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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91130611112 / 392쪽 / 927g / 173 x 2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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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현, 이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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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IST 문술미래전략대학원 미래전략연구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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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영우, 김은경, 김지형, 박선영, 안중수, 윤경록, 이경무, 이공희, 이원석, 한상권, 한용현
- 27,000
- 18,000
- 22,500
- 20,700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부동산이 위기일 때야말로 경매 부자가 될 최고의 기회다! 단돈 80만 원으로 시작해 4년 만에 10억 부자가 된 경매 여왕의 투자 비밀 ★★★ 20만 독자가 열광한 15년 경매 고수의 투자 노하우 ★?★★ 반복되는 부동산 위기를 모조리 겪으면서도 수익률 수직 상승! ★★★ 다룬 물건 2000여 건, 보유한 집 100여 채, 오로지 경매만으로 모은 자산만 수십억 원 ★★★ 주부, 직장인, 왕초보가 가장 먼저 찾는 최고의 경매 멘토! “나 같은 사람도 경매로 돈 벌 줄이야!” - 인생을 바꾸는 투자를 위해 ... 부동산이 위기일 때야말로 경매 부자가 될 최고의 기회다! 단돈 80만 원으로 시작해 4년 만에 10억 부자가 된 경매 여왕의 투자 비밀 ★★★ 20만 독자가 열광한 15년 경매 고수의 투자 노하우 ★★★ 반복되는 부동산 위기를 모조리 겪으면서도 수익률 수직 상승! ★★★ 다룬 물건 2000여 건, 보유한 집 100여 채, 오로지 경매만으로 모은 자산만 수십억 원 ★★★ 주부, 직장인, 왕초보가 가장 먼저 찾는 최고의 경매 멘토! “나 같은 사람도 경매로 돈 벌 줄이야!” - 인생을 바꾸는 투자를 위해 필요한 것은 종잣돈이 아니라 용기다! 단돈 80만 원으로 시작한 경매로 4년 만에 10억 원을 모으며 경매 부자가 된 박수진. 지하 단칸방에서 신혼을 시작한 그녀는 ‘이대로 인생을 비관하며 살 수만은 없다’고 결심한 뒤 경매 공부를 시작했고 지금까지 모은 자산만 수십 억 원이다. 이 책은 가계부 하나 제대로 쓰지 못하던 평범한 주부가 어떻게 경제적으로 홀로 일어서 요동치는 부동산 시장에서도 당당하게 경매 부자가 될 수 있었는지 디테일한 성공 비법들을 공개한다. 그녀는 한때 200만 원이 없어서 길바닥에 나앉아야 했고 바퀴벌레와 곰팡이가 들끓는 지하방에서 밤을 지새워야 했다. 청소부, 영어학원 강사, 버블티 가게, 입주 과외, 보모 등 지금까지 거쳐 간 직업만 세도 손가락이 모자란다. 하지만 돈은 쉽사리 모이지 않았다. 주식을 하다 어렵게 모은 돈을 모두 날리고, 주위 사람 말만 듣고 펀드에 투자했다가 모두 잃은 쓴 경험도 했다. 더 이상 떨어질 곳 없는 벼랑 끝에서 만난 것이 경매였다. ‘부동산 시세조사를 어떻게 하지? 사람들이 나를 보고 비웃으면 어떻게 하지?’ ‘혼자 거기까지 어떻게 가야 하나? 내일 갈까?’ 그토록 험한 인생을 살고도, 가난을 치열하게 맛보고도 나는 이런 생각을 쉽게 떨칠 수 없었다. 두려움이 나를 집어삼킬 것만 같았다. 그러던 순간 ‘안 하면 어떻게 할 건데?’라는 생각이 나의 마음을 두드렸다. ‘지금 나가지 않으면 난 영원히 이 상태에 머물러 있어야 한다.’ -본문 중에서 자격증이 없어도, 나이가 많든 적든, 여자든 남자든 상관없이 누구나 적은 돈으로도 시작할 수 있는 경매야말로 부자가 될 수 있는 최고의 길이었다. 그렇게 15년간 경매투자를 해 어느새 ‘경매의 여왕’이란 별명까지 얻고 전국에서 그녀를 찾기에 이르렀다. 이 책은 권리분석, 현장 조사부터 시작해 낙찰, 명도까지 경매의 모든 과정들을 당시의 현장 분위기를 살려 설명한다. 마치 함께 경매 과정에 참여한 듯 생생해 술술 읽다 보면 복잡하게만 보이던 절차와 용어도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다. 만나기를 피하는 임차인을 기다리며 밤을 꼬박 새웠던 날, 이사비 4000만 원을 요구하는 점유자와 협상하느라 진땀 뺀 일, 기대가 컸던 첫 입찰에 실패하고 빠졌던 슬럼프, 뒤늦게 확인한 체납 세금 600만 원……. 저자가 처음 경매를 시작할 당시만 해도 초보자에게 잘 알려진 경매 정보가 없었다. 맨땅에 헤딩하듯 싸다는 이유로 무조건 임장했다가 포기한 적도 있고, 비가 오는 날 무거운 가방을 메고 수 킬로미터를 마냥 걸으며 임장하던 때도 많았다. 저자가 초보자 시절에 겪었던 숱한 우여곡절과 공부의 과정이 절절한 사연과 함께 담겨 소설보다 더 흥미진진하다. “나는 경제적으로 바닥에 떨어져봐서 어렵게 산다는 것이 어떤 기분인지 안다. 나로 인해 단 한 명이라도 더 경매로 돈 걱정에서 벗어났으면 좋겠다”는 간절한 마음으로 15년간 쌓아온 비밀 노트를 이 책을 통해 아낌없이 공개했다. 이 책은 부자가 되길 갈망하는 수많은 사람들과 현재 자신의 처지에서 아무것도 할 수 없다고 말하는 사람들에게 ‘당신도 얼마든지 부자가 될 수 있다’는 용기를 줄 것이다. 경매의 여왕에게 배우면 무서울 것이 없다! - 초보자가 실수하기 쉬운 경매 오답노트 더 이상 복잡한 절차, 용어, 서류에 기죽지 않아도 괜찮다. 방법만 알면 경매는 간단하다. 저자는 간단한 방법으로 경매에 접근한다. 돈도 없고 시간도 부족했던 그녀는 복잡하지 않게 투자해야만 했다. 손해 보면 안 됐기 때문에 돈 될 집만 쏙쏙 골랐고, 한시라도 빨리 한 푼이라도 더 벌어야 했기 때문에 복잡하지 않게 경매했다. 그녀에게 경매를 배운 수많은 사람들은 ‘이렇게 쉬운 방법으로 돈을 벌 수 있다니’ 놀라곤 한다. 특히 저자가 응축한 노하우로 정리한 11단계 경매만 그대로 따라 하면 이제 막 시작한 경매 초보자라도 꿈에 그리던 첫 입찰에 성공할 수 있다. 저자가 간단한 경매 방법을 자신만만하게 이야기할 수 있는 이유는 15년간 경매를 공부하고 투자하며 부동산 흐름과 정보를 꿰뚫는 통찰과 인사이트가 있기 때문이다. 1년에 1건씩 씨앗을 심는 마음으로 투자하는 방법, 현장조사와 시세조사를 나갈 때 주의해야 할 점, 수익률 10%를 우습게보지 않고 1000만 원이라도 시세차익을 볼 수 있다면 꼼꼼히 따져보고 매입하는 법 등 숱한 우여곡절을 겪은 사람만이 할 수 있는 강력한 경매 투자 노하우를 모조리 털어놓았다. 특히 요동치는 부동산 시장에서 수익률을 얻는 인사이트가 필요한 투자자라면 5부와 6부를 놓치지 말자. 경매로 받지 말아야 할 부동산, 빌라?연립?오피스텔?상가 등 케이스별 접근 방법, 돈 되는 지역 알아보는 방법 등 고작 몇 년 경매에 발 담군 사람들은 결코 알 수 없는 노하우가 정리되어 있어 꼼꼼히 읽고 활용할 수 있다. 당신도 경매로 당당하게 살 수 있다! - 평범한 사람들을 부자로 만든 실전 경매 사례 ㆍ 공부를 제대로 안 하고 경매투자에 뛰어들었던 것이 후회가 돼요. ㆍ 문제 있는 집을 받으면 어쩌죠? 손해 볼까 두려워요. ㆍ 복잡한 서류, 절차, 용어가 겁나서 용기가 나지 않아요. 저자는 전국의 경매 초보자들을 상대로 수많은 경매 사연을 접하며 경매 특강을 하고 있다. 그렇기 때문에 경매하는 사람들을 위한 현실적이고 따끔한 지적이 무엇인지 누구보다 잘 안다. 이 책에는 저자가 직접 부자의 길로 인도한 평범한 사람들의 실전 경매 성공담 또한 다양하게 담겼다. 70대에 뒤늦게 뛰어들어 경매로 용돈벌이를 하게 된 사례, 5년 전 조금 해보다가 그만둔 것이 너무나 후회돼 시작했다가 첫 입찰에 성공한 사례 등 미리 성공담과 실패담을 접해보며 무엇을 유의하고 실천해야 하는지 알 수 있다. 부동산 경기가 좋을 때 성공하는 비법은 누구나 쉽게 말할 수 있다. 하지만 부동산이 위기일 때 기회를 잡는 방법은 고수만이 할 수 있다. 특히 작년까지 끝을 모르고 고공상승했던 부동산 시장이 얼어붙어 위기에 들어서고 있는 지금이야말로 경매 재테크로 돈을 벌 최적의 시기다. 미국발 금리 인상과 연체율 상승 등으로 경매물건이 늘어나는 반면 매수세는 줄어들면서 경쟁률 및 낙찰가율이 떨어질 전망이기 때문이다. 부동산의 불황기와 호황기를 모조리 겪으면서 상승하는 수익률을 만들어온 고수의 투자법이 어떤 때보다 절실한 지금, 경매의 여왕과 함께 쉬운 경매로 부자의 길로 들어서자. 책속으로 추가 나는 초기 경매투자를 할 때 가장 궁금한 점이 ‘잔금을 어떻게 치르지’ 하는 거였다. 금융에 대해 아무것도 몰랐기 때문이다. 답은 간단했다. 경매로 낙찰을 받으면 경락잔금대출을 받아서 잔금을 치르면 된다. 경락잔금대출은 대출을 받고자 하는 사람의 신용이 아주 나쁘지 않다면 기본적으로 낙찰받은 부동산을 담보로 경락잔금대출을 받을 수 있으며 아파트나 빌라인 경우 낙찰가 대비 70~80% 정도 대출을 받을 수 있다. 경락잔
목차
프롤로그: 평생 할 수 있는 일이 있다는 게 나는 너무나 좋다
1부. 경매는 내 인생의 기적이다
: 지하 단칸방에서 수십 억 자산까지, 밑바닥 인생의 대반전
01. 인생의 밑바닥에서 경매를 만났다
꼬리칸에? 타고 있던 내게 찾아온 기적|나도 바퀴벌레 없는 지상에서 살고 싶다|돈 걱정의 굴레에서 벗어나라|그래서, 안 하면 어떻게 할 건데?
02. 나를 잃고 싶지 않아 시작한 경매 공부
나는 영어 한 마디 못하는 동양인 청소부, 보모입니다|준비 없는 투자, 모은 돈을 모조리 잃다|엄마… 200만 원만 빌려주세요|나를 살린 단칸방 화장실 한 줄기 불빛
03. 나답게 살기 위해 부자의 전략을 따르다
가장 큰 적은 선입견이다|투자를 하지 않으면 잃을 것도 없을 거야|내 안에도 잠든 거인이 있을까?|나에게 지고 싶지 않아 시작한 돈 공부|종잣돈 없이 돈 벌 방법은 경매밖에 없었다!|아, 부자들은 이렇게 간단하게 돈 벌었구나!
04. 행동하지 않으면 아무것도 변하지 않는다
절박함만으론 아무것도 바꿀 수 없다|처음은 당연히 어렵다, 나도 그랬다|경매에 대한 풀리지 않는 갈증|정보는 성공으로 가는 급행열차다
2부. 방법만 알면 경매는 간단하다
: 두려움 많던 평범한 아줌마, 나를 성공으로 이끈 경매 공부
01. [나의 첫 입찰 분투기] 절대 겉만 보고 판단하지 마라
“거기 사람 안 살아요, 얼마 전에 돌아가셨어요.”|남이 망한 집을 받아 좋을 것 없다?|권리 문제만 해결되면 무조건 나갈 집
02. [나의 입찰 준비] 많이 배우고 나서 투자를 하는 것이 가장 빠르다
“저… 제가 입찰하려고 하는데요.”|이렇게 해서 경매로 돈을 벌 수 있을까?|해결의 열쇠는 현장에 있다!|전세금으로 잔금 납부 시 반드시 유의해야 할 2가지
03. [나의 첫 입찰 성공기] 정말 내가 입찰한 것 맞나요?
실패한 첫 입찰, 덕분에 배웠다!|입찰하지 않아도 괜찮아, 현장으로, 현장으로!|소극적이고 자신감 없던 내게 경매가 준 선물 |드디어 기회가 왔다, 확인 또 확인!|‘나도 살고 싶은 집’이라면 입찰 도전!|다리가 후들 심장이 쿵쿵, 입찰 첫 성공!
04. [1년 1건 도전기] 경매투자의 성공 공식을 터득하다
투자금이 부족할수록 이것만은 따져라|씨앗을 심는 마음으로 투자하라!|1년에 1건씩, 10년이면 10건!|출렁이는 부동산 시장, 한 발 물러나서 보라|겨우 10만 원 벌자고 이 고생을 해야 하나?|습기, 결로, 역류, 악취… 반지하는 두 배 더 꼼꼼히 살펴라|관리·유지비는 손해가 아니다!
05. [시세의 비밀] 나도 드디어 월세받는 임대인이 되었다
부동산 명도, 나도 가장 어려웠다|왜 그 가격에 낙찰받아, 급매로 사지?|관리비 내는 연립이라고? 좋지!|아니, 집 내부가 이 꼴이란 말이야?|오래 거주하는 소유주들은 모르는 시세의 비밀
06. [매수 매도 타이밍] 수익 나는 물건, 어느 선에서 매도할 것인가?
다세대 밀집 지역에 있는 오피스텔 물건 발견!|임차인 미상? 현장조사 시 꼭 확인하기|면적, 향, 옵션 여부 등 필수 체크사항들|소액보증금 임차인이 왜 배당요구를 하지 않았을까?|인천도시철도 2호선? 뜻밖에 교통 호재!|살고 있는 사람에게 듣는 생생한 정보|인근 부동산에 내걸린 급매물의 실체는?|문제는 얼마에 입찰가를 쓰는가다!|같은 감정가, 다른 낙찰가|목표 수익을 얻었다면 그걸로 충분하다!
07. [유치권이 인정되지 않는 점유자] 4000만 원의 이사비 요구, 이렇게 마무리했다
어머니를 위해 발 벗고 나선 투자|27:1의 입찰경쟁률을 뚫고 낙찰받다|어쨌거나 명도는 전적으로 낙찰자의 몫|점유이전금지가처분 신청, 직접 해볼 만하다|아무도 없는 집, 신속히 진행된 가처분 집행|검은 양복 차림의 건장한 남자를 대동하고 나타난 점유자|이사비 4000만 원을 달라고요? | 때로는 침묵과 버티기도 전략이 될 수 있다
08. [가장 후회되는 명도] 임차인이 처한 상황을 백 번 이해하라
“아니, 이제야 연락하면 어떡합니까?”|생각지 못한 배당의 복병, 체납 세금|나도 모르게 튀어나온 못난 감정|10년이 지나도 부끄러운 그때 그 사건
09. [아무리 급해도 지켜야 하는 절차] 내 생애 처음으로 경찰서에 출석하다
악순환에 빠진 상가도 살아날 수 있어!|일이 뜻대로만 흘러가는 게 아니더라|이 짐 주인은 누구인가요? 점유자는 누구죠?|최후통첩, 그러나 내가 덫에 빠지다|불길한 예감은 틀리지 않는다|“박수진 씨, 경찰서로 한번 와주셔야겠는데요.”|진실하게, 적극적으로 문제를 해결하라
10. [경매 협상의 기술] 유치권 신고된 오피스텔, 어떻게 풀어야 할까?
400여 채가 한꺼번에 경매로 나오다|이런 유치권 물건이라면 오히려 흥미로운데!|결코 만만치 않은 상대, 그 이름 유치권자|잠입 취재 같은 현장조사|그럼 얼마를 주면 협상할 수 있겠어요?|제로에 가까운 경쟁률, 감정가의 1/5 가격에 낙찰!|유치권은 협상의 싸움이다
11. [경매 물건 고르기] 경매는 결혼과 매한가지다
경매 법원에 모인 사람들|복잡하지만 흥미로운 물건을 발견하다!|입찰을 할 것인가, 말 것인가? 만일 건물에 이상이 있다면?|또 하나의 경매물건 파일을 만들다
12. [현장조사와 시세조사] 정해진 대로만 하면 절대 알 수 없는 것들
인근에 있는 건물들, 지나다니는 사람들을 살펴라|반장네 집을 먼저 찾는 이유|집을 좀 살펴보고 가면 안 될까요?|지금 뭐하는 겁니까? 낙찰받고 나서 오세요!|위험하니까 입찰 안 하는 게 좋다고?|주민들의 이야기가 가장 생생한 정보가 될 수 있다!
13. [입찰 그리고 낙찰] 눈치 싸움, 끝까지 고군분투
입찰하기 전 마지막으로 확인한 사항|입찰보증금액이 최저가의 10%가 정말 맞아요?|매각 절차를 몰라서 손해 본 할아버지|낙찰받았다! 그러나 이제부터가 본 게임 | 이해관계인 서류 열람 좀 할게요!|상대를 배려한 확답? 항상 좋은 건 아니다
14. [모든 문제를 해결하고] 목적에 집중하면 결국 목적지에 도달한다
먼저 가처분을 지워주시면 대금납부 할게요|모든 일을 순조롭게 해결하게 되기까지 | 쓸데없는 감정싸움에 휘말릴 필요 없다|입찰에서 낙찰, 임대까지 모두 미션 완료!|215만 원을 투자하고 얻은 빌라의 진짜 가치
3부. 당신도 경매투자로 평생 당당하게 살 수 있다
: 부동산 경매가 평생직장이 된 실전 경매 사례
01. [다시 시작한 그녀의 경매 공부] “나는 경매가 너무 재미있어요!”
‘잘 안 되면 어떡하지…’부담감을 내려놓아라|돈 안 들이고 만들어낸 월세 150만 원의 수익|부동산 경매로 자신감을 얻었습니다!|당신만은 끝까지 한번 해봤으면 좋겠다
02. [은퇴ㆍ노후 걱정 없는 평생 직업] 누구든 원한다면 평생 할 수 있다
“노후는 생각만큼 멀지 않고, 생각보다 짧지 않다”|혹여 갑자기 무슨 일이라도 생기면…?|경매는 부동산 호황에도 불황에도 빛난다|경매투자를 위해 감수해야 할 숙제
03. [최고의 평생 투자 공부] 경매를 공부하는 것만으로도 돈이 생긴다
쉽게 돈 번다고? 그런 게 어디 있어!|두고두고 돈이 흘러들어오게 하는 투자
04. [내가 리드하는 내 인생] 평생직장이 있는 사람은 늙지 않는다
일흔이라는 나이가 어때서!|열정은 나이 드는 것이 아니다|계속 공부하자, 당당하게 도전하자!
05. [나중에 후회 말고 지금 시작하기] 언제나 늦지 않았다, 지금이 가장 빠르다
‘지금 해봤자 소용없어’란 말은 정말 소용없다!|삶이 단숨에 바뀌는 놀라운 경험|억대 자산의 주인공, 누구나 언제든 될 수 있다
06. [낙찰과 동시에 명도 완료] 노력한 사람에게는 반드시 더 좋은 길이 펼쳐진다
낡아도 선호도 높은 2층 빌라|연이은 패찰 끝에 맛본 낙찰의 순간|혹시 잘못 입찰을 한 건가? 내가 모르는 문제가 있는 건 아니겠지?|방치된 짐 처리, 평수별로 다르게 접근하라|다시 태어난 집, 운도 트이다!
07. [배당에서 제외된 임차인] 나는 진짜 임차인이라구요!
가격 상승 지역의 저렴한 다세대주택|신축 다세대가 많아진다? 수요가 늘고 있다는 것!|소신 입찰, 얼떨떨한 낙찰!|“나는 진짜 임차인이라고요!”|우여곡절 끝에 홀가분하게 마무리되다
08. [외관상


































