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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한 오지랖

이길선 저 | 시사랑음악사랑 | 2014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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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91664906 / 128쪽 / 215g / 135 x 20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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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글을 잘 쓴다는 것은 문법이라는 틀 안에서 또는 어법이라는 형식이 주는 의미와 행동으로 보이는 시각적인 것까지를 표현할 줄 알아야한다. 글을 쓰는 사람의 사고에 따라 표현방식은 형상적이면서 묘사하는 실체를 전재한다. 즉 이길선 시인은 단순히 글자가 주는 감동에서 눈으로 보고, 귀로 듣고, 코로 맡는 감동까지 표현할 줄 아는 시인인 것이다. 이번 이길선 시인의 저서 “착한 오지랖”에서는 쓰고(苦), 떫고(澁), 시고(酸), 짜고(鹹), 단(甘) 맛의 다섯 가지 맛을 느낄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다.

저자 소개

  • 저자 : 이길선
지은이 : 이길선
2005년
·계간 문학21 시 부문 등단
·(사) 창작문학예술인협의회 정회원
·대한문인협회 대구 경북 지회 회원

2006년
·명인명시 특선시인선 선정
·대한문인협회 대구 경북 지회장 역임

2007년
·(사)창작문학예술인협의회 한국문학발전상 수상

2010년
·대한문인협회 상벌위원회 회장 역임

2011년
·대한문학세계 수필 부문 등단
·전국 시인대회 <당선작 - 독도는 언제나 웃고 있다>
우수작품상 수상
·제69회 부산국제 茶어울림문화제 茶詩공모
<당선작-일지암> 우수작품상수상

2013년
·(사) 창작문학예술인협의회 문화예술인 대상 수상  

목차

차밭
너를 마시고 싶다
차인들의 모습이
그럴 수밖에
비 오는 날에
차(茶)의 바람
봄비 되어 내리고
봄 신사
봄 예찬
봄의 속삭임
봄의 향연
너를 마시고 싶다
내 이름 불러준 그대가 있어서
가을밤에
밤하늘
달 그리다
내심의 추(錘)
갈 숲에 이는 바람
어떤 값
석양
전화위복
그저 사랑할 뿐이다
비 내려
무상(無想)
백암산 오르다
청량산 오르다
강천산 오르다
북한산의 정기
토왕성 폭포
일월산
능경봉 오르다!
가을 새벽
여명은
진정 눈물입니다
바람 한 자락 휘감은 그림자
당신의 심오한 진리
내 잃어버린 계절
언제쯤일까
긴 기다림
보고 싶은 마음
삶의 여유
찬란한 오월의 한낮
오신다더니
무채색 그리움
내 사랑 나의 천사
결코 허락되지 않을
아직은 동백꽃이
손 흔들지 못할 이별
이미 이렇게 와 버린 당신
茶海
꼬리 긴 말
님이시여!
강가에서
시현 아가!
이국땅 우정
행여나
서현이를 사랑해!
일지암
모시발의 비밀
착한 오지랖
아름다운 포항!
남다른 오월의 향
그 미와 그림비!
그 여자와 그리운 남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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