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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명을 바라보는 방식 - 빈터문학회지 15

빈터문학회 저 | 돋보기 | 2022년 03월

투명을 바라보는 방식 - 빈터문학회지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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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91195849253 / 176쪽 / 229g / 130 x 2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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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저자 소개

  • 저자 : 빈터문학회
저자 : 빈터문학회
빈터문학회는 2000년에 태동했다. 벌써 22년이 되었다. 빈터문학회는 2001년 첫 시집 『빈터』의 발간과 함께 계속해서 『보임』,『빈터 엔솔로지』,『나무심』 『꽃몸살을 앓고 나니 겨울이다』, 『길이 된 내 그리움』, 『지상의 악보』, 『스멀스멀 옮겨다니는 무늬』, 『금지』 등 총 24권의 문학회 합동 시집을 발간했다.

목차

박일만 과욕
식탁권
나석중 닭의 멸망사 滅亡史
설거지
정완희 숲길
콩나물
오영록 조응 調應하다
첨성대 瞻星臺
권지영 드러난 뼈
제부도
심종록 여우꽃각시버섯 ― 마음
큰눈물버섯
장인수 아내는 계절마다 슬픔을 바꿨다
모과는 엄마 무릎을 닮았다
김송포 우주에서 얻은 지팡이
왕의 어머니, 가자
김영준 속초
벽화
박미라 거짓말의 당위성
갈치 조림을 먹는 자세
하태린 설상화 舌狀花, 설상화 雪上花
자화상
김길나 요지경 천국
별로 떠 있는 비너스
정한용 언젠가 우리 다시
분갈이를 하며
강 순 당신 눈에 내가 안 보이는 이유
그레텔의 숲
황영애 부츠의 안녕을 묻다
분홍의 맛
김도연 방심
본색
윤희경 목련 주식
그 여자의 흑점
김명기 만천동 야사 野史
이런 날
김미옥 구월동 첫눈
눈 오는 밤
이혜수 환생 ― 죽은 나무에 버섯
바람의 문신 2
서정임 첫 동백
낙엽
정충화 불시개화
물리치료
이어진 장미 이후의 선물
물의 詩
홍 솔 마주하다
개나리
정 겸 고요한 사랑
궁평항 버스를 타다
김혜선 인형 뽑기
튜바
이순옥 질량 불변의 법칙
우슬을 말리는 가을
김윤아 연리지
묵은지의 칼칼함 같은
유 희 생각이 생강처럼
귀 耳가 막혀서
신새벽 투명을 바라보는 방식
휴지 면사포와 손수건 드레스
김명은 구멍골
해남 가는 길
김진돈 일상의 독백
초승달
김효선 베고니아 처방전
D-day 봄
김창재 꽃
이성수 부리나케
열대야
이기범 시작 따위는, 늘 마지막이어서
풀의 냄새가 비에 젖어
김소영 R의 내레이션
나를 어디에 데려다 놔야 할까요
고주희 내 눈 속의 사과 같은 사람
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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