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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시한詩施閑 날에

김선광 저 | (주)좋은땅 | 2021년 07월

시시한詩施閑 날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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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91138800112 / 112쪽 / 146g / 148 x 2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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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 이제는 별이 뜨기를 기다려야겠다 비어 버린 밤하늘에, 어리석은 내 가슴 위에도 《시시한詩施閑 날에》는 총 다섯 부로 이루어져 있다, 1부는 꽃처럼 피어나고 별처럼 다가오는 희망을 노래하며, 2부와 3부는 일상적으로 마주하는 자연을 통한 저자의 사색을 담고 있다. 4부는 사랑, 그리움 등 서로 이어진 사람에 대한 소중한 마음을 이야기하고 있으며, 5부는 본질적인 자아를 만나러 가는 저자의 여정을 말한다. 담백한 시어로 천천히 사색하는 저자와 만나 보기를 권한다.

저자 소개

  • 저자 : 김선광
저자 : 김선광
시가 좋아졌습니다.
틈틈이 시를 읽고, 쓰면서 살아가려 합니다.

- 저서
· 《사회 선생님들이 뽑은 우리 사회를 움직인 판결》(공저, 휴머니스트)
· 《사회 선생님들이 들려주는 공정 무역 이야기》(공저, 산림 프렌즈)
· 《쉬는 시간에 읽는 젠더 이야기》(공저, 맘에 드림)
· 창작 동화집 《그래도 가족》(공저, 한국전자도서 출판)

목차

하나, 꽃처럼 피어난 별처럼 다가온
능소화
화해
공감, 격려 혹은 위로
오월의 수련
흔한 꽃
희망
꽃 피다
꽃의 고백
사라지는 것에 대한 안타까움
너도 꽃
함께
너의 의미
핑계
별똥별의 소망
까만 밤
유성우를 기다리던 밤
달의 마음

둘, 비와 눈, 바람이 들려준
바람, 별, 바다, 꽃
추적추적
밤비
소망
우주(雨酒)의 만남
장마
만년설
하얀 세상
눈 내리던 날
망설임
바람과 억새
장난
자유
갈바람

셋, 하늘을 바라보며 바다를 꿈꾸며
작은 하늘
처마 아래서
가을, 투명함
부정(父情)
달과 너
서울의 밤
밤 세상
실존
일출, 해의 고백
마른 꽃
해질녘
체념 Ⅰ
생 말로, 나의 바다
땅끝에서
제주 밤바다
항해
송악산 월출 감상
군산을 떠나며
여전히 바다는

넷, 사랑하고 이별하고, 남은 그리움
너에게 쓰는 시
네게로 가는 중
외사랑
이별의 언어
인연
그리움 Ⅰ
그리움 Ⅱ
오랜 영화
어떤 밤
시월
사랑, 집착
벗
이런 날
사모곡
손 편지

다섯, 나를 만나러 가는 길 위에서
실존의 순간
시베리아 횡단열차
역마살
목청색 삶
기대
낙엽
고드름
겨울새
틈
번지점프
비우기
순례
체념 Ⅱ
살아가는 이유
삐딱이
나른한 서울
위로
슬픔
연의 비상
역설
자화상
LP레코드
시를 읽는 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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