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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91128371059 / 320쪽 / 320g / 130 x 18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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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아버지의 강권으로 뒤늦게 캐링스턴 아카데미에 입학하게 된 바율은 란데르트 공작의 아들이라는 부담감과 쌍둥이 형을 잃은 상처와 죄책감 등에 짓눌려 집을 떠나는 순간부터 불안해하지만, 따뜻하고 개성 강한 친구들을 만나며 조금씩 마음의 문을 열게 된다. 아카데미 생활에 적응해 나가던 중 몸이 약해 겪는 환시로만 알고 있었던 존재가 사라진 줄 알았던 정령임을 알게 되며 바율은 새로운 국면을 맞이하게 되는데... “정령사는 말이지, 되고 싶다고 해서 되는 게 아니야. 그냥 그렇게 태어나는 거지. 날 때부터 정해진 운명 같은 거라고.”
가족의 탄생
Chapter 1 엉킨 실타래
Chapter 2 밟아 달라고요
Chapter 3 쓰라린 재회
Chapter 4 술안주
Chapter 5 다시 돌아온 일상
Chapter 6 신전의 초대
Chapter 7 카트린느의 속사정
Chapter 8 첫 수석
Chapter 9 집에 오다
Chapter 10 온천 도시, 랑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