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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91162840825 / 128쪽 / 166g / 135 x 20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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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르쿠스 아우렐리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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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서정적이면서도 교훈적이고 때로는 저항적이면서도 강력한 현실풍자를 하는 경규민 시인이 ‘아름다운 유혹’을 시작했다. 시인의 유혹에는 마치 정지용의 詩 세계를 보는 듯 하다. 한 편의 작품 속에는 향수가 있고 또 한편의 詩 속에는 인생을 그리는가 하면 가슴 저 밑바닥에는 살아온 삶을 후회하는 밑그림도 그려져 있다. 이러한 이미지를 전달할 수 있는 것은 시인이 삶에서 얻어진 산물인 만큼 한층 견고하고도 생생한 현장에서의 느낌을 한 폭의 풍경화로 그리고 있기 때문일 것이다.
문풍지
물음표(?)
봄의 뒤안길
아침이슬
염원(念願)
금붕어가 놀던 자리
저녁노을에 앉아
어느 초가을 날의 戀歌(연가)
봄의 여울목
봄의 참(眞) 향기
한 끗 차이
맑은 하늘엔
바람
결초보은(結草報恩)
화살표
봄의 초입에서
나의 更年期 (갱년기)
본능
파도
아버지 발자국
휴가(休暇)
머물고 싶은 순간
어느 날은
방망이 소리
들꽃
쉼터가 개장되는 날
인생 실습
산행
잔영(殘影)
봄을 타는 날 아침
수돗물 소리
5월 봄비
되찾고 싶은 날
차 한 잔
할머니 마음
칼바람
망부석(望婦石)
사랑의 풍속도(風俗圖)
열병(熱病)
밤의 찬가
호감(好感)
뜨거운 정사(情事)
임 생각
당신이라 불러도 될까요
산다는 것
간극(間隙)
그렇게 가다
겨울의 들때밑
밀당(밀고 당기고)
이를 어쩌나
산정호수
아름다운 유혹
단풍처럼
12월에는
겨울소리
나의 코디네이터
차라리 내게
행주산성(幸州山城) 해돋이
정유(丁酉)년 세모(歲暮)에
짝짝이 인생인가
무상(無常)
첫 잔
겨울을 안고 간 여인
불청객
이월 봄비
代打(대타)작전
봄바람이여
목욕탕
공상(空想)
사랑은
6월은
겨울 비
휘파람
사노라면
나태(懶怠)
비 오는 어느 날
고독(孤獨)
딴 세상
검은 흔적
채움의 미학
탈바꿈
껍데기 모정
秋心 일편(一片)
동그라미
달려온 가을
사랑의 전령(傳令)인가
가을 남자
한줄기 눈물
오솔길 그 소리
엿 치기
늦가을 바람
여학생
갈등(葛藤)
겨울여자
가면극(假面劇)
함정(陷穽)
겨울나기
호수 위 여인
운명(運命)
시인의 초심(初審)
어느 여인의 지주(支柱)
반추(反芻)
눈물
낙서(洛書) 장
한강 가에 앉아
된장찌개
그때 그 선생님! 어디에 계신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