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랩

구간

넘어져서 다쳤을 때 : 서두르거나 장난치지 않기 - 구급 대장 베니와 함께하는 삐뽀삐뽀 119 어린이 안전 교실 (양장)

피에르 윈터스 저 | 사파리 | 2020년 07월

북트리

정가
$26.00
판매가
$14.30 (45%↓) 최저가 보상
적립금
$0.29 (2%P)
출고예상일
2026년 10월 10일 수령예상일 안내
북카트 담기 바로구매하기 위시리스트담기

평점 -  ·  리뷰 0

리뷰 쓰기

ISBN : 9791160578126 / 32쪽 / 409g / 250 x 260 (㎜)

이 상품에 궁금하신점이 있으세요? 1:1상담문의

추천inside
Adobe Flash Player 가져오기

이 분야의 베스트셀러

아래의 도서와 구매하시면 이 도서들의 적립금을 즉시적용해 드립니다.

  • 24,300
  • 5,850
  • 20,700
  • 18,900

책 소개

출판사 리뷰

넘어져서 다쳤을 때 침착하게 어른들께 알려요! 비가 내리다 그치면 아이들은 기다렸다는 듯이 얼른 운동장이나 놀이터로 나가 뛰놀아요. 그러다 보면 땅바닥 여기저기에 고인 물웅덩이를 달리다 미끄러져 넘어질 수 있지요. 안전 그림책 《넘어져서 다쳤을 때》는 아이들이 많은 시간을 보내는 운동장에서 술래잡기하다 넘어진 상황을 통해 안전사고에 대해 알려 줍니다. 대개의 아이들은 점잖게 가만히 앉아 있지 않아요. 특히 활발한 성격의 아이는 다른 아이들에 비해 움직임이 많기 때문에 미끄러지거나 넘어지고 부딪히는 일이 잦을 수밖에 없지요. 매년 아이들이 넘어지거나 미끄러져 다치는 안전사고가 1만 건 이상 일어난다고 해요. 넘어지다 가구나 놀이기구에 부딪히면 더 크게 다치게 되지요. 이 책에서는 일상생활에서 넘어지지 않도록 늘 조심해야 한다는 것과 넘어졌을 때 어떻게 행동하고 응급처치를 해야 하는지 아이들에게 알려 줍니다. 중요한 것은 미끄러지거나 부딪쳐 상처가 났을 때 놀라서 울지 말고 침착하게 행동해야 한다는 거예요. 그리고 옆에 있는 친구들이 다친 친구를 보살피고 가까이 있는 어른에게 알려야 한다는 것도 알려 주지요. 아이와 함께 《넘어져서 다쳤을 때》를 읽으며 우리 아이라면 어떻게 했을지, 상처는 어떻게 치료해야 하는지, 다치지 않으려면 평소 어떻게 행동해야 하는지 이야기해 보세요. 그리고 아이가 덤벙거리거나 자주 넘어진다면 집 안 가구의 모서리에 안전장치를 해 두는 것도 좋아요. 또한 다쳤을 때를 가정하여 주변 어른들에게 도움을 청하는 연습도 해 보세요. 작은 계기를 통해 우리 아이가 '안전사고'와 '응급 처치'의 개념을 깨닫고, 조심하게 될 거예요. 벨기에 적십자사와 함께 만들고 소아응급의학과 전문의의 꼼꼼한 감수를 받은 안전 그림책 〈구급 대장 베니와 함께하는 삐뽀삐뽀 119 어린이 안전 교실〉은 어린이들뿐 아니라 아이들을 가르치는 선생님들을 위해 벨기에 적십자사의 전문가들 및 한국의 응급치료 전문의와 함께 만들었어요. 서울 아산병원 소아응급전문센터에서 센터장을 맡고 있는 류정민 전문의의 꼼꼼한 감수로 더욱 공신력을 높여 발간한 안전 그림책이지요. '안전', '상처', '화상', '코피', '중독', '교통사고' 등 실생활에서 빈번하게 일어나는 안전사고의 주제를 아이들이 이해하기 쉽게 재미있고 현실적인 이야기로 구성해 놓았어요. 그리고 책 끝머리 '구급 대장 베니의 안전 톡톡' 코너에는 각 주제에 맞는 응급 처치 방법을 선생님과 부모님도 함께 보며 배울 수 있도록 실질적인 대처 방안을 정리해 놓았습니다. 그래서 이 책은 벨기에 여러 유치원 현장에서 교재로 사용되고 있답니다. 아이들이 일찍 응급 처치를 배울수록 안전사고가 났을 때 재빨리 도움을 요청하고, 119에 신고해서 사고의 심각성을 줄일 수 있다고 해요. 든든한 구급 대장 베니와 함께 어린이 안전 교육을 지금 바로 실천해 보세요! 소리 나는 e-book과 사운드펜으로 실감 나게 입체적으로 읽어요! 이 그림책은 스마트폰과 태블릿 PC 등 영상 기기에 더욱 익숙한 독자들을 위해 QR 코드로 쉽게 감상할 수 있는 e-book 영상을 준비해 책 안에 수록했어요. 책장을 넘기며 읽어 주는 소리 나는 e-book 영상으로 편리하게 책을 읽고, 사파리 전용 사운드펜으로도 풍부하고 생생한 효과음을 들을 수 있지요. 사파리 전용 사운드펜을 글자에 갖다 대면 처음부터 끝까지 친절하게 읽어 주고, 문장별로도 들을 수 있어요. 또한 처음부터 끝까지 그림을 음성펜으로 누르면 상황에 맞는 등장인물들의 대사도 들을 수 있지요. 부모님이 읽어 주지 않아도 생생하게, 지루하지 않게 입체적인 책 읽기를 경험할 수 있을 거예요. 본문 소개 물웅덩이 위로 달리다 미끄러져 다쳤어요! 칼에 베이거나 유리 조각이 박히면 큰 상처가 생기지요. 이럴 땐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갑자기 코피가 날 땐 삐뽀삐뽀 119를 불러요. 삐뽀삐뽀 119가 바로 달려와 도와줄 거예요. 구급 대장 베니와 함께 삐뽀삐뽀 119 어린이 안전 교실로 출동!

저자 소개

  • 저자 : 피에르 윈터스
저자 : 피에르 윈터스
벨기에 하셀트에서 태어나 30년 동안 출판사에서 일했습니다. 현재는 어린이 책을 쓰고 있습니다.

그림 : 에스터르 레카너
벨기에 하셀트에서 홍보와 그래픽 디자인을 공부했습니다. 20여 년 동안 광고 회사에서 일했습니다.
그린 책으로는 아동용 의학 그림책 Noozi 시리즈가 있습니다.

감수 : 류정민
서울아산병원 소아전문응급센터에서 센터장으로 일하며, 순간적인 실수나 잘못된 대처로 어려움을 겪는
아이와 부모를 돕기 위해 병원 안팎에서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쓴 책으로는 《육아 상담소 응급》이 있어요.

목차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