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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91186373675 / 175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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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정상화 시인은 농부이면서도 시인이다. 자연을 키우는 시인은 세상 사람들에게 꿈을 나누어주려 메마른 대지에 씨앗을 뿌리고 그것을 잘 키워서 수확하는 일이 인간의 기본적인 행동이라 여기며 대지에는 씨를 뿌리고 마음의 텃밭에는 창작의 새순을 심어 세상의 많은 이들에게 그 열매를 나누어 주고 싶은 시인이라고 정상화 시인의 첫 시집 추천 글에 쓴 적이 있다. 두 번째 세 번째 아니 백 권의 저서를 발표한다 해도 같은 말을 해주고 싶은 시인이 바로 정상화 시인이다. 정상화 시인의 작품을 정독 하다 보면 아름답거나 미사여구의 사용을 절제 하면서... 정상화 시인은 농부이면서도 시인이다. 자연을 키우는 시인은 세상 사람들에게 꿈을 나누어주려 메마른 대지에 씨앗을 뿌리고 그것을 잘 키워서 수확하는 일이 인간의 기본적인 행동이라 여기며 대지에는 씨를 뿌리고 마음의 텃밭에는 창작의 새순을 심어 세상의 많은 이들에게 그 열매를 나누어 주고 싶은 시인이라고 정상화 시인의 첫 시집 추천 글에 쓴 적이 있다. 두 번째 세 번째 아니 백 권의 저서를 발표한다 해도 같은 말을 해주고 싶은 시인이 바로 정상화 시인이다. 정상화 시인의 작품을 정독 하다 보면 아름답거나 미사여구의 사용을 절제 하면서도 운율 같은 군더더기 없이 시인만의 직설화법으로 의인법과 의성법을 적절히 사용하면서 자연과 사람 그리고 추억, 회상, 고향의 정취까지 한 폭의 그림을 그리듯 詩作을 하는 시인이다.
목차
풀꽃
겨울 매화 앞에서
어무이는 KBS 라디오
가장 아름다운 가슴
이름 모를 잡초의 꿈
마지막 이별 앞에
사랑을 아는가
작은 떨림으로 살자
정말 모르겠다
진정한 행복의 미소
착각의 껍질
사랑은 쉽다
희망의 속울음
아름다운 인생
미워할 수 없는 년
무명 시인의 독백
이렇게 살자
광대나물꽃이 줄을 탄다
봄까치꽃의 사랑
詩는 침묵으로 말해야지
뒤땅
혼자만의 생각일까
통도사 홍매화
파도
농심(農心)
몽돌의 독백
아름다운 뒷모습
물꽃
아낌없는 희생
꿈의 향기
쌀(米)
가슴에 투명유리를 달고 싶다
마음을 비우면
웃음도 눈물도 내 삶이다
농부
농부의 가을은
남겨진 한 마디
낫질 속에 담긴 사랑
흙은 농부의 가슴
나도 가끔은 울고 싶다
정(情)
가을걷이
미친 놈 좀 보소
커피보다 싸다
아름다운 세상은
땅이 가슴으로 詩를 쓴다
언제나 희망
나도 살아야겠다
농부의 심장도 붉다
송이
소와 나
아름다운 생명
외면
농부의 가슴은 아픈데
꽃으로 살고 싶다
하늘과 땅의 만남
미완의 그림
메깃국
쓰러지면 쭉정인데
그리움
그러하더라도 사랑해야지
아름다운 인연을 만나는 것은
어떤 반성
거시기만 비잡다
수잉기(穗孕期)
첫 개화(開花)
마지막 뒤꿈치
겉만 보고서
콩골 타기
달콤한 고백
부끄럽다
갈대의 울음
접시꽃
나의 채전에 가면
땅강아지
표절
인생살이 구단
그러하더라도 사랑하라
내 삶
가난이 남긴 흔적
어무이 뒤끝
삽질
꿩알 한 개
필때만 이쁘냐
그리움은 사랑입니다
사랑은 아름답다
벚꽃
목 련
인연
물꼬
어떤 이별
강아지풀
하얀 사랑
나리꽃 2
이순 耳順의 나이
수선화
부모의 가슴은
사람 사는 세상
물거품 (泡沫)
사람은 자연이다
미꾸라지의 독백
방생 아닌 방생
염소치기의 하루
믿음보다 강한 본능
농부의 횡포
깨달음
술이 밉다
순간의 행복에 젖어
꽃이 아름다운 것은
농부의 빈 가슴에
어미 소 반란
시래기 삶이 부럽다
어무이도 여자였다
행복은 느낌
겨울비
겨울을 걷는 새싹
배추김치
홍시2
침묵하고 싶었는데
아이스께끼의 흔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