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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박꽃이 핀 시간은 짧았다 - 지혜사랑 시인선 245

윤성관 저 | 지혜(도서출판) | 2022년 04월

호박꽃이 핀 시간은 짧았다 - 지혜사랑 시인선 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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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91157284689 / 112쪽 / 200g / 130 x 2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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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저자 소개

  • 저자 : 윤성관
저자 : 윤성관
윤성관 시인은 서울에서 태어났고, 서울대학교 공과대학 화학공학과를 졸업했다. 30여 년을 LG화학과 에이프로젠에서 일했고, 2020년 계간 『애지』로 등단했다.
윤성관 시인의 첫시집 {호박꽃이 핀 시간은 짧았다} 는 정치사회와 인문주의와 기술문명을 가장 날카롭고 예리하게 비판을 하고 있으면서도 아주 일상적이고 친숙한 이야기를 통해 서정시의 아름다움으로 완성해 놓는다.
호박꽃이 핀 시간은 짧고, 서정시는 영원하다.

목차

시인의 말 5

1부

하찮은 물음 12
계 타는 날 13
아버지 생각 14
청국장 15
전기 통닭구이 16
시 詩 쓰는 일 17
입 18
지렁이 19
스위치를 켜다 20
진눈깨비 내릴 것 같은 날 21
백마역에서 22
봉이 김선달이 엄지척하다 23
라면으로 해장하며 24
저녁에 비 25
혼 魂이 달아났다 26
병실의 밤 27
개미귀신 28

2부

매미와 풀벌레 30
하늘이 사는 연못 31
봄은 온다 32
때 33
풀밭에 살으리랏다 34
신호 35
김 전무 36
피 바람 38
지구의 혼잣말 39
로드킬 40
고백 41
소망 所望 42
가습기 43
프로크루스테스의 침대 44
경로석에서 45
거시기 참 46
가을 햇살 아래 봄을 준비한다 47

3부

바이오주의보 50
옛날 옛적에 51
황석어젓 늙은호박고지 무침 52
철든 바람 53
적과 摘果 54
안현심 55
딸기 56
방어 57
게 58
1976년 가을 59
신문 新聞 60
동강민물매운탕 61
고무골 62
외사랑 63
쿤타킨테의 후예 64
빈자리 65
제가 시를 너무 잘 쓴 것 같아요 66

4부

호박고지 70
여수 71
아기 울음소리 72
창조론 유감 遺憾 73
큰 눈 내린 날 74
청둥오리 75
월척 76
배추 77
버찌 78
이럴 걸 그랬다 79
거시기 80
먼 월요일 81
떠돌이 개 82
자화상 83
바둑 이야기 84
청년 고독사 85
코인빨래방 86

해설서정과 주지의 중층적 변주안현심 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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