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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전승 인생

안희석 저 | 발코니 | 2019년 0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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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91196654702 / 184쪽 / 239g / 127 x 18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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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저자 소개

  • 저자 : 안희석
저자 : 안희석
1990년 부산 출생.
정의당 이정미 대표님의 말과 글을 쓰고 다듬었습니다. 그 전엔 지역 시립미술관과 화랑을 돌아다니며 기사를 썼습니다. 시청과 대학, 혹은 기업의 부탁을 받아 여러 사람을 인터뷰했습니다. 지역 언론사 객원기자로 살기도 했습니다. 생활비가 부족할 땐 프리랜서 교정가로 일했습니다. 대학생 때 추억은 대학신문사에서 울고 웃었던 게 전부입니다.
늘 글을 달고 살아왔고, 앞으로도 달고 살 예정입니다. 여전히 부족하고 별로인 사람이지만, 잘 부탁드립니다.

목차

인사말 : ‘한남’의 부전승 인생
1. 오빠라 불러다오 : ‘1등 시민’의 권력 강요
2. 아파? 병원 가! : 공감 능력을 거세한 한국 남자
3. 남자로서 용서 못해 : 한국 남자가 잃지 못하는 폭력성
4. 데이트 통장 만들까? : 연애를 비즈니스로 만드는 한국 남자
5. 왜 안 가? : 가부장제 혜택은 나만, 의무는 너랑 나랑
6. 네가 감히? : 잠재적 가해자, 한국 남자
7. 게이냐? : 겁 많은 한국 남자
8. 거짓 미투 유죄, 그러나 방관은 무죄 : 모든 한국 남자, 유죄
9. 좀 좋게 말하면 안 돼? : 그럼 좋게 말할 땐 들었나?
10. 성공하면 여자가 따라 붙는다 : 여성을 상품화 하는 한국 남자
11. 그건 사적인 일이야 : 사적 영역의 살인자, 한국 남자
12. 내가 얼마나 잘해줬는데 : 소꿉놀이를 연애라 부르는 한국 남자
13. 난 여혐 안 해 : 숨 쉬듯 일상화된 한국 남자의 여성 혐오
14. 여자 맞아? : 코르셋 강요하는 한국 남자
15. 그 페미니즘은 틀렸지 : 페미니즘까지 ‘허락’하려는 한국 남자
16. 그래서 너도 페미니스트냐? : 한국 남자는 페미니스트가 될 수 없다
17. 나는 ‘페미니스트’가 아니다 : 페미니스트를 자처하던 그(유아인)의 주장, 다시 쓰기
맺음말 : 무지의 권력이 깨지는 날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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