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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무새를 간지럽혀 봐! : 흔들고, 만지고, 소리 내며 읽는 그림책 - 보랏빛소 그림동화 23 (양장)

니코 슈테른바움 저 | 보랏빛소어린이 | 2021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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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91190867542 / 64쪽 / 122g / 210 x 2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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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답답함을 뻥 뚫어 주는 재밌고 유쾌한 책 깔깔 웃으며 읽다 보면 소근육이 발달하고 문해력이 자라나요! *누리 과정 연계 신체운동·건강 영역 - <신체 활동 즐기기> 의사소통 영역 - <듣기와 말하기>, <책과 이야기 즐기기> 이 책은 함께 놀아 줄 독자 친구를 기다리고 있어요. 친구가 없어서 심심한 앵무새, 온몸에 색종이 조각이 덕지덕지 붙은 펭귄, 아슬아슬 높은 나뭇가지에 매달린 너구리 등 책 속에 등장하는 친구들은 저마다 혼자서는 아무것도 해결하기 어려운 상태에 있어요. 아이가 책을 흔들거나, 만지거나, 소리를 내면 비로소 답답했던 일들이 술술 풀리게 되고, 모두 환하게 웃게 된답니다. 아이는 행동이 책에 미치는 결과를 볼 수 있어 무척 짜릿하고 통쾌한 느낌이 들 거예요. 이렇게 책과 노는 과정에서 의사소통 능력과 창의력, 문해력을 기를 수 있고, 소근육 발달에도 도움이 돼요. 아이들에게 책을 읽어 주는 어른들도 어느새 책과 노는 재미에 푹 빠져들게 되지요. 책과 신나고 재밌게 놀았다면, 어느새 책을 가만히 놓아 줄 시간도 다가와요. 겨울잠을 자야 하는 갈색 곰 브루노를 위해 커튼을 쳐 주세요. 그런 다음, 책을 덮고 조용히 책장에 꽂아 주세요. 그럼 책 놀이가 비로소 끝이 난답니다. 독일에서 시작돼 일본, 러시아, 중국 그리고 한국까지 꾸준한 사랑을 받은 독자가 인정한 그림책! 나무와 공룡에 이어 세 번째로 만난 앵무새 역시 매우 성공적이었다! 아이들을 행복하게 해 주는 다채로운 그림들이 잔뜩 들어 있는 책. _ACG 한 살이든 여덟 살이든 아이들은 모두 니코 슈테른바움의 책을 좋아한다. 아무리 어려도 이 책이 시키는 일을 잘 해낼 수 있기 때문이다. _SaPa 내 딸은 이 책에 푹 빠져 있다. (당연히 모든 시리즈를 전부 소장하고 있다.) 무엇보다 딸아이는 다른 캐릭터들을 돕는 일을 매우 즐거워한다. _Bianca 《앵무새를 간지럽혀 봐!》는 같은 시리즈인 《나무를 흔들어 봐!》와 《공룡을 긁어 봐!》와 함께 세계 각국에 수출되어 있고, 독일에서만 누적 40만 부 넘게 판매되었어요. 그중 첫 번째 시리즈인《나무를 흔들어 봐!》의 경우 독일 아마존 성인, 아동 분야를 통틀어 ‘종합 1위’까지 오르며 폭발적인 인기와 관심을 얻었고, 그 후로도 독일 유력 언론 ‘슈피겔지’ 선정 그림책 분야 베스트셀러 상위권에 꾸준히 올라 있는 만큼, 독일 독자의 지지가 식지 않고 있지요. 또한 국내에서도 2021년에 EBS에서 방영된 <당신의 문해력>에서 서울대 연구진이 직접 엄선한 ‘문해력 챌린지 도서’에 선정되며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답니다. 아이들이 읽기에 어렵지 않은 쉽고 재미있는 내용과 풍성한 놀잇거리, 간결하고 사랑스러운 글과 그림의 조화가 이 시리즈의 인기 요인으로 꼽히고 있어요. [이 책의 특장점] ?귀엽고 사랑스러운 글과 그림 ?몸을 쓰는 활동을 하며 소근육과 대근육이 발달 ?상황을 이해하는 과정에서 의사소통 능력과 창의력, 문해력 향상 ?직접 문제를 해결하며 자신감 향상 ?책과 친해짐으로써 독서 능력 향상 * 인증유형 : 공급자 적합성 확인

저자 소개

  • 저자 : 니코 슈테른바움
저자 : 니코 슈테른바움
어릴 때부터 이야기를 만들고 그림 그리는 것을 좋아했어요. 예술 대학에서 공부한 뒤 진짜 작가가 되어 이야기를 만들고 그림을 그리며 살고 있지요. 지금은 독일 중서부에 있는 도시 비스바덴에 살고 있어요. 여행과 한국 음식, 박물관을 아주 좋아한답니다!

역자 : 김지연
한국외국어대학교 졸업 후 국내외 저작권을 중개하는 팝 에이전시와 번역 그룹 팝 프로젝트의 대표를 맡고 있어요. 아이들에게 꿈과 희망을 주는 다양한 외서를 우리말로 옮기고 있으며, 《엉덩이 심판》, 《걱정 삼킨 학교》 등을 지었습니다.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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