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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91138803410 / 120쪽 / 156g / 148 x 2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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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지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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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전 손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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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베르 까뮈 외
- 18,900
- 19,800
- 15,120
- 15,300
출판사 리뷰
- 당신이 언제쯤 왔는지 나는 기억하지 못해요 하지만 떠나는 날은 알고 말았죠 모든 이들이 희로애락의 감정을 느끼며 살아가지만 저자는 잦은 병치레로 행복보다는 고통이라는 시련을 겪으며 삶을 지탱해 왔다. 이러한 하루를 살아가던 중 그는 ‘사랑’을 하게 되었고 저자의 삶은 기쁨으로 충만해졌다. 더불어 시와 영화를 보며 사랑을 키워 갔지만 어느덧 사랑은 떠나고 시만 남았다. 결국 그의 시에는 그의 아픔, 그녀에 대한 아픔, 사람들의 삶에 대한 생각이 남았다. 언제부터 사랑을 하게 되었는지는 모르지만, 사랑이 떠난 날은 너무도 명확히 알게 되었다. 『낙엽의 짐』은 찬란하게 물들었다가 낙엽처럼 져버린 어느 사랑에 대한 이야기이다.
인사말
장미
태양 그리고 달
독수리
별들 중에
헌책방
불의와 정의
계절과 계절 사이
쓰레기통
노을에 깃든 이별
삶의 기로
작은방 선반
그림자
시인
밤길
장미
내일에는
무덤 앞에서
난 가을이 좋아요
겨울나무와 새
시란
친구에게
백의의 천사
친구
두려운 기억
달그림자 밟고
반딧불이
서늘한 바람이 불어오면
하늘
우리가 인생을 벗고 떠날 때
마음의 비늘
당당함은 오래도록
자화상
가을엔 낙엽이 되리
대답하는 사람
바람과의 여행
캄캄한 밤에
죽음
바위
달그림자 밟고
은하수
가을 1
봄이 오는 길목에서
질투
내 마음의 희망 꽃
웃음
숫자들
산다는 것
삶에 대한 애착
하늘사다리
낙엽의 짐
하늘사다리
달의 하늘에 지구가 떠오르면
이태백
봄바람
거리의 사람들
섬
천상의 꽃
계절
낙엽
삶
참새
몸짓의 의미
늦가을에
나는 누구인가
개의 공포
내 마음 머무는 곳
그림자 모습
저 높은 곳으로
메아리
거짓과 진실
너
하루의 시작
내 마음 흰눈 닮게
바람
우리들의 집
백두산
달빛
내 마음 흰눈 닮게
거미 1
거미 2
파도여
새벽이 오면
가을이 떠나며
가을 2
돌담
바람의 호수
햇살
자유
두려움의 존재
가을 3
욕심
큰별
동창
별
꿈
널 떠나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