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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선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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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미닉 페트먼, 유진 새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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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베르 까뮈 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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갱여운
- 16,830
- 27,000
- 15,300
- 16,920
출판사 리뷰
책 속에서 그러나 돌의 피를 받아 마시는 것은 언제나 푸른 이끼들뿐이다 그 단단한 피로 인해 그것들은 결국 돌 빛으로 말라 죽는다 비로소 돌의 일부가 되는 것이다 ─「사랑」 전문
시인의 말
개정판 시인의 말
1부
사랑 / 밤마다 축제 / 어제 / 헤헤 헤헤헤헤, / 오래된 자궁 / 죽은 나무 / 우물 / 오래된 아이 / 江, 꿈 / 어느 날 봄이 내게로 와서 / 뱀소년의 외출 / 벌써 오래전, 지금
2부
그림자 밟기 / 강변 / 골목 / 어미들 / 너는 자전거를 탄다 / 어느 날 아침 / 어두운, 술집들의 거리 / 모래바람 속 / 바깥 1 / 바깥 2 / 담벼락 사내 / 공중전화 부스 살인 사건 / 늙은 오후 / 종점 근처 / 무서운 설경(雪景)
3부
이월 / 마음속 폐가 한 채 / 잘 접어 만든 종이인형처럼 / 봄밤 / 검은 손톱 / 늙은 왕 / 저녁 / 거울 / 작은 방 / 읽다 만 책 / 섬이 거기 있었다는 사실을 / 연애편지
4부
햇볕 좋은 날 / 비야 비야 비야 / 흰 꽃 / 바리데기 / 홀딱 벗는 이 할애비 좀 보아요 / 할미는 하루종일 꽃뱀과 논다 / 길, 그 하루 무덥던 / 비 오는 바다가 시커멓게 / 입을 다물 수 없는 노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