책 『천 명의 대니』는 학교라는 사회에 첫발을 내디디는 아이들이 겪는 일화를 다룹니다. 사랑을 받으려고 노력하지만 실수를 저지르고 친구들과 불협화음을 일으키며 느끼는 감정을 표현하지요. 때와 장소를 가리지 않고 다른 모습으로 바뀌는 아이의 불안하고 혼란스러운 심리를 대변합니다. 아이들 사이에서 단골 화두로 떠오르는 ‘MBTI(성격유형검사)’와 비교 대조하여 나의 모습을 새로운 시각으로 바라볼 수 있습니다. MBTI는 여러 가지 성격을 한데 모아서 조합한 유형일 뿐이에요. 조합에 따라 비슷한 성격이지만 다르게 보일 수도 있고, 다른 성격이지만 비슷해 보일 수도 있지요. 『천 명의 대니』도 한마디로 규정하기 어려운 나의 모습을 객관적으로 관찰하고 자아를 탐색하는 기회를 제공합니다. 자아의 의미와 나의 진짜 모습에 대해 고민해 볼 수 있는 그림책입니다. 교과연계 1학년 국어 7. 생각을 나타내요 2학년 국어 3. 마음을 나누어요 2학년 통합 1. 알쏭달쏭 나 3학년 도덕 1. 나와 너, 우리 함께 3학년 국어 9. 작품 속 인물이 되어 3학년 사회 1. 환경에 따라 다른 삶의 모습 4학년 사회 3. 사회 변화와 문화의 다양성 5학년 사회 2. 인권 존중과 정의로운 사회 6학년 도덕 1. 내 삶의 주인은 바로 나 * 인증유형 : 공급자 적합성 확인

저자 소개

  • 저자 : 시스카 후민느
저자 : 시스카 후민느
벨기에에서 태어나, 어린이 잡지에 글을 쓰면서 작가로서 첫걸음을 내디뎠습니다. 루벵대학교에서 독일 철학을 전공했으며, 네덜란드 어문학을 공부했습니다. 현재 대학교 언어학부에서 일하며 틈틈이 작품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쓴 책으로는 『생각』 『마리커의 머리』 『태어나고 태어나고 또 태어나고』 등이 있습니다.

그림 : 메이럴 아이케르만
벨기에에서 태어났으며 미술 아카데미를 수료했습니다. 일러스트레이티브 디자인을 전공하고 핀란드에서 이집트와 터키의 고고학 수집물을 그렸습니다. 하셀트 문학 기념관이 선정하는 ‘북 커버 디자인 상’을 받았으며, 그린 책으로는 『잘 자, 피오나!』 『할머니가 태어날 때부터 할머니였던 건 아니에요』 『누구나 공주님』 등이 있습니다.

역자 : 정신재
한국외국어대학교 네덜란드어과를 졸업했습니다. 네덜란드 레이던대학교에서 공부했으며, 현재 번역 에이전시 엔터스코리아에서 출판 기획 및 네덜란드어 전문 번역가로 활동 중입니다. 옮긴 책으로는 『오! 오! 오! 오페라!』 『주사기와 반창고』 『지구를 망치는 기후 악당을 잡아라!』 『하늘에서 본 우리 동네』 등이 있습니다.

목차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