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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 개의 손을 흔든다 - 파란시선84

송은숙 저 | 파란 | 2021년 0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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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91191897012 / 139쪽 / 220g / 128 x 20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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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저자 소개

  • 저자 : 송은숙
저자 : 송은숙
2004년 <시사사>를 통해 시인으로 등단했다.
시집 <돌 속의 물고기> <얼음의 역사> <만 개의 손을 흔든다>, 산문집 <골목은 둥글다>를 썼다.

목차

시인의 말

제1부
꽃과 꽃 사이 - 11
수련의 귀 - 12
매달린 것들 1 - 14
매달린 것들 3 - 16
캐리어 - 17
틈 - 20
녹색 광선 - 22
봄 감지 센서 - 24
그런 날 - 26
그 겨울, 굴다리 지나 골목 - 28
방어라는 고기 - 30
입속의 풍경 - 32
번개의 얼굴 - 34
허리 - 36
구장탄데 - 38

제2부
어떤 - 43
허공의 집 - 44
연극처럼 - 46
고요한 건물 - 48
햇살 파쿠르 - 50
집 - 52
쥐잡이꾼 - 54
슬러시/슬래시 - 56
샐비어, 금잔화, 천일홍 - 58
밤은 아프다 - 60
노란 길, 빨간 피 - 62
비행기 훔치기 - 64
비탄력적인 뒤집기 - 66
매달린 것들 2 - 68
우는 사람이 없다 - 70

제3부
겨울나무 이름표 - 75
기슭 - 76
봄, 만어사 - 78
군위 대율리 돌담마을 - 80
붉은토끼풀꽃 - 82
레닌공원의 비둘기 - 84
운문사 사리암엔 사리가 없다 - 86
넘쳐나는 파랑 - 88
모노 파톨로지스트 - 90
꽃 진 자리 - 92
장지 가는 길 - 94
빙매(氷梅) - 95
벽과 뼈 - 96
공을 통통 튕기며 - 98

제4부
산수유꽃 - 103
폭염 - 104
서쪽, 종일 나쁨 - 106
보이지 않는 것들 - 108
공원 - 110
기이한 시간 - 112
물의 집에 살아요 - 114
궁글리다 - 116
담채화 - 118
유리창에 입김을 불고 - 119
묻어 둔 소리 - 120
급급하다 - 122
수화 - 123

해설 남승원 반복하는 시 쓰기 - 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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