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랩

구간

(큰글자책) 내 사랑 엄지 : 중간글 - 큰글자 어르신 이야기책 중간글 209

유선진 저 | 지성사 | 2020년 04월

북트리

정가
$20.00
판매가
$11.00 (45%↓) 최저가 보상
적립금
$0.22 (2%P)
출고예상일
2026년 10월 10일 수령예상일 안내
북카트 담기 바로구매하기 위시리스트담기

평점 -  ·  리뷰 0

리뷰 쓰기

ISBN : 9788978894395 / 64쪽 / 130g / 187 x 224 (㎜)

이 상품에 궁금하신점이 있으세요? 1:1상담문의

추천inside
Adobe Flash Player 가져오기

이 분야의 베스트셀러

아래의 도서와 구매하시면 이 도서들의 적립금을 즉시적용해 드립니다.

  • 10,800
  • 27,000
  • 19,800
  • 15,300

책 소개

출판사 리뷰

‘유선진 표’ 산문의 감성을 그대로 녹여낸 큰글자 어르신 이야기책! 수필가 유선진 작가는 팔순이 넘은 나이에도 많은 사람들과 소통하며 삶과 가족과 사람에 대한 날카로운 관조와 따스한 감성을 담은 글을 발표해왔습니다. 이번에 출간한 유선진 작가(1936년생)의 책은 어르신이 쓴 어르신 이야기책이라는 특징을 가지고 있습니다. 동년배끼리 속닥이는 느낌이라고 할까요? 또한 글이 세련되고 아름다울 뿐 아니라 자기가 겪은 일을 꾸밈없이 일기처럼 풀어내어 진실성과 함께 현실감이 뛰어나기에 굳이 독자층을 구별할 필요는 없지만, 아직 어르신 연령대가 아니더라도 곧 어르신 대열에 합류하는 중장년 세대를 위한 책이라고도 할 수 있습니다. 5월 어버이날, 유선진 작가의 따뜻한 감성을 녹여낸 이 책은 부모님이나 주변 어르신들께 오래도록 기억에 남을 좋은 선물이 될 것입니다. ◆ 이 책의 내용 [어르신 이야기책] ‘중간글’로, 수필가 유선진 작가가 2009년 산문집 『사람, 참 따뜻하다』에 발표한 작품입니다. 처음 ‘엄지’를 만났을 때부터 며느리로 받아들이기까지 순탄치 않았던 과정 그리고 지금은 두 아이의 엄마가 된 엄지와 나눈 13년간의 시간을 모성의 성장, 인간적인 성숙과 결부시켜 담담히 조명하고 있습니다. ▼ 추천의 글 인간 삶의 목표는 즐거움입니다. 이는 나이에 관계없습니다. 일차적인 감각에 의한 즐거움보다는 이차적인 사고와 인지에서 오는 즐거움이 더 오래가고 깊은 울림을 줍니다. 인지와 사유에서 오는 즐거움을 얻을 수 있는 가장 쉽고 확실한 방법은 책을 읽는 것입니다. 책을 읽고, 그 내용과 의미를 파악하고, 나만의 생각을 불러오고, 정리하여 남에게 이야기를 들려주는 모든 행동은 뇌에서 일어납니다. 뇌를 깨우고 훈련시키는 좋은 방법이지요. 이는 모든 연령층에 똑같이 해당됩니다. 단, 나이가 듦에 따라 시력이 약해지고 집중력은 떨어집니다. 하지만 어르신들도 책을 읽음으로써 얻을 수 있는 즐거움에 대한 권리가 있습니다. 어르신들의 독서 시간을 늘리는 것은 인지 기능의 저하와 우울감 발생을 예방할 수 있는 최고의 방법이 될 것입니다. 그렇기에 지성사의 ‘어르신 이야기책’의 발간에 대한 기대가 자못 큽니다. _서울대학교 의과대학 신경과학교실 교수/ 분당서울대학교병원 신경인지행동센터 책임자/ 대한치매학회 명예이사장 김상윤

저자 소개

  • 저자 : 유선진
저자 : 유선진
1936년 서울에서 태어났습니다. 미동초등학교, 경기여중 · 고를 거쳐 이화여자대학교 영어영문학과를 졸업하였고 1987년 <월간문학> 수필 부문에서 신인상에 당선되며 등단하였습니다. 2002년에 발표한 첫 수필집 『섬이 말한다』는 같은 해 한국문예진흥원 우수도서로 선정되었습니다. 현재 한국문인협회 회원이며, 2009년 산문집 『사람 참 따뜻하다』, 2014년 수필선집 『쓴맛 단맛』을 출간하였습니다.

그림 : 김영희
홍익대학교 미술대학에서 판화를 전공하고, 같은 대학 교육대학원에서 미술교육학을 수학했습니다. 지금은 동국대학교 문화예술대학원 예술치료학과 미술치료를 전공하고 명지대학교 일반대학원 심리재활학과 통합예술치료 박사과정 중에 있습니다.
독일 Artaban Kunstetherapie Schule 인지학 미술치료 과정 수료, 일본 도쿄 노인치매 Facilitator education course 수료, 캐나다 Ottawa Research Institute Intense course EFT 부부치료, 가족치료 과정을 수료했습니다.
갤러리 ‘터’ 개관기념 초대전, 한일판화 교류전, 열정의 울림전을 비롯하여 동경 오늘의 작가전, 한국현대미술 독일전, 북판Book版전, 판화와 북아트 초대전, 3색 推移전 등 다수의 전시에 참여했습니다.

목차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