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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19 유관순

김예천 저 | 힐링21 | 2019년 0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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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96966074 / 232쪽 / 441g / 170 x 2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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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 기획의 변 열여덟 나이에 옥에서 생을 마감한 유관순. 감히 상상할 수도 없을 만큼 나라를 사랑한 그의 마음과 소녀들의 굳은 투쟁 과정을 보면 가슴이 미어집니다. 유관순은 물론 그와 함께 수감된 여성 독립운동가, 빼앗긴 나라를 찾겠다는 의지 하나로 투쟁한 모든 여성 독립운동가의 이야기가 여기에서 그치지 않고 연극, 뮤지컬, 드라마 등 다른 매체에도 널리 뻗어나가길 기원합니다. -1919 유관순 대외협력위원장 노경봉 ■ 추천의 글 역사의 흐름 속에 오늘을 살아가는 우리는 후손에게 무엇을 남겨줄지 생각해본다. 선열들이 피 흘려 지킨 이 나라 주권을 귀히 여기고 100년 전 아우내장터의 외침처럼 이 나라에 위기가 닥쳤을 때 목숨 바쳐 이 나라를 구할 수 있겠는지 다시 한번 되물어본다. 분단된 조국 60년, 전쟁의 폐허에서 IT강국으로 세계가 부러워하는 경제대국으로 성장했고 이제 통일의 미명(微明)이 밝아오는 지금 우리는 다시 한번 선열들이 목숨 바쳐 지켜낸 조국 대한민국을 뜨겁게 사랑하고 그들이 흘린 피가 헛되지 않게 조국 사랑의 큰 뜻을 가슴에 품고 계승?발전시켜나가야 한다. -한미실업 대표 김삼한

저자 소개

  • 저자 : 김예천
저자 : 윤학렬
대학에서 글쓰기를 전공했다. 희곡 〈유원지에서 생긴 일〉로 1991년 동아일보 신춘문예에서 당선된 후 〈오박사네 사람들〉 등 ‘1세대 시트콤’ 작업에 참여했으며 2003년 〈오! 해피데이〉, 2012년 〈철가방 우수氏〉, 2017년 〈지렁이〉 등 청소년, 장애우, 인권 개선을 비롯한 사회문제를 주제로 집필하고 영화로도 만들었다. 저서로는 《학교폭력 NO 이젠, 아프다고 말해요》, 《반기문 촛불 희망 청년 희망》이 있고 영상소설 《1919 유관순 그녀들의 조국》의 원작자다.

저자 : 이은혜
경희대 국문과를 졸업하고 코칭심리학을 전공했으며 〈19년 된 티와 10년 된 청바지〉로 서울경제신문에서 등단했다. 네이트 객원 작가로 〈아르헨티나, 아르헨티나〉를 썼고 영상소설 《1919 유관순 그녀들의 조국》 구성작가로 참여했다.

저자 : 김예천
1994년 서울에서 태어났으며 영상소설 《1919 유관순 그녀들의 조국》 구성작가로 참여했다.

목차

기획의 변
프롤로그

아우내장터에 울려 퍼진 대한 독립 만세!
서대문형무소 역사관에 가다
서대문형무소 8호 감방 수감자들
관순의 푸르렀던 이화학당 시절
일제강점기 교회, 다음 세대를 세우려고 애쓰다
민족대표 33인의 독립선언과 3?1만세운동
고향에서 만세운동을 준비하다
아! 아버지, 어머니!
2019년에 만난 유관순 열사
조선은 반드시 해방된다!
힘이 되어준 8호 감방 동료들
개성에서 타오른 만세운동의 불길
새벽닭은 저 스스로 운다
명애, 옥에서 출산이 임박하다
스코필드(석호필) 박사, 서대문형무소를 찾다
스코필드 박사, 수감자들의 참상을 목도하다
감옥에서 자라나는 해방이
고통 속에서 피어나는 동지애
무능한 아비 탓에 기생이 된 향화
수원에서 기생들이 만세운동에 나서다
금언령에는 통방으로!
용서는 해도 잊지는 말자
옥중에서 울려 퍼진 만세운동
모진 고문에도 굴하지 않다
끝내 조국의 독립을 보지 못하고 눈감다!

에필로그
이 책에 나온 이들의 독립운동과 이후 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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