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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길을 걷는 아이

김명호 저 | 곁애 | 2018년 0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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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91195689538 / 33쪽 / 568g / 230 x 3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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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길을 잃게 되면 또 간이역에 잠시 들르면 돼.’ 마을 속에 기찻길이 있습니다. 지금은 기차가 살지 않습니다. 고요한 항동철길에 간이역이 생겼습니다. 간이역이 생기자 아이들도 어른도 모두 머물러 갑니다. 그런 간이역을 지키는 킁킁이 역장, 꿈을 길을 잃은 날, 헤매다 보면 만나지는 킁킁이 역장. 킁킁이 역장은 우리의 꿈을 그렇게 실어 나릅니다. 『동네방네 그림책』시리즈 마을의 젊은이들이 마을의 오래된 것을 기록합니다. 마을의 이야기를 짓고 그려 만든 『동네방네 그림책』 구로시장 보일러가게 아저씨,... ‘길을 잃게 되면 또 간이역에 잠시 들르면 돼.’ 마을 속에 기찻길이 있습니다. 지금은 기차가 살지 않습니다. 고요한 항동철길에 간이역이 생겼습니다. 간이역이 생기자 아이들도 어른도 모두 머물러 갑니다. 그런 간이역을 지키는 킁킁이 역장, 꿈을 길을 잃은 날, 헤매다 보면 만나지는 킁킁이 역장. 킁킁이 역장은 우리의 꿈을 그렇게 실어 나릅니다. 『동네방네 그림책』시리즈 마을의 젊은이들이 마을의 오래된 것을 기록합니다. 마을의 이야기를 짓고 그려 만든 『동네방네 그림책』 구로시장 보일러가게 아저씨, 오류동 골목 생선가게 소영이는 현재진행중인 마을의 이야기입니다. 그림책을 따라가면 마을이 보입니다. 동그란 밥상, 따뜻한 아랫목 같은 『동네방네 그림책』 『동네방네 그림책』으로 마을의 마음을 나눕니다. 01 형제설비 보맨 〔글 조하연 그림 카오리〕 02 소영이네 생선가게〔글 조하연 그림 성두경〕 03 희희희 미용원〔글 파프리카 클럽 그림 허회〕 04 철길을 걷는 아이〔글.그림 김명호〕 - 서울시 마을기업 문화예술 협동조합 곁애

저자 소개

  • 저자 : 김명호
저자 김명호는 구로의 꼬마와 항동철길을 걸었다. 끝이 보이지 않는 철길이 쓸쓸해 보였다. 누구나 쉬어갈 수 있는 간이역을 앉히자, 킁킁이 역장이 찾아왔다. 킁킁이 역장과 꼬마의 이야기를 쓰고 그렸다. 비오는 날? 홀로 철길을 걷노라면 킁킁이 역장이 살며시 우산을 받쳐 줄지도….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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