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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이 왜 이 모양이냐 - 불교문예시인선 42

청화 저 | 불교문예 | 2021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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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97276585 / 178쪽 / 230g / 129 x 20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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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저자 소개

  • 저자 : 청화
저자 : 청화
1962년출가
1977년불교신문신춘문예〈미소〉당선
1978년한국일보신춘문예〈채석정풍경〉당선
1986년정토구현전국승가회의장
1986년민주헌법쟁취국민운동본부공동의장
1992년실천불교전국승가회의장
1995년청평사주지
1998년조계종중앙종회수석부의장
2004년대한불교조계종교육원장
2006년참여연대공동대표
2010년전국민족민주유가족협의회후원회장
2010년조계사상임법사
2015년법성사주지
[저서]
산문집《돌을 꽃이라 부른다면》, 1988
시 집《무엇을 위해 살것인가》, 2009
산문집《향기를 따라가면 꽃을 만나고》, 2009

목차

序詩

제1부

가시나무새
人生
세상이 왜 이 모양이냐
아아, 천황봉天皇峯
바로 지금 여기 1
바로 지금 여기 2
바로 지금 여기 3
바로 지금 여기 4
바로 지금 여기 5
꽃 1
꽃 2
꽃 3
꽃 4
무
미소 하나
나를 보기 싫은 요즘은
슬픈 노래
왜 죽을 때 눈을 감는가
허기
엄지발가락의 발톱
봄날
사람이 사는 법
빈 꽃대
한 물건
부음
사랑
산새 1

제2부

尋牛
見跡
見牛
得牛
牧牛
騎牛歸家
忘牛存人
人牛俱忘
返本還源
入?垂手
연못
면벽
굴러온 돌
사람이 그러면 쓴다냐
남의 불빛
물거품
연꽃 위에 앉은 달빛
一切唯心造
머시당가
마른 똥막대기
마음
山果
풀밭 길
자화상
눈 1
눈 2

제3부

겨울 바다 1
겨울 바다 2
겨울 바다 3
대장부
어디인가
광풍이 불었습니까
산새
달마
낙화 1
낙화 2
낙화 3
광한루
때
서로 다른 나
낙화유수
춘향의 편지
춘향의 다홍치마
바위
첫눈
四月
날마다 좋은 날
어디로 가는가
집착
로터스월드
쑥대밭
연꽃
빗소리

제4부

백척간두
후회하지 않기 위해
부귀공명
두 번째 화살
비가 샐 테면 새라
사람이 저무는 하늘
껌
죽지 않는 풀
짐
눈
그냥 가지 않았다
바다
손
달
길
머슴살이
괴로움
뒤돌아보며
침묵
샘

제5부

물속에 잠긴 달
풀밭 길
먼 데서 우는 새여
방아 찧기
새 길
나에게 갇힌 나여
눈
나무꾼
좋은 날
마지막 잎새
겨울밤
安心歌
알 수 없는 울음
무명 가수
지나가더라
옛날은 다 가고
고목
추억이 있는 곳
山
낚시
반복되지 않기 위해
혹
큰 산을 이기는 힘
독화살
염화미소
인연

■ 해설 | 권성훈
수도자의 데칼코마니와 고도화된 연금술 시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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