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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지 못하게 - 열린시학정형시집 168

김명희 저 | 고요아침 | 2021년 12월

오지 못하게 - 열린시학정형시집 1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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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91167240712 / 118쪽 / 207g / 123 x 2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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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저자 소개

  • 저자 : 김명희
저자 : 김명희

목차

시인의 말

제1부

풀베기
가뭄
파도의 불춤
꽉 홀쳐맨 괄약근
낡은 신발
봄
말의 원본
알집
절벽, 난간
하회, 느티나무
안동댐, 돌아가지 못하는
헐ㆍ벗ㆍ은 유혹
담쟁이 넝쿨
폭염경보
지금 이대로라면

제2부

꽃 독
툭, 하면,
찔레꽃
봄눈
아버지의 먼 길
깜깜 새벽
마음의 속도
당신의 등 뒤에서
푸른 하늘의 소낙비
눈빛 섬
오메가 낚시
입암산 갓바위
손자국
강물의 탄원서
낙지

제3부

동서울터미널
수족관 대게
그날
숨어 우는 바람 소리
헛소리
오버, 여기는 상담실
시가 보고 싶은 날
소문
봄바람처럼 오실 거다
트위트
워킹맘
영혼의 무게를 재고 있는
알코홀릭
유통기한 지난 말
봐요, 환한 걸음

제4부

하늘
이별 후유증
사라지지 않는 욕구
겨울이 오기 전
휘청거리는 오후
아름드리 벚나무
겨울 한복판
밤비 소리나 멎으면
눈꽃
꽃들, 염색하는 날
풀꽃
껴, 껴, 껴
숨어버린 걸까, 숨었다
그해, 축산항에서
자전거

제5부

말할 수 없어서, 말을 하고 마는
가을, 방화둘렛길
절규
오랜만에 걸려 온 전화
어린 풀들
장마
그저 동박새처럼
침묵
물결 속에서
지름길
여론
죽음을 살다
물의 가시
알
끈
언 손
징검다리
벽시계

해설_ 존재 성찰과 도저한 여성성 사이의 자유의지 /이지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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