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랩

구간

데미안 : 1919년 오리지널 초판본 표지

헤르만 헤세 저 | 더스토리 | 2020년 08월

베스트셀러

북트리

정가
$5.96
판매가
$3.28 (45%↓) 최저가 보상
적립금
$0.07 (2%P)
출고예상일
2026년 10월 08일 수령예상일 안내
북카트 담기 바로구매하기 위시리스트담기

평점 -  ·  리뷰 0

리뷰 쓰기

ISBN : 9791164453115 / 248쪽 / 248g / 128 x 188 (㎜)

이 상품에 궁금하신점이 있으세요? 1:1상담문의

추천inside
Adobe Flash Player 가져오기

이 분야의 베스트셀러

아래의 도서와 구매하시면 이 도서들의 적립금을 즉시적용해 드립니다.

  • 19,800
  • 16,200
  • 15,120
  • 18,900

책 소개

출판사 리뷰

<줄거리> 라틴어 학교에 다니던 열 살 싱클레어는 따스한 가정에서 자라며 ‘선의 세계’만을 알았다. 그러던 어느 날, 동네 소년 프란츠 크로머에게 사과를 훔쳤다는 허풍을 떨면서 ‘악의 세계’에 대해서도 알게 된다. 그로 인해 자신의 내면에 밝은 세계와 어두운 세계가 공존한다는 것을 느끼고 괴로워한다. 그러던 중 신비한 소년 데미안을 만나고, 그가 들려준 카인과 아벨의 이야기를 통해 선과 악의 진실을 깨닫는다. 상급 학교에 진학하면서 데미안과 헤어진 싱클레어는 다시 어둠의 세계에 빠지게 되는데…….

저자 소개

  • 저자 : 헤르만 헤세
저자 : 헤르만 헤세
1877년 독일 남부 뷔르템베르크의 칼프에서 태어나 목사인 아버지와 신학계 집안의 어머니 밑에서 자랐다. 1892년 마울브론 수도원 학교를 입학했으나 기숙 생활에 적응하지 못하고, 시인이 되기 위해 도망쳐 나왔다. 1899년 낭만주의 문학에 심취한 헤세는 첫 시집 《낭만적인 노래》와 산문집 《자정 이후의 한 시간》을 출간했다. 첫 시집 《낭만적인 노래》는 라이너 마리아 릴케의 인정을 받았고 문단에서도 헤세를 주목하기 시작했다. 이후 1904년 장편 소설 《페터 카멘친트》를 통해 유명세를 떨치게 되었고 문학적 지위도 확고해졌다. 같은 해 아홉 살 연상의 피아니스트 마리아 베르누이와 결혼했으나 1923년 이혼하고 스위스 국적을 획득했다. 1906년 자전적 소설 《수레바퀴 아래서》를 출간했다. 1919년 자기 인식 과정을 고찰한 작품 《데미안》과 《동화》, 《차라투스트라의 귀환》을 출간했다. 인도 여행을 통한 체험은 1922년 출간된 《싯다르타》에 투영되었다. 1946년 《유리알 유희》로 노벨 문학상과 괴테상을 동시에 수상했다. 1962년 8월 9일 세상을 떠날 때까지 자기실현을 위해 한시도 쉬지 않고 꾸준히 노력했다. 뇌출혈로 사망한 후 아본디오 묘지에 안치되었다.

역자 : 이순학
세상은 쓰고, 인생은 끊임없이 지속되는 극심한 고통이지만 문학의 힘과 역할을 믿는다. ‘시인과 사상가의 나라’ 독일과 내면의 탐구자 헤르만 헤세에게 매료되어 독일 문학과 독어 교수법을 공부했다. 세상의 경계에서 방황하며 끊임없이 내면을 탐구한 헤르만 헤세의 작품을 주로 번역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 《데미안》, 《수레바퀴 아래서》가 있다.

목차

서문

두 세계
카인
예수 옆에 매달린 도둑
베아트리체
새는 알에서 나오려고 투쟁한다
표적 야곱의 싸움
에바 부인
종말의 시작

작품 해설 | 헤르만 헤세, 자기 성찰의 기록
작가 연보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