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고예상일 안내
주문하신 상품이 한국에서 현지 배송을 위한 출고단계가 이루어질 것으로 예상되는 날짜입니다. 상품을 준비하는 과정에서 내부적인 사정으로 인해 출고예상일에 다소 오차가 생길 수 있습니다.
여러 상품(예약상품포함)을 함께 주문하신 경우 출고예상일이 가장 늦은 날짜에 맞춰 함께 배송됩니다.


-
조아란, 권희, 이정윤
-
고명재 외
-
케일라 재니스
-
마르쿠스 아우렐리우스
- 15,120
- 15,120
- 62,100
- 16,200
출판사 리뷰
책 속에서 성난 코로나19는 종기마냥 부풀어 올라 씩씩거리며 도무지 물러설 기미가 없지요. 확전으로 전국 방방곡곡 구석구석까지 파고들었지요. 우린 어찌하나요. 어째 이런 일이 있단 말인가요? 감당키 어려운 무시무시한 일이지요. -23쪽 코로나19 시대, 절박하게 이 어렵고 힘들어 입맛이 없을 때, 전년 대비 예년에 비해 기부금이 그래도 많아졌다네요. 듣던 중 반가운 소식, 집집이 채워 주는 것은 아닐 테지만 상큼상큼 살맛이 나지요. 놀랍지요. 십시일반 차곡차곡 해일처럼 산더미같이 넉넉하게 쌓여가는 훈훈한 인심, 고을고을 곳간에서 인심 나고, 말 한마디에 천 냥 빚을 갚는다고 코로나19 시대 기부금이 대박 대박 모처럼 신이 나지요. -52쪽 세월이 유수가 아니던가요? 코로나19 이보시게 너는 부동산 투기하는 자들, 얼른 들쳐업고 빨리 도망이나 갈 것이지? 느릿느릿 느림보 나무늘보처럼 일언반구 가타부타 이런저런 말도 없이 언제까지 패악질을 하겠다는 것인가? 겹겹이 쌍으로 밀려오는 저들을 누구를 탓하리요. 원망하리요. 코로나19 부동산 투기 이 세월을 어찌하리요. -71쪽 자고이래 태무심 우물쭈물하다가 내 그럴 줄 알았다고 한탄 한탄 껄껄 하다가 오랏줄에 꽁꽁 묶어 끌려갔다는 후문 듣고 보면, 두 눈 부릅뜨고 정신을, 인생사 예외는 없는 법, 그들은 이미 한 줌 흙으로, 먼지로, 꽃처럼 구름처럼 바람처럼 머나먼 먼먼 우주로 사라졌어요. -90쪽 가짜정보에 현혹되지 말고, 재난의 강물에 둥둥 휩쓸리지 말아요. 오늘도 한 생명이 요단강을 건넜다지요. 속이 쓰려요. 저려요. 아파요. 갈 때는 가더라도 피해는 주지 말아야지요. 사랑해야 할, 사랑하는 가족, 다닥다닥 살을 맞댄 이웃에게 최소한의 예의는, 지킬 것은 지켜야지요. 아닌가요? 코로나19 백신접종, 마스크 착용, 산지사방 쏘다니지 않는 것이 최소한의 배려, 이웃사랑이 아닐는지요? -117쪽 추석 밑에 소득 기준 88% 이하인 국민들에게 일인 이십오만 원 재난지원금을 주었지요. 조족지혈 새 발의 피, 언 발에 오줌 누기라지만 꿈인지 생시인지 볼 꼬집으며 감지덕지 몸 둘 바를, 언감생심이라고 떡 줄 놈은 생각지도 않는데 김칫국부터 마신다고, 말도 많고 탈도 많지요. 주면 주는 대로 안 주면 어쩔 건데요. 줄 때 공손히 받아라! 감사로, 하늘만 쳐다보다 단비가 내리듯이 그래도 감지덕지 은혜요. 감사할 일이지요. 옛날 같으면 어림도 없는 소고기 한칼이라도, 즐거운 추석이길 우리 모두 갈망해 본다. -141쪽
서문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웬 센 놈이 _ 200206
어서어서 썩썩 물러가라! _ 200311
가정의 달 오월을 보내면서 _ 200531
재난지원금, 원님 덕에 나팔을 _ 200606
유비무환, 설마가 사람 잡는다 _ 200629
이 세월을 어찌하나요? _ 200922
사람이 살고 볼 판인데 _ 201009
3차 대유행 다시 시작되나? _ 201114
3차 대유행 시작이다 _ 201129
3차 대유행 천 명이 넘었단다 _ 201213
변이 변종 바이러스 _ 210204
설 명절을 보내면서 _ 210213
번쩍번쩍 우르르 꽝꽝! _ 210217
기부로 어둠을 밝히다 _ 210218
이젠 백신까지 정쟁이다 _ 210223
부동산 투기 웬 말이냐? _ 210304
3기 신도시 투기 사태를 보며 _ 210310
짐승 같은, 제대로 걸렸다 _ 210310
고만고만한 닭집이 네 채다 _ 210317
백신접종 왈가왈부, 이제 시작이다 _ 210323
한양 귀신이 최고여! _ 210324
가짜뉴스가 판을 친다 _ 210325
다시 엄습해 오는 코로나19 _ 210402
괜찮겠지 과연 그럴까요? _ 210424
백신접종 말도 많고 탈도 많다 _ 210430
어버이날 이렇게 간다 _ 210508
평강이와 소망이 이름을 짓다 _ 210510
드디어 1차 백신접종을 _ 210616
델타 변이바이러스 출몰이요 _ 210628
호외요, 4차 대유행이요 _ 210707
하필이면 엄중한 이 시기에 _ 210720
백신 맞을걸, 부탁 부탁을 _ 210803
보는 자가 듣는 자가 복이지요. _ 210811
제 생명이 귀하면 남의 생명도 _ 210816
자신, 맹신은 금물이지요 _ 210823
2차 백신을 맞으며 _ 210901
위드 코로나, 코로나19와 함께! _ 210907
백신 1차 접종 70% 달성이요 _ 210917
즐거워야 할 추석이라지만 _ 210921 추석에
어쩌다 신규 확진 삼천이백칠십이 명 _ 210925
수염은 왜 기르느냐고? _ 211004
전체 백신접종 70% 달성이요 _ 211023
확진자 최고 수치를 넘나들다 _ 211125
새 변이 오미크론이 뭐시여! _ 211127
양력 섣달 그믐날! _ 211231
코로나19, 장남마을까지 침투하다 _ 220112
코로나19 시대! 탁월한 능력자를 _ 220125
사흘 연속 십만 명대 _ 220220
선거를 앞두고, 선거가 답이다 _ 2220301
역대 최다 삼십사만 이천사백사십육 명 _ 220309
건강이와 행복이 집에 오던 날! _ 220430
건강이와 행복이가 입주를 _ 220502
어버이날 셀프 잔치! _ 220507
북한에서 만연하는 코로나19 _ 220514
살 놈은 산다, 각자도생이다 _ 220622
장남마을, 칠순 연회가 열리다 _ 220717
다시 도루묵, 신규확진 십일만 명을 _ 220803
코로나19 빨리나 걸릴 걸 _ 220823
요양원에 초비상이 _ 220828
추석날, 닭 도둑이 들었어요 _ 220910
실외 마스크 전면 해제라지만 _ 220927
감상의 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