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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91186691441 / 288쪽 / 323g / 130 x 19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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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 추천사 | 명상의 땅 ‘인도’를 보는 지은경 시인의 눈 지은경은 재주가 많다. 그렇지만 대부분의 문학 장르를 습득했음에도 문학성 소화불량을 앓고 있지 않은 게 다행이다. 그녀의 다각적 시도는 자신이 문학박사이기 때문이어서 그런 게 아니다. 사물이나 학문이나 문학 따위를 바라볼 때 가장 기초적인 필수 소양이 되는 철학을 학부에서부터 탁마해 왔기 때문일 것이다. 그녀의 문화 일반을 바라보는 눈은 철학에서 그 지혜의 뇌운동을 훈련해 온 건 사실이다. 지은경의 재능 중, 그 중에서도 에세이 분야가 단연 탁월하다. 영어의 essay의 원래의 뜻은 ‘시험’, ‘계획’, ‘시금試金’이다. 라틴어 exigere에서 파생된 단어인데 ‘계량計量하다’, ‘조사하다’, ‘맛보다’의 본래 뜻을 감안해 보면 에세이의 본래 의도를 짐작해 볼 수 있을 것이다. 몽테뉴의 그 유명한 수상록이 불어로 ‘Les Essais’인 것을 보면, 우리가 알고 있는 ‘수필’의 본래 정신이 무엇이었던가를 깨달을 것이다. 영국의 베이컨은 서산문, 기행문, 명상록 등 모두를 에세이 분야로 넣고 있음도 참고할 필요가 있을 것이다. 이번 지은경의 ‘인도’ 기행문은 에세이스트로서의 탁월함을 잘 보여주는 저작이다. 수필문학에는 여섯 가지 특성이 있는데 그 첫째가 무형식성이고, 둘째가 산문성이며, 셋째가 자기고백성이고, 넷째가 광범성이며, 다섯째가 창조성이고, 여섯째가 문학성이다. 여기에서 지은경은 14억 인구라는 광활한 땅에 유장한 역사와 심오한 종교적 명상, 그런 광대한 땅을 탐방하는 기록물을 간략한 에세이를 통해 현란한 필치로 펼쳐 보이고 있는 것이다. 신비의 땅 ‘인도’는 지은경의 감성과 지각과 손끝을 통해 그 땅의 핵심적 특징들이 실체감을 가지고 떠오르고 있다. 첫째 변화무쌍한 풍토에서 인도는 불후의 전통을 세웠다는 발견, 둘째 동물을 숭배하고 사랑하는 민족의 심성에서 인도문화의 원류를 찾아내고, 셋째 불타의 큰 깨달음의 길을 답보하면서 지혜의 빛을 찾아내고, 넷째 화려한 궁정 생활의 기록물을 관찰하면서 평화의 왕 아쇼카를 표출시키고, 다섯째 돌에 새겨진 우주의 기록을 살펴 굽타 왕조의 영광을 발현해 내고, 여섯째 인도인의 친근한 신이 힌두교를 꽃 피운 과정을 발견하고, 일곱째 카스트제도를 인도인 자리매김의 결정체로 정착시켰으며, 여덟째 악바르 대왕의 위업을 통해 화려한 무갈 제국의 위상을 밝혀내고 있다. 윈스턴 처칠은 원래 글재주가 있었다. 그의 자서전에서 작가가 되겠다던 젊은 시절의 꿈의 기록을 보더라도 그 사실은 신용할 만하다. 그런데 그는 본의 아니게 정치가의 길을 걸었기 때문에 결국 의무적으로 ‘제2차 세계대전’을 집필할 수밖에 없었다. 그런데 탈고해 놓고 보니 문장이 너무 삭막해 마음에 들지 않았다. 이때 ‘달과 6펜스’를 쓴 친구 써머셋 모옴에게 읽어 봐 달라는 요청을 한다. 여기까지는 사실이다. 당시의 모옴의 손길이 처칠의 저작에 어느 정도 깊숙이 관여했는지는 두 사람 모두 입을 다물었기에 정답을 말할 수는 없다. 다만 모옴이 ‘제2차 세계대전사’에 관여했다는 사실은 슬금슬금 알려졌고, 원래의 그 딱딱하고 살벌하고 무미건조한 전쟁사는 현란한 문학적 필체로 탈바꿈 되어 세상에 얼굴을 내밀었다. 결과는 어찌되었나. 놀랍게도 그 ‘제2차 세계대전’은 처칠이 평화상이 아니라 ‘노벨문학상’을 타고 말았다. 지은경의 ‘인도’는 역사이면서도 기행이며 평이하게 기록된 명상록이다. 무엇보다 이 저서는 지은경의 ‘문학’이라는 사실에서는 틀림이 없기 때문에 작품으로서 대단한 평가를 받기를 바라마지 않는다. _한국소설가협회 최고위원 김병총 이웃 나라를 소개하는 인도기행 지은경시인(문학박사)은 한국문단에 새로운 비젼을 보여주는 뛰어난 여류 문필가이다. 철학을 전공한 학자답게 튼실한 내공으로 자신의 사상과 사유를 보여준다. 그 내면에는 자연과 초현실주의 바탕에서 인간 특유 본성을 다룬다. 그의 올곧은 시사칼럼은 칼날처럼 매섭게 정곡을 찌르기도 한다. 비뚤어진 사회 현실의 벽을 뻥 뚫어내는 비평가이다. 또한 그의 시와 문학세계, 에세이를 읽으면 순수한 모성애로 따사로운 인간미가 넘친다. 청아한 하늘 아래 국화향기처럼 아름답다. 이런 품성의 저자가 짐을 싸들었다. 저 불가사의를 품은 신비의 땅 인도의 하늘 아래로 훨훨 떠나보는 것이다. 마치 삶과 죽음의 깨달음을 찾아서 고행을 나서는 붓다처럼 말이다. 나의 삶, 나의 철학이란 무엇일까. 나의 시, 나의 문학사상은 무엇일까. 제 육신과 영혼의 발로 찾아가 몸소 체험하고 그 참 진리의 투명한 사리빛에 자신의 영혼을 비춰보고자 함일 게다. 그래서 저자는 ‘여행은 나를 되찾아 오는 것이다. 나의 점검이다. 지금의 나를 찾아 떠나보는 것이다’라는 어록 같은 말을 내놓기도 한다. 인도는 14억 인구가 사는 거대 민족이다. 가난한 나라지만 행복지수는 세계에서 3번째인 나라, 살생을 하지 않은 나라, 거지도 성자인 나라다. 또한 노벨상을 7번이이나 받은 나라다. 현대 시성詩聖이라 불리는 타고르 시인은 전원적이고 명상적인 걸작 ‘기탄잘리’(신에게 바치는 노래)를 써서 동양 최초로 노벨문학상을 받았다. 타고르는 명상 철학자ㆍ사상가ㆍ극작가이다. 조선이 일제 식민지시대(1929년)에 동아일보에 ‘동방의 등불’을 기고해서 세계에 한국이 자주국가임을 알려준 인물 아닌가. ‘펜은 칼보다 무섭다’는 명언이 여기서 탄생한 것이다. 인도에는 영국의 식민지배에 맞서 비폭력 저항운동을 한 ‘인도 독립의 아버지’로 불리는 마하트마 간디가 있다. 지난 2015년 4월 14일 그의 동상이 영국의사당 광장에 역대 세계의 지도자들 사이에 나란히 세워졌다. 침략국의 항복을 받은 반성의 징표이다. 간디의 비폭력 저항주의 철학사상에 강한 영향을 받은 미국의 킹목사(마틴 루터)는 흑인과 백인의 인종 차별 평등권을 관철시킨 공로로 노벨평화상을 받았다. 간디의 ‘무저항주의 철학사상’은 세계의 역사에 빛나는 별이 된 것이다. 문득 붓다의 인연설이 저절로 느껴진다. 인도문학은 인도에서 성립하고 발전한 철학이다. 종교사상의 총칭으로서 이용되는 것이 통예라고 본다. 철학 역시 고대 인도에서 발생한 종교적 배경이 특징이다. 이토록 저자는 가슴에 품은 종교와 철학사상을 독자들에게 깨달음의 실타래를 풀듯 보여준다. 인도는 과학적 사고에는 약해보이나 내면적인 관조나 명상은 심오하다. 윤회사상에서 해탈을 이상으로 삼고 자비를 강조한다. 그리고 폭력을 죄악시한다. 이런 사상의 DNA가 오늘날 인도인의 심성이다. 네팔에는 불교의 성지인 룸비니가 있다. 마야부인이 석가모니를 낳자 목욕을 시켰다는 성스러운 푸스카로니 연못이 있다. 갠지스 강에서는 인도의 삶과 영혼을 본다. 이런 명승지들을 참선으로 순례하며 종교철학의 깨달음과 그 진수를 터득한다. 저자는 이 모든 것을 애독자 앞에 남김없이 쏟아놓고 있다. 하여, 이 책은 눈썰미 매서운 저자의 투시로 인도인들의 삶의 문화, 그 심오한 종교철학의 옷을 홀랑 벗기고 신비한 알몸을 여과 없이 보여주는 책이다. 유장한 역사문화의 파노라마다. 독자는 가슴 여미지 않고는 못배길 것이다. 후대에 길이 빛날 것이다. _ 방송작가ㆍ시인 양상민 | 작가의 말 | 신비의 나라에서 눈을 씻고 오다 해마다 인도여행의 꿈을 지우지 못해 계획을 세웠다 지우고 지워진 계획 다시 세우기를 여러 번 드디어 여행을 떠나게 되었다. 가정과 직장을 조율해야 하고, 팀도 구성해야하고, 경제적인 것도 준비해야 하는, 모든 것이 3박자 4박자가 맞아떨어져야 장도의 여행길에 오르게 된다. 3년 만에 이루어진 인도여행은 안전을 위해서 시간단축을 위해서 다른 나라를 경유하는 여행사는 배제하고 아시아나 직항을 선택하기로 했다. 직항이 9시간인 반면 경유하게 되면 14~15시간이 걸리므로 비행시간만 왕복 3일이 걸려 시간을 낭비하게 된다. 세계 여러 나라를 여행하면서 기행문을 잡지에 발표한 적은 있지만 책으로 묶어내는 것은 처음이다. 왜 하필 인도에 관한 기행을 책으로 펴는가 묻는다면 인도를 다녀온 분들의 이야기가 부정적이었기 때문이다. 그러나 직접 다녀온 나의 느낌은 해외여행에서 인도만큼 볼게 많고 신비로운 나라가 없다는 생각이다. 기행문을 쓰는 양식은 일기체, 편지형식, 수필형식, 보고서형식을 들 수 있겠으나 필자는 수필형식을 차용하였다. 사실 견문기록이라고 하면 세계에서 제일 오래된 혜초의 견문록 ‘왕오천축국전’ 이후 많은 책들이 나왔는데 필자의 기행문이 새삼스러울 것이 없을 것이다. 그러나 여행을 다녀와서 종종 되새기는 기억이라면 기술記述하며 여행의 가치를 돌아보는 즐거움도 빼놓을 수 없다. 혜초의 ‘왕오천축국전’은 8세기에 신라의 승려 혜초가 인도의 다섯 나라를 다녀온 이야기를 쓴 것으로 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유일한 기록이다. 이탈리아 여행가 마르코폴로의 ‘동방견문록’은 1271~1295년까지 17년간 아시아 여행담을 기록한 책으로 훗날 콜럼버스의 아메리카 발견의 계기가 된다. 1653년 ‘하멜표류기’는 네델란드의 범선이 태풍에 표류 중 제주도에 난파하여 조선에 머물다가 1666년 일본으로 탈출해 조선억류기를 쓴 것이다. 연암 박지원의 ‘열하일기’는 1780년 청나라 고종의 칠순잔치에 참석했다가 보고 들은 것을 독창적이고 사실적인 문체로 남긴 기록이다. 여행은 그 나라의 문화와 역사는 물론 많은 것들을 만나는 것이다. 과거는 지나간 것으로서 돌아오지 않는 것이라고 치부할 수 없다. 역사와 문화는 과거와 현재의 끝없는 대화이기 때문이다. 나는 비록 짧은 기간의 인도여행기록이지만 강렬한 인상과 감동을 잊을 수 없어 글을 남기게 되었다. 가장 볼거리가 많은 나라, 다시 가고 싶은 나라, 오래 머물며 느끼고 싶은 나라, 꼭 가보라고 권하고 싶은 나라가 바로 인도이다. 더욱이 중국이 사드보복으로 한류를 제재하고 있는 작금의 상황에서 우리 정부는 제3국으로의 진출로 인도에 눈을 돌려보는 것도 괜찮을 것이라는 생각이다. 먼지가 많은 나라, 병 걸리고 싶어 거길 가느냐고 하는 이야기에 반反해 인도는 정말 신비로운 나라이다. 순박한 나라, 사진이 멋있게 나오는 나라, 글이 저절로 써지는 나라, 광대하고 풍요가 넘치는 나라, 지금은 가난하지만 무한한 가능성이 있는 나라, 명상과 사색의 나라, 여행경비가 적게 드는 나라, 세계 어느 곳에서도 볼 수 없는 것들을 인도에서 볼 수 있었다. 40도가 넘는 더운 나라이지만 저녁이면 서늘한 나라가 또한 인도이다. 여행을 떠날 즈음 우리나라에선 밤낮으로 태극기와 촛불 시위가 연일 벌어지고 있었다. 2016년 10월 29일부터 시작된 광화문 촛불집회는 ‘박근혜 퇴진’을 외치며 4개월째 계속되었다. 단두대를 등장시키고 사약을 먹이는 퍼포먼스를 했다. 박사모(박근혜를 사모하는 사람들의 모임)는 서울역 광장에서 태극기를 들고 ‘대통령 탄핵 무효’, ‘거짓 언론’을 외치며 반대집회를 했다. 서울에서 시작된 집회는 전국으로 퍼져나갔다. 혁명革命인지, 정변政變인지, 위헌違憲인지, 패망敗亡인지 알 수 없는 혼란의 소용돌이에 국민들은 이리 휩쓸리고 저리 휩쓸리고 있었다. 나는 좌파냐 우파냐 중도냐를 자신에게 물으며 무엇이 어떤 것이 옳고 그른 것인지 규정하기를 보류하기로 했다. 5월 9일 대통령 선거에 의해 촛불집회는 승리했고 우파를 지지했던 국민들은 좀비가 됐다. 박근혜 대통령은 선거 이전에 촛불탄핵으로 청와대에서 쫓겨나 사택으로 들어갔고 지금은 감옥에서 재판중이다. 사람은 빵만으론 살 수 없기에 인간으로 불리운다. 눈물에 젖은 빵을 입에 물고 입술을 깨물며 빵의 의미를 자신에게 물음으로 인간인 것이다. 생물 중에 우수한 유전인자를 가진 인간은 본능적으로 혹은 후천적 교육으로 진화의 과정을 수없이 거치며 빵의 의미를 발전시켜 왔다. 수천 만 혹은 수십억 명 인간의 다양한 생각을 하나로 모아 지지를 받는다는 것을 간단하게 설명하기 어렵다. 여러 가지 복합적인 요소들이 하나하나 모여 응집되어 행동으로 나타나는 것이기에 단순하게 단정적으로 옳다 그르다 말하는 것은 어쩌면 경솔한 짓이 된다. 인간의 행동양식은 그 사람을 대변한다. 한 인간의 행동양식은 그의 가치관에 의해 형성된 신념이 행동을 취한 것이기 때문에 우리는 말로 설명하지 않아도 그 사람의 행동양식을 보고 그 사람을 평가해도 별로 틀리지 않다. 시대가 변하면 해석도 달라지는가. 사람들의 인식이 바뀌면 해석도 달라지는 것을 보았다. 변화의 물결이 밀려오면 그냥 저절로 바뀌는 것이 아니다. 우리의 의지와 의식이 바뀌어야만이 진화하는 것이다. 나는 근간의 사회현상들을 보며 근시안적 사고방식에서 벗어나고 싶었다. 눈만 뜨면 온통 정치적인 이 사회의 병리현상에 눈을 감고 귀를 막고 싶을 만큼 심한 가슴앓이를 했다. 그리고 나의 외면된 시간들은 무딘 도끼날을 세울 틈도 없이 앞만 보고 무작정 달려가기만 했다. 일,일,일뿐이었다. 무엇을 위해서? 누굴 위해서? 나는 멀리 아주 멀리 고국을 떠나야 만이 이 병적인 머리를 쉬게 할 수 있겠다는 생각에 인도로 향했던 것이다. 여행은 아는 만큼 보이고 보이는 만큼 느낀다고 했다. 여행을 떠나기 전, 사전 지식으로 루실 슐버그(한국일보타임라이프 발행)를 읽고 간 것이 나의 여행의 안목을 넓히는데 많은 도움을 주었다. 돌아와서도 기술記述하며 여행의 가치를 돌아보는 즐거움은 배가 되었다. 여행은 네팔을 먼저 시작했으나, 인도에 비중을 싣기 위해 기록은 인도부터 시작했다.
추천사ㆍ김병총
추천사ㆍ양상민
작가의 말
1부 색채의 나라 인도
여행은 생각과 편견을 바꾼다
OZ 767기 뉴델리로 출발하다
낯선 곳에서 나를 보다
힌두교의 성지 바라나시로 가는 길
종교도 교육의 위치에 있다
인도의 산은 국토의 3%
색채의 나라 인도
여행자가 병이 나면
인디아의 어머니 갠지스강
바라나시, 갠지스로 가는 풍경
힌두인의 소원
인간은 소원의 존재요 염원의 존재
나체로 사는 자이나교
붓다가 최초로 설법한 녹야원
2부 힌두교 그 불가사의한
‘힌두’란 말은 ‘인도’란 말과 같다
힌두의 베다사상과 우파니샤드
모든 사상을 흡수하는 힌두교
힌두교 그 불가사의한
갠지스 강의 뼈무덤
야무나 강을 건너 카쥬라호로
카마스트라는 섹스하는 방법
이슬람문화를 꽃피우다
아소카 왕의 통일인도
카쥬라호 사원은 성애인가 포르노인가
수억만리에서 문우를 만나다
개인은 가난해도 나라는 부자
무갈제국의 기념물
파테푸르 시키리 성
3부 놀라운 기부문화
자이푸르는 인도의 보석
코끼리의 날 유감
핑크도시 바람의 궁전
아름다운 자이푸르
인도, 100년 식민지 시대
합리적인 사고방식이 권리
여행도 건강해야
김수로왕과 아유타 공주
동병상련의 식민지 나라
나라마다 부끄러운 과거
놀라운 기부문화
4부 네팔, 오체투지의 순례자
기내에서 히말라야를 보다
지진으로 일그러진 카트만두
오체투지의 순례자
살아있는 여신 쿠마리
원숭이 사원 하뉴만 도카
행복순위 세계 3위인 나라
띠까를 찍고 예뻐진 얼굴
나도 정치가
아흔아홉 고개 험한 길
뜨루수리 강물을 따라
포카라의 페와호수
5부 붓다, 큰 깨달음을 얻은 자
안나푸르나 일출
히말라야와의 약속과 숲의 침묵
부처님의 탄생지는 룸비니
평등과 공평에 대하여
네팔의 생활양식
국토의 77%가 산인 나라
인도 통일을 이룬 아소카왕
부처님의 고향은 카필라성
마야데비 사원
붓다, 큰 깨달음을 얻은 자
명상의 우파니샤드
정각자正覺者
아디오! 인디아여!
6부 철학서 우파니샤드
히말라야 이야기
안나푸르나 일출
에베레스트 14개봉을 완등한 사나이
히말라야와의 약속과 숲의 침묵
부처님의 탄생지 룸비니
인간은 평등한가
네팔의 생활양식
국토의 77%가 산인 나라
인도 통일을 이룬 아쇼카왕
부처님의 고향은 카필라성
마야데비 사원
붓다, 큰 깨달음을 얻은 자
명상의 우파니샤드
정각자正覺者
출가
최초의 설교
룸비니 동산
아디오! 인디아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