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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준\u0026동의보감 2

이철호 저 | 명문당 | 2019년 0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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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91190155021 / 309쪽 / 433g / 155 x 2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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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저자 소개

  • 저자 : 이철호
저자 : 이철호
동국대학교 국어국문학과 졸업
경희대학교 한의학과 및 동 대학원 졸업
보건평론 및 보건위생신문 논설위원
주부경제신문 논설위원
교육부 1종도서 편찬심의위원
명지대학교 문예창작과 객원교수
한국문인협회 부이사장
서울시 문예진흥 심의위원
서울시립대학교 학술문화이사
서울시의회 의원, 보건사회위원장(현)
바누아투공화국 주한 명예영사(현)
재단법인 서운여성프라자 이사(현)
국제펜클럽 한국본부 부회장(현)
한국문학회 회장 및《한국문인》발행인 겸 주간(현)
이철호 한의원 원장(현)

목차

제1장 통곡하는 백성
이식위천(以食爲天)
갈 길을 막은, 벽제관(碧締館) 전투
권율(權慄)과 행주대첩(幸州大捷)
임금이 버리고 간 도성, 백성들이 되찾다
폐허가 된 도성(都城)
허준을 내의원에 천거한, 미암(眉巖) 유회춘(柳希春)
《미암일기(眉巖日記)》에 총 38회 거론된 허준의 이름

제2장 불멸(不滅)의 빛
유희춘은 왜 허준을 내의원에 천거했는가
허준은 전라감영(全羅監營)의 심약(審藥)이었다
약초의 섬, 조약도(助藥島) 혹은 약산도(藥山島)
유의태(柳義泰)는 허준의 스승이 아니었다
유의태는 허구, 유이태는 실존했던 전설적인 명의였다
양예수(楊禮壽)도 허준의 스승이 아니었다

제3장 내의원 출사(出仕)
허준, 약방(藥房) 의관이 되다
날로 높아가는 허준의 명성
젊어서부터 병약했던 선조
선조는 왜 젊어서부터 병이 많았는가
소화불량과 위장질환에 시달렸던 선조

제4장 임금과 신하
선조의 울화병(鬱火病)은 신하들이 만들었다
어의 안광익과 함께 처음으로 입진(入診)하다
내의원에서 직접 만들어 임금에게 진상했던 타락죽
복날(伏日) 먹던 「복달임」음식
허준과 유희춘의 영원한 이별
대역병(大疫病)이 돌다
역병과의 투쟁
역병 퇴치 음식으로 쓰였던 매실(梅實)

제5장 도약(跳躍)
허준, 선조의 총애를 받다
초피(貂皮) 등의 모피가 조선을 약화시켰다
공빈 김씨 남동생의 구안와사를 치료하다
납향(臘享)과 납일(臘日)의 풍속
정3품 당상관에 가자(加資)된 허준
해가 뜨거우면 풀은 마르고 꽃도 지는데

허준 &《동의보감》화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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