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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어 프루던스

호시노 도모유키 저 | 도서출판 그물코 | 2021년 06월

디어 프루던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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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91188375257 / 120쪽 / 160g / 130 x 19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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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 『디어 프루던스』를 우리말로 옮긴 김석희는 화가로도 활동하는데, 이 작품을 번역하면서 머릿속에 “그림이 둥둥 떠다니는” 경험을 했다. 소설의 장면을 충실히 묘사하는 삽화가 아니라, 문자가 지닌 한계를 뛰어넘고 경계를 허무는 그림으로 작품을 번역했다고 말할 수 있다. 그의 그림 열한 점이 작품에 담겨 『디어 프루던스』는 호시노 도모유키와 김석희 두 사람이 빚은 꿈의 세계가 되었다.

저자 소개

  • 저자 : 호시노 도모유키
저자 : 호시노 도모유키
1965년 미국 로스엔젤레스에서 태어나 세 살 때 일본으로 귀국, 도쿄 인근을 옮겨 다니며 살고 있다. 대학을 졸업하고 2년 6개월간 신문사 기자로 일했고, 1990년대 초 멕시코로 유학을 떠났다. 1995년에 귀국해 자막 번역가 등으로 활동하다가 1997년에 『마지막 한숨』으로 문예상, 『판타지스타』로 노마문예 신인상, 『오레오레』로 오에겐자부로상, 『밤은 끝나지 않는다』로 요미우리문학상, 『호노오(?)』로 다나자키준이치로상을 받았다. 대표 소설집 『인간은행』이 국내 출간되었고, 최근작 『식물기(植物忌)』를 출간할 예정이다.

역자 : 김석희
1965년 미국 로스엔젤레스에서 태어나 세 살 때 일본으로 귀국, 도쿄 인근을 옮겨 다니며 살고 있다. 대학을 졸업하고 2년 6개월간 신문사 기자로 일했고, 1990년대 초 멕시코로 유학을 떠났다. 1995년에 귀국해 자막 번역가 등으로 활동하다가 1997년에 『마지막 한숨』으로 문예상, 『판타지스타』로 노마문예 신인상, 『오레오레』로 오에겐자부로상, 『밤은 끝나지 않는다』로 요미우리문학상, 『호노오(?)』로 다나자키준이치로상을 받았다. 대표 소설집 『인간은행』이 국내 출간되었고, 최근작 『식물기(植物忌)』를 출간할 예정이다.

목차

지은이의 말
디어 프루던스
작품 해설 시뮬레이션하는 작가 호시노 도모유키, 그 낯선 세상 _김석희
옮긴이의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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